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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악마술사 기대해주시길"

    2026.06.16. 11:32:47
    읽음307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키아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키아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디아블로 4와 디아블로 2: 레저렉션에 이어, 오는 17일 디아블로 이모탈에도 악마술사가 상륙한다. 악마술사는 지옥 마법을 사용하고 악마를 소환하는 혼합형 원거리 클래스다. 비록 다른 시리즈에서 두 차례나 등장했지만, 스킬과 디자인 등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색깔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이전과 달리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 콘셉트로 주목받았는데, 지난 12일 진행된 미디어 브리핑에서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브리핑에는 블리자드 라이언 퀸 내러티브 디자이너(이하 라이언 ND), 낸 지안 게임 디자이너(이하 낸 GD)가 참석해 개발 비화, 스킬 정보, 향후 계획 등을 이야기했다. 

    블리자드 라이언 ND(좌)와 낸 GD(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리자드 라이언 ND(좌)와 낸 GD(우)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이모탈의 악마술사는 다른 작품과 비교했을 때 스토리 측면에서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

    라이언 ND: 디아블로에서 악마술사는 아주 오래된 마법사 클랜 '비지레이'의 지식 파편을 모아 자신의 힘으로 만든 자들이다. ‘비지레이’는 태고의 시절 성역에 처음으로 악마를 불러들인 집단으로, 그 파괴적인 행위 때문에 다른 마법사 클랜들로부터 규탄받고 추방당했다. 이후 그들의 지식과 관행은 금기시됐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상황이 달라졌다. 성역 곳곳에 악마가 들끓고, 전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비지레이의 지식을 활용해 악마와 싸워야 한다는 인식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아는 악마술사의 기원이라 할 수 있다. 

    이모탈 악마술사의 첫걸음은 5.0 패치와 함께 추가되는 오리진 퀘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악마술사가 비지레이의 탑에 침투해 악마 소환 능력을 처음으로 탐색하고, 자신의 주요 소환수인 영혼 탐닉자와 결속하게 되는 과정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튜토리얼 형식의 퀘스트다.
    Q. 그렇다면 게임 플레이에서는 다른 시리즈와 어떤 방식으로 차별화를 뒀는지?

    낸 GD: 가장 큰 차이는 이모탈이 모바일게임이라는 점이다. 모바일 플레이어를 배려하는 방향에 집중해서 개발을 진행했다. 캐릭터 조작에 제약이 있는 만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수가 제한되는데, 이를 압축하면서도 최대한 많은 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이 고심했다.

    예를 들어 악마술사가 가진 스킬 중에 '고통의 사슬'이 있다. 이 스킬을 적에게 사용하면 피해를 주지만, 악마술사의 소환수인 영혼 탐닉자에게 사용하면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하게 하는 버프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스킬 하나가 여러 기능을 갖도록 설계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이모탈 악마술사 설계의 핵심이다.
    Q. 이모탈 속 악마술사는 원거리 시전자이면서 동시에 악마 군단을 지휘하는 지휘관 역할도 수행한다. 개발 과정에서 소환수 중심 플레이와 직접 전투 중심 플레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췄는지, 또 플레이어들이 어떤 빌드를 가장 많이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궁금하다.

    낸 GD: 악마술사를 설계할 때 네 가지 핵심 요소에 집중했다. 첫째는 영혼 탐닉자를 중심으로 한 악마 소환, 둘째는 아까 언급한 스킬 상호작용, 셋째는 '지옥력'이라는 이름의 2차 자원이다. 피해를 받을 때마다 이 자원이 축적되고, 가득 차면 다음 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 넷째는 차원문 관련 스킬들이다. 기존에도 차원문 개념은 있었지만, 이보다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다른 스킬들과 혼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이 네 가지 요소에 대한 밸런스도 중요하지만, 개발팀이 더 우선순위에 둔 것은 각 요소들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다가가느냐, 그리고 얼마나 자유롭게 섞어서 활용할 수 있느냐였다. 소환과 스킬 상호작용을 혼합하거나, 유틸리티와 지역 피해 중심 빌드를 만들 수도 있다. 어떤 빌드가 가장 많이 쓰일지 예상하기보다는,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리자드)
    ▲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리자드)

    Q. 일부 유저들은 새 직업이 추가될 때마다 '이런 능력이 있다면 지난 시리즈에선 왜 등장하지 않았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곤 했다. 악마술사는 여러 시리즈에 동시 출시하며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 의도한 부분인가?

