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AI matters

    [AI와 브랜드 경험] AI 시대, 브랜드는 무엇으로 남는가

    2026.06.22. 10:40:31
    읽음61

    코스피 9,000과 2026 글로벌 브랜드 가치 순위로 읽는 기술, 선택, 경험

    사진: Unsplash의 Thanongsak kongtong , 이미지 편집: 오주석

    사진: Unsplash의 Thanongsak kongtong , 이미지 편집: 오주석



    2026년 6월 18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넘어섰다. 지난달 8,000선을 돌파한 지 22거래일 만이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록이었지만, 시장 전체가 함께 오른 것은 아니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승한 종목은 110개 안팎에 그쳤고, 하락 종목은 791개에 달했다.

    상승을 이끈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형 반도체주였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인공지능 메모리인 HBM4E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공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AI 반도체에 대한 기대가 다시 시장을 움직였다.[1]

    코스피 9,000이라는 숫자 뒤에는 AI를 작동시키는 반도체와 인프라를 향한 강한 기대가 있었다. 시장은 기술이 만들어낼 미래를 먼저 평가하고, 그 가능성에 가격을 붙인다.

    그러나 높은 시가총액이 곧 강한 브랜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시가총액이 투자자가 기대하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여준다면, 브랜드 가치는 사람들이 그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무형의 힘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려는 시도에 가깝다.

    그렇다면 2026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어디일까.

    Brand Finance의 ‘Global 500 2026’에서는 애플이 약 6,076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이 뒤를 이었고, 엔비디아는 브랜드 가치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약 1,843억 달러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2] AI 인프라의 핵심 기업이 자본시장의 기대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의 반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Kantar BrandZ의 2026년 평가에서는 구글이 약 1조4,849억 달러로 1위에 올랐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가 그 뒤를 이었다.[3]

    두 조사에서 1위 브랜드도 다르고 평가액도 크게 다르다. 이는 어느 한쪽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다. 두 기관이 브랜드를 바라보고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표 1] 2026년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의 두 시선

    순위 Brand Finance Global 500 Kantar BrandZ Global Top 100
    1 Apple Google
    2 Microsoft Apple
    3 Google Microsoft
    4 Amazon Amazon
    5 NVIDIA NVIDIA

    주: 두 기관은 서로 다른 브랜드 가치 평가 방법론을 사용한다. 따라서 절대적인 평가액을 직접 비교하기보다 순위와 변화 방향, 각 방법론이 무엇을 측정하는지를 중심으로 해석해야 한다.

    Most Valuable Brands IN 2026

    Most Valuable Brands IN 2026



    Brand Finance는 기업이 해당 브랜드를 소유하지 않았다면, 브랜드를 사용하기 위해 얼마의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지를 추정하는 ‘로열티 면제법(Royalty Relief Method)’을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산출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브랜드 강도(Brand Strength), 즉 브랜드의 경쟁력과 기초체력이다.

    Brand Finance는 마케팅 투자, 고객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의 인식, 그리고 실제 사업 성과를 종합해 100점 만점의 ‘브랜드 강도 지수(Brand Strength Index·BSI)’를 산출한다. 그 결과에 따라 신용등급처럼 AAA+부터 등급을 부여하고, 브랜드 강도가 높을수록 더 높은 로열티율을 적용해 브랜드 가치를 계산한다.[4]

    브랜드 가치가 “이 브랜드는 경제적으로 얼마의 가치가 있는가”를 보여준다면, 브랜드 강도는 “그 가치가 왜 만들어졌으며 앞으로도 유지될 수 있는가”를 설명한다. 따라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와 가장 강한 브랜드는 반드시 같은 브랜드일 필요가 없다.

    브랜드의 규모와 현재 수익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브랜드를 알고 신뢰하며 선택하는 힘이 함께 평가돼야 하는 이유다.

