엔비디아에서 새로운 GPU 인 지포스 RTX 50 SUPER 시리즈가 출시되지 못하고 인텔, AMD 프로세서 모두가 다 현행 주력 프로세서 소켓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향에서 프로세서가 출시 되면서 대만의 대부분 메인보드 -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이번 컴퓨텍스 2026 에서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하지 않고 기존의 제품들에서 업그레이드가 된 제품들이 출시가 되엇다. 특히나 기가바이트에서는 자사의 40 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했는데 컴퓨텍스 2026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화요일 보다 하루 빠른 월요일날 오후에 전체적으로 출시되는 기가바이트의 라인업 등을 소개하는 행사가 미리 진행이 되었다.

▲ 행사의 환영사를 맡은 기가바이트 그룹(기가바이트 Technology)의 CEO는 린잉다(Eddie Lin, 리테이) CEO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기가바이트 Technology)의 현재 회장은 설립자인 예페이청(Yeh Pei-Chen, 葉培城) 인데 그는 1986년에 회사를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대표 및 회장직을 맡아 기가바이트를 세계적인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으로 이끌고 있다. 환영사를 맡은 기가바이트 그룹(기가바이트 Technology)의 CEO는 린잉다(Eddie Lin, 리테이) 사장은 현재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서버 등 컴퓨터 하드웨어 관련된 기가바이트 그룹의 수장이다.
환영사에서 린잉다 CEO는 "기가바이트는 40년 동안 울트라 듀러블™과 수퍼 오버클럭 부터 메인보드에 적용된 프로젝트 스텔스 및 AI 기반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를 정의하는 혁신을 통해 컴퓨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현재는 AI가 컴퓨팅의 미래를 재편하는 지금, 기가바이트는 40년의 유산과 AI 시대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반영하는 테마인" INFINITY - 인피니티" 를 통해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기가바이트는 그래픽 카드, PC 구성 요소, 게이밍 노트북, 모니터 및 주변기기에 걸쳐 혁신을 확장하는 하이엔드 인피니티 시리즈를 출시하며, 40년 동안 축적된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이 차세대 AI 컴퓨팅을 위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보여 드릴 예정이다." 이야기 했다.



▲ 최대 메모리 오버클렁킹을과 CQ-CU DIMM (4R-CU DIMM) 메모리를 지원하는 기가바이트 Z890 어로스 Tachyon 메인보드


▲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을 200% 끌어올릴 수 있는 기가바이트 X 870- AORUS 인피니티

▲ 3D 프린팅 기법으로 메인보드에 적용된 모든 방열판의 디자인을 리-디자인한 기가바이트 X870E 어로스 인피니티 넥스트 소개


▲ 기가바이트 B850M 어로스 스텔스 / 스텔스 아이스 메인보드 및 어로스 M1 인피니티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 지포스 RTX 5080, RTX 5090, 두가지 제품으로 추가될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 인피니티 그래픽카드
■ 기가바이트 40주년 인피니티 행사장에서 볼 수 있었던 소개된 실제 제품들의 모습








■ 난강 제1 전시장에 차려진 기가바이트 부스

▲ 부스 투어를 도와주신 기가바이트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김상엽
기가바이트 부스 중앙에 전시가 되어서 가장 많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그리고 관람객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은 기가바이트 X870E 어로스 인피니티 넥스트 메인보드 부터 투어가 시작되었다.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AMD 라이젠 7000, 8000, 9000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는 AM5 소켓 메인보드이며 AMD X870E 칩셋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기가바이트 X870E 어로스 인피니티 넥스트 메인보드는 총 2개의 메모리 뱅크를 갖고 있는데 이 메모리 뱅크 구성은 라이젠 프로세서 내부의 메모리 컨틀로러와 당연하게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2개 메모리로 듀얼 채널 구성을 하는데 4개의 메모리 뱅크를 가진 메인보드 대비 저항, 전류의 손실 등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흔히 하이엔드급 오버클럭킹 메인보드들이 자주 취하는 구성이다. 기가바이트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인 김상엽 에 따르면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실제 로켓 추진채로 사용되는 금속 소재로 베이퍼 챔버 구조로 메인보드 전체를 덮고 있으며 어스 오빗 로우 모스펫과 쿼드 옵티모스 하이 모스펫으로 전체 64 페이즈 구성, 최대 5,120A 전력을 낼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혁신적인 부분은 바이오스 옵션을 제공되는 X3D 터보 모드 2.0 를 통해 자체적인 테스트로 11,400 MT/s (DDR5-11400) CL 24 메모리 오버클럭킹이 가능해 얼마 전에 출시된 라이젠9 9950X3D2 프로세서의 모든 성능을 끌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에서도 이 메인보드를 만나볼 수 있으나 비교적 한정적인 수량만이 유통될 예정이어서 기가바이트-라이젠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 했다.


■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80, RTX 5090 인피니티 우드







기가바이트에서는 이 자연친화적인 제품으로 "우드"를 선택한 듯 하다. 실제 국내에서는 케이스 제조사들이 원목 혹은 원목과 비슷한 프린팅을 통해 케이스의 전면부 베젤을 디자인한 우드 케이스가 판매가 되고 있다. 기가바이트에서는 이를 전체적인 에코 시스템으로 묶어서 현재 국내에서 출시 구입할 수 있는 기가바이트 X870E 어로스 X3D 우드 메인보드와 지포스 RTX 5080 인피니티 우드, 그리고 출시된 우드 시리즈와 파워와 케이스를 통해 전체적인 부분을 자연 친화적인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80, 5090 인피니티 우드 그래픽카드는 기본 블랙 색상과 기가바이트에서 화이트로 대변되는 "아이스" 제품 이렇게 소비자의 선택 혹은 취향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다. 부스의 한 컨에는 기가바이트 "아이스" 컨셉으로 빌드가 된 기가바이트 우드 시스템을 실제 볼 수 있었는데 위 사진에서 처럼 밋밋한 느낌을 주기 보다는 우드가 주는 질감을 잘 표현하여 비롯 차가운 화이트 색상 이었지만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조합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면 나름대로의 한가지 장르를 개할 수 있을 듯 했다.






마지막으로 기가바이트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 기반의 AI TOP ATOM 모델을 전시 했는데 국내에서 얼마 전에 엔비디아 주최로 진행된 오픈클로-메모크롤 행사에 실제 사용 되고 , 전시 등을 했는데 많은 AI 개발자로 부터 가성비를 인정 받아 현장에서 적지 않은 숫자가 판매되어서 이날 AI TOP ATOM 기가바이트 부스를 지키고 있었던 김상엽 마케팅 매니저는 "이렇게 한국에서 AI 개발자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말로만 들었지 체감은 처음" 이라고 했다며 그 당시 엔비다아 행사에 참여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대만에 본사를 둔 비슷한 제품들을 생산하는 업체들 가운데 가장 많은 신제품들을 출시, 선보인 기가바이트에서는 인텔의 Z890 칩셋의 리버전 메인보드와 더불어서 라이젠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는 X870E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들과 하위 B850 칩셋 기반의 새로운 스텔스 메인보드들 그리고 인피니티 시리즈로 다시 개편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5080, 5090 기반의 제품들 그리고 그의 정점은 우드로 시스템을 꾸밀 수 있는 모든 제품들까지 출시하고 있어서 올 해 하이엔드 컴퓨터 시장에서 적지 않은 관심과 인기를 끌지 않을까 예측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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