    라이언 ND: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바랐던 것이다. 소환과 어둠을 중시하는 캐릭터는 디아블로 시리즈의 분위기와 매우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진다. 디아블로 1에서부터 비지레이 클랜은 시리즈의 핵심 요소였다. 마침 IP 30주년이라는 시점과 맞물려 디아블로 2, 이모탈, 디아블로 4에 걸쳐 동시에 선보일 기회를 얻었고, 이를 통해 등장한 악마술사는 세 게임을 잇는 완벽한 다리이자 성역 전체에 보내는 개발자들의 러브레터라 할 수 있다.
    낸 GD: 악마술사는 이전까지 쌓아온 시리즈의 노하우가 게임플레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기도 하다. 모든 직업이 작품마다 완전히 똑같을 필요는 없다. 핵심 정수가 확고하다면 각 작품마다 조금씩 변화를 추구하면서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디아블로 2, 이모탈, 디아블로 4에 각각의 매력을 담은 악마술사를 선보이게 됐다.
    Q. 지난 4.3 강탈 업데이트에서는 루트 골레인 성문 앞까지만 갈 수 있었다. 5.0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루트 골레인 지역에 대해 궁금하다. 어떤 변화가 있었으며, 실제 게임 내에서는 어떻게 등장하게 되는가?

    라이언 ND: 디아블로 2 이후 거의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고, 루트 골레인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가장 큰 변화는 최근 안다리엘과 그 악마들에 의해 도시 전체가 점령당하고 끔찍한 저주로 봉인됐다는 점이다. 지난 4.3 '강탈' 스토리라인 말미에서 그 시작점이 드러났다.

    5.0 업데이트에서는 악마들이 점령한 항만 지구의 모습을 직접 마주하게 된다. 안다리엘이 사람들을 납치해온 장소가 바로 그곳이다. 또한 루트 골레인 내부로 더 깊이 들어가면, 악마들이 세워놓은 끔찍한 콜로세움을 발견할 수 있다. '저주받은 도시'라는 곳으로, 만화에서 일부를 미리 다룬 바 있는 장소다. 이후 3분기에 걸쳐 점령된 루트 골레인을 더 깊이 탐험하고 수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5.0 업데이트의 핵심 지역인 루트 골레인 (사진제공: 블리자드)
    ▲ 5.0 업데이트 핵심 지역인 루트 골레인 (사진제공: 블리자드)

    Q. 이모탈의 악마술사 스킬셋은 전반적으로 디아블로 4에 가까운 모습이다. 시간상 이모탈은 2편과 3편 사이에 위치하는 만큼 2편과 더 유사해야 하는 것 아닌지? 지금과 같은 형태가 된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라이언 ND: 디아블로 2에서 4로 갈수록 성역의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악마술사들은 더욱 과감하고 무모한 지식을 추구하게 된다. 악마학에 대한 심취가 깊어질수록 스스로도, 그리고 주변 환경도 점점 더 잠식된다. 디아블로 4에서 악마술사가 실제로 악마로 변신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다. 이모탈에서는 아직 그 위험한 힘에 첫 발을 들여놓은 단계를 그리고 있고, 2편에서 4편으로 이어지는 타임라인 전체가 점점 더 어두운 힘으로 빠져드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낸 GD: 디자인팀 내에서도 2편에 가깝게 갈 것인가, 4편에 가깝게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다만 결론은 어느 편에 가깝게 하느냐가 아니라, 개발팀이 느끼기에 가장 매력적인 악마술사를 그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이모탈은 모바일게임이기 때문에, 해당 플랫폼 유저들이 잘 다룰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요소였다. 4편에 가까운 디자인이 나온 것은 그 결과물이지, 처음부터 4편을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Q. 캐릭터 성격 측면에서 조심스러운 면이 있는 디아블로 4 악마술사와 달리, 이모탈 악마술사는 독단적이고 자신만만하며 본인이 악마술사임을 크게 숨기지 않는다. 이러한 성격 차이를 둔 이유가 궁금하다.