    Kantar BrandZ는 재무 성과에 소비자의 인식과 선택을 결합해, 브랜드가 기업가치에 기여하는 부분을 추정한다. 특히 브랜드가 사람에게 얼마나 의미 있고(Meaningful), 경쟁 브랜드와 다르며(Different), 선택의 순간에 쉽게 떠오르는가(Salient)를 중요하게 본다.

    Brand Finance가 브랜드의 경제적 수익 창출력과 경쟁력을 연결한다면, Kantar는 사람의 마음속에 형성된 의미와 차별성이 어떻게 수요와 가격 프리미엄, 미래 성장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한다.

    서로 다른 방법론이지만 두 평가가 공통으로 보여주는 방향은 분명하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의 중심에 기술 기업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Kantar BrandZ가 평가한 세계 100대 브랜드의 총가치는 전년보다 22% 증가한 13조 달러를 넘어섰다. 그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AI였다. ChatGPT의 브랜드 가치는 1년 만에 285% 증가하며 세계 15위에 올랐다. Claude도 처음 순위에 진입하자마자 27위를 기록했다.[3]

    과거에는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데 수십 년이 필요했다. 이제 AI 서비스는 몇 년 만에 글로벌 브랜드가 된다. 기술이 확산되는 속도뿐 아니라, 사용 경험이 언어와 추천, 일상의 습관으로 축적되는 속도까지 빨라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알려지는 것과 오래 선택받는 것은 다르다.

    Kantar BrandZ의 상위 10개 브랜드 가운데 맥도날드는 유일하게 디지털 시대 이전에 탄생한 브랜드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와 나란히 상위 10위 안에 남아 있다. 맥도날드가 가장 앞선 AI 기술을 보유했기 때문은 아니다.

    맥도날드는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는 익숙한 경험을 만들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 매장과 드라이브스루, 모바일 앱과 배달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해왔다.

    ChatGPT는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새로운 속도를 보여준다. 맥도날드는 브랜드가 지속되는 힘을 보여준다. 두 브랜드를 연결하는 것은 기술의 수준이 아니라 반복되는 선택이다.

    기술 경쟁이 시작되는 초기에는 성능이 차이를 만든다. 더 빠른 모델, 더 높은 정확도, 더 가벼운 제품이 관심을 끈다. 그러나 경쟁 기업의 기술 수준이 비슷해지면 기능은 차별점이 아니라 시장에 참여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 된다.

    생성형 AI도 같은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모델의 크기와 속도, 기능과 연동 범위는 계속 발전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그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점점 어려워진다.

    이때 사람들은 기술 사양만으로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는다. 익숙한가, 믿을 수 있는가, 내 일상에 잘 맞는가, 나의 가능성을 확장해주는가를 함께 판단한다.

    Kantar가 약 1만4,000개의 브랜드 사례를 분석한 결과, 소비자의 브랜드 연상에서 기능적 판단은 약 3분의 1에 불과했다. 나머지 3분의 2는 감정적 연상과 관련돼 있었다.[3]

    뛰어난 기능은 선택의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기능만으로는 오래 지속되는 기억을 만들기 어렵다. 기능적 경험과 감정적 경험이 함께 반복될 때 신뢰, 습관, 공유가 형성된다.

    믿을 수 있어서 다시 선택하고, 익숙해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의미가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다. 브랜드 경험은 바로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사진: Unsplash의 Tanya Barrow

    사진: Unsplash의 Tanya Barrow



    AI 시대에는 선택의 주체도 달라진다.

    지금까지 브랜드는 주로 인간의 기억 속에서 경쟁했다. 앞으로는 검색엔진과 추천 알고리즘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제품과 서비스를 탐색하고 비교하며 선택지를 제안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AI가 모든 선택을 자율적으로 결정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AI가 어떤 브랜드를 먼저 발견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로 이해하며, 추천 후보에 포함하는지는 점점 중요해질 것이다.

    Kantar는 AI 에이전트의 선택에서도 기존의 브랜드 선호, 인지도, 고객의 지지와 추천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사람들이 이미 신뢰하고 선호하며 긍정적으로 이야기해온 브랜드가 AI의 탐색과 추천에서도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3]

    이때 브랜드의 힘은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명확하고 일관된 약속, 고객이 남긴 긍정적인 경험과 추천, 다양한 접점에 축적된 신뢰의 기록이 더욱 중요해질 수 있다.

    브랜드는 이제 사람에게만 이해되면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경험하고 남긴 브랜드의 의미가 데이터와 언어의 형태로도 명확하게 축적돼야 한다. 브랜드 경험은 감성적인 장식이 아니라 인간과 AI가 브랜드를 이해하고 선택하게 만드는 증거가 된다.

    그렇다면 코스피 9,000 이후 대한민국 기업이 물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대한민국은 AI 반도체와 메모리, 제조 기술의 핵심 공급국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술은 세계의 AI 인프라를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과 세계가 지속해서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

    기술적 성취가 브랜드 자산으로 남으려면 그것이 고객과 사회가 이해할 수 있는 약속으로 번역돼야 한다. 그 약속은 제품과 서비스,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접점에서 실제 경험으로 확인돼야 한다.

    좋은 경험은 신뢰와 선호를 만들고, 반복된 선택은 장기적인 관계와 브랜드 가치로 이어진다.

    BARAM Framework가 브랜드(Brand), 오디언스(Audience), 관계(Relationship), 정렬(Alignment), 모멘텀(Momentum)을 함께 살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브랜드가 말하는 기술적 약속과 오디언스가 실제로 받아들이는 경험 사이에는 언제나 간극이 존재한다. 그 간극을 발견하고 정렬하며, 일시적인 관심을 지속적인 관계로 전환해야 기술의 성취가 브랜드의 자산으로 남는다.

    시가총액은 시장이 기업의 미래에 부여한 기대를 보여준다. 브랜드 가치는 그 기업이 사람들의 선택에 미치는 힘을 측정한다. 브랜드 강도는 그 선택의 힘을 지속해서 만들어낼 경쟁력과 기초체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브랜드 경험은 그 힘이 실제 접점에서 만들어지고 반복되는 과정이다.

    AI 시대에 기술은 더 빠르게 발전하고 더 빠르게 비슷해질 것이다. 오늘의 혁신은 내일의 기본 기능이 되고, 새로운 모델과 서비스는 계속 등장할 것이다.

    그 안에서 오래 남는 브랜드는 가장 많은 기능을 가진 브랜드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사람과 사회의 변화를 먼저 읽고, 기술을 인간에게 의미 있는 경험으로 번역하며,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지속해서 만드는 브랜드가 남을 것이다.

    시장은 기술의 가능성을 산다.
    사람은 자신에게 의미 있는 브랜드를 선택한다.

    AI 시대, 브랜드는 로고나 이름으로 남지 않는다.

    선택의 기준으로 남는다.


    더 깊이 나누는 자리

    이 글에서 다룬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과 기술·선택·관계의 문제를 더 깊이 나누기 위해 공개 특강을 진행한다.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 설계
    Human Tech와 BARAM Framework

    자세한 내용 및 신청: https://luma.com/051hsprj


    참고자료

    1. 연합뉴스. (2026. 6. 18).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대한민국 자본시장 역사 새로 썼다」.
    2. Brand Finance. (2026). Global 500 2026.
    3. Kantar. (2026). Kantar BrandZ: Most Valuable Global Brands 2026.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태그
    AI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댓글13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 2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댓글7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 3

      전원 어댑터 없는 외장하드,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데이터복구 8TB [이달의 신제품]

      댓글6
      전원 어댑터 없는 외장하드,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데이터복구 8TB [이달의 신제품]
    • 4