    라이언 ND: 두 가지 측면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 우선 다양한 디아블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각 작품에서 뚜렷이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모탈 악마술사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무모함과 대담함을 설정했다. 디아블로 2의 학자에 가까운 악마술사, 4편의 신중한 악마술사와 구분되는 이모탈만의 색깔이다.

    그렇다고 세상이 이모탈 악마술사를 다르게 대하는 것은 아니다. 끊어진 악마 머리와 제물 칼을 들고 다니는 인물을 보는 NPC의 반응은 디아블로 4에서와 마찬가지로 경계와 기피가 기본이다. 이모탈에서도 악마술사와 마주치는 NPC 대사가 별도로 제작되어 있고, 많은 NPC가 처음에는 거리를 두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이모탈은 너무나도 절박한 시대다. 거대한 악마가 눈앞에 달려들 때, NPC들은 생각을 바꾸게 된다. ‘위험한 인간이라도 자신을 통째로 집어삼킬 악마보다는 낫다’고 말이다.

    다른 작품과 달리 자신감에 차 있는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사진제공: 블리자드)
    ▲ 다른 작품과 달리 자신감에 차 있는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사진제공: 블리자드)

    Q. 디아블로 3에는 악마술사가 출시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유저 사이에서는 ‘대악마를 물리친 네팔렘이 있는데 굳이 악마의 힘을 써야 하느냐’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디아블로 3에서는 악마술사를 볼 수 없는 것인지?

    라이언 ND: 디아블로 3에서 무엇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 지금 이 자리에서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다. 다만 이모탈은 시대 설정상 디아블로 2와 3편 사이에 위치하며, 세계석이 파괴된 것이 아직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네팔렘의 힘이 각성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모탈에서는 네팔렘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디아블로 3 악마 사냥꾼으로 등장하는 발라가 이모탈에서 퀘스트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 것도 그런 맥락이다.

    확언할 수는 없지만, 이모탈 타임라인이 점점 디아블로 3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만큼은 사실이다. 그 시대가 가까워지기 시작할 때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개발팀 내에서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Q. 로드맵 기준으로 각 분기마다 새로운 퀘스트 추가가 예정되어 있고, 올해 퀘스트 라인은 안다리엘과의 결전으로 이어진다. 1년간 이어지는 긴 메인 퀘스트를 선보이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

    라이언 ND: 안다리엘은 '고뇌의 여제'다. 단순히 때려잡고 먹어 치우는 악마가 아니라, 심적 고통을 전달하는 것에 특화된 존재다. 그 특성을 퀘스트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구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루트 골레인이 주 무대인 만큼, 디아블로 2에서 기억하던 그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노스탤직한 순간들도 있을 것이다. 익숙한 얼굴들도 등장하지만, 그 배경은 이전과 판이하게 다른 참상에 가까운 모습이 될 것이다.

    잔인하고 충격적인 장면도 있겠지만, 동시에 감동적인 순간들도 준비했다. 사람들은 예전과 같은데,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장소가 완전히 달라졌을 때 어떤 상황이 그려지는지를 묻고 싶었다. 고뇌의 여제가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최악의 고통이란 무엇인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올해 스토리라인의 큰 줄기다. 이 퀘스트 라인의 제목을 '고통과 번민'이라고 부르는 데는 그런 이유가 있다.
    Q. 마지막으로 한국 커뮤니티에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라이언 ND: 한국 플레이어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게임플레이에 대한 높은 숙련도, 세밀한 디테일에 대한 집중력, 그런 부분들이 개발자로서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요소들이다. 이모탈을 즐겨주셔서 고맙고, 다른 이야기지만 월드컵에서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낸 GD: 한국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파고드는 방식은 늘 감명적이다. 개발팀조차 예상하지 못한 플레이 방식이나 숨겨진 스토리 요소를 찾아내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5.0 버전에서는 루트 골레인 퀘스트 라인을 비롯해 서버 간 경쟁, 나아가 지역 간 크로스 경쟁까지 준비하고 있다. 어떤 플레이어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가 게임에서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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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30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1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1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71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19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14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54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0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83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83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08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38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00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23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41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75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89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44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1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70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77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82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222 공감 2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64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83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287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19 공감 3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70 공감 4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12 공감 4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82 공감 1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81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61 공감 2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읽음 1,679 공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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