      자동차 발수 코팅제를 욕실에 뿌려야 하는 이유

      댓글6
      자동차 발수 코팅제를 욕실에 뿌려야 하는 이유
    • 5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댓글6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4/10 다음 페이지
    • 한국 패키지 게임의 부활... 10년 전엔 감히 상상도 못했다

      집마 홀릭TV 18:50:05
      읽음 130 공감 1
    • 천재적인 앱 만들어서 애플 본사 초청되어 CEO 앞에서 직접 시연한 한국 대학생

      조코딩 JoCoding 17:38:43
      읽음 156 공감 1
    • [르포] “일상 불편함, 기술로 해결” 다이슨, 100년 된 발전소에서 혁신적인 미래 설계하다

      IT동아 17:28:05
      읽음 59 공감 1
    • 팔란티어·오픈AI·엔비디아, '넥스트라이즈 2026' 한자리에···글로벌 기업이 한국으로 향하는 까닭

      IT동아 16:56:09
      읽음 58
    • 이번 주말 나들이 대구 수성구 '디저트 로드' 어때요?

      트래비 16:48:30
      읽음 48 공감 2 댓글 1
    • 커리부어스트부터 학세까지 여행자를 위한 프랑크푸르트 미식 지침서

      트래비 16:48:05
      읽음 44 공감 1
    • 로컬이 알려준 미야자키 카페&디저트 맛집 4

      트래비 16:43:37
      읽음 48 공감 1
    • [EV 트렌드]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투자 지속' 마세라티 폴고레 상품성 개선

      오토헤럴드 16:23:47
      읽음 46 공감 1
    • [넥스트 모빌리티] 무한 동력을 향한 끝없는 도전 '태양광 자동차'

      오토헤럴드 16:23:37
      읽음 59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수소도 포기 못해" BMW X5가 보여준 현실적 미래

      오토헤럴드 16:23:33
      읽음 52
    • 앤트로픽 서울 사무실 개소, 한국 AI 생태계 공략 나선다

      IT동아 14:59:33
      읽음 60
    • JBL,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공개···보컬 제거 마이크·L100 한정판 발표

      IT동아 14:40:11
      읽음 61 공감 1
    • 성능은 기본, 안심까지 더했다… 인텔 정품 CPU가 주목받는 이유

      미디어픽 14:39:05
      읽음 54 공감 1
    • [숨신소]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압긍’ 공포게임, 몰

      게임메카 14:01:47
      읽음 43 공감 1
    • 페라리 루체, "닛산 리프" 혹평 무색... 15억 몸값에도 예약 폭주

      오토헤럴드 13:58:20
      읽음 46
    • 현대차 신형 아반떼ㆍ기아 PBVㆍ제네시스 마그마 GT...부산에 뜬다

      오토헤럴드 13:58:16
      읽음 52
    • [이구동성] 스팀 생태계 뒤흔든 카멜레온의 등장

      게임메카 12:49:55
      읽음 49
    • [포토] 합정 GS25 편의점에 '이환' 포털이 열렸다

      게임메카 12:47:04
      읽음 54
    • '시성비' 시대, 엔터 문화에서 찾는 게임의 미래시

      게임메카 10:42:04
      읽음 57 공감 2
    • [AI와 브랜드 경험] AI 시대, 브랜드는 무엇으로 남는가

      AI matters 10:40:31
      읽음 60 공감 2
    • [정보/루머] 인텔+엔비디아 조합의 결실이 2028년에? 및 Zen 6로 개발 중인 라이젠 스레드리퍼 등

      다나와 26.06.21.
      읽음 164 공감 10 댓글 1
    • 단1도 새롭지 않은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노트북 RTX SPARK의 모든 것 젠슨 황 Q&A까지

      보드나라 26.06.19.
      읽음 963 공감 12
    • IFA 2026 서울 간담회..."혁신의 '예고편' 아닌 '본편' 기대하라"

      IT동아 26.06.19.
      읽음 110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중국이 등을 돌리자 흔들렸다" 독일차 제국의 위기

      오토헤럴드 26.06.19.
      읽음 113 공감 9 댓글 1
    • [EV 트렌드] 'R2 성공 못하면 끝' 리비안, 신차 출시 직후 구조조정 단행

      오토헤럴드 26.06.19.
      읽음 125 공감 10
    • [인터뷰] "더 즐기고 싶다는 목소리에 보답"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게임동아 26.06.19.
      읽음 88 공감 4
    • ‘고렙 막피’ 막아야 MMORPG 집단전투가 고이지 않는다

      게임메카 26.06.19.
      읽음 83 공감 2
    • AI 전환, 넥슨은 아래서 크래프톤은 위에서 시작했다

      게임메카 26.06.19.
      읽음 90 공감 1
    • 축구 만화 ‘블루록’이 로블록스로 5,000만 부 뚫은 비결

      게임메카 26.06.19.
      읽음 114 공감 2
    • [순정남] 현실 뺨치는 게임 속 '불안한 휴전' TOP 5

      게임메카 26.06.19.
      읽음 261 공감 6 댓글 1
    • [AI와 인간 사이] AI산업의 새 챕터가 정부에 의해 “강제로” 열렸다.

      AI matters 26.06.19.
      읽음 141 공감 5 댓글 1
    • 에디터가 광저우에서 경험한 현지인의 4가지 일상

      트래비 26.06.18.
      읽음 164 공감 10 댓글 1
    • 니스에서 반나절로 다녀오기 좋은 근교 소도시 3

      트래비 26.06.18.
      읽음 155 공감 11 댓글 1
    • APEC 그 후,  경주 여행

      트래비 26.06.18.
      읽음 135 공감 11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135 공감 9
    • '마의 10분 벽 깬다' 현대차 아이오닉 5 N '구름위의 레이스' 도전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40 공감 10 댓글 1
    • 혼다·르노 베끼고 이름만 슬쩍? BYD DM-i '혁신' 아닌 '독창적 짜깁기'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81 공감 10 댓글 1
    • [EV 트렌드] '중국 주춤, 유럽은 질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다시 성장세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53 공감 8
    • [김훈기 칼럼] 'RAV4의 진화'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아닌 새로운 선택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69 공감 8
    • 추억의 게임 살려내는 '넥슨 리플레이' 원동력은 AI 기술

      게임메카 26.06.18.
      읽음 103 공감 2
    • [취재] 전자랜드도 서브컬처 플랫폼으로. 4층에 ‘명조 Night Tales’ 팝업 오픈

      게임동아 26.06.18.
      읽음 126 공감 4
    • [계약자 필청!] 스타리아EV 풀옵션 출고 계약 "근데 보조금이 이상해?"

      오토기어 26.06.18.
      읽음 913 공감 3
    •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118 공감 4
    • 바늘구멍 같은 스팀 슈팅 뚫기, ‘부정적’ 의견에 답 있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120 공감 4
    • 접히고 얇아지고 비싸진다…애플·삼성·테슬라까지 뒤흔든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6.18.
      읽음 268 공감 6 댓글 1
    • 후처리 비용 줄이는 엔씨 AI의 '얼굴 애니메이션' 기술

      게임메카 26.06.17.
      읽음 131 공감 8
    • 구글 딥마인드 성장 기반에는 '게임 DNA'가 있었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136 공감 9
    • 매일 30TB 데이터 수집하는 '아크 레이더스'가 무사한 이유

      게임메카 26.06.17.
      읽음 145 공감 10
    • 26일 개막 앞둔 부산모빌리티쇼 '자동차 넘어 하늘과 바다까지'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172 공감 10
    • 전기차 주행거리 거짓말 순위 '현대차 아이오닉 9' 2위...1위는?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250 공감 10 댓글 1
    • [06.20~06.30] AONE STORM INFINITY ARGB PWM 120 리버스 KIT (컨트롤러/3팩, 화이트)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잘만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24845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