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신규 서비스금융혜택
    • 인기 서비스인터넷·TV
    • 신규 서비스알뜰폰 요금제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오늘의 특가
    • 신규 서비스데스크테리어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 하프클럽
    • W쇼핑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BETA AI다나와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방명록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A/S후기
      당첨후기
    • AI다나와 NEW
    • 컴퓨터
      푸드
    •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IT동아

    “넷플릭스 보고 한국행 티켓 끊는다”…K-콘텐츠가 촉발한 OTT 투어리즘

    2026.07.02. 11:09:58
    읽음378

    [IT동아 김예지 기자] 넷플릭스가 14억 명 규모의 글로벌 소셜 인프라를 무기로 K-콘텐츠의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시장에 퍼진 K-콘텐츠는 최근 글로벌 시청자의 발길을 국내로 이끄는 이른바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투어리즘’을 촉발하며, 한국 관광 산업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올랐다.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부문 디렉터 / 출처=IT동아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부문 디렉터 / 출처=IT동아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이 국내 관광과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짚어보는 ‘K-컬처 익스플레인드(K-Culture Explained)’ 컨퍼런스가 지난 6월 30일 연세대학교 대우관 각당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국제처, 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K-엔터테크허브가 공동 주최했으며, 연세대학교 국제처가 매년 운영하는 해외 대학생 대상 국제하계대학 여름학기 개강에 맞춰 마련됐다.

    국경 없는 K-콘텐츠 이끄는 넷플릭스의 전략은

    이날 행사의 연사로 참여한 넷플릭스는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위한 마케팅 및 프로덕트 전략을 소개했다.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부문 디렉터는 넷플릭스 마케팅의 출발점을 “어떻게 하면 전 세계가 K-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들 것인가”로 요약하며, 이를 ‘컨버세이션 퍼스트(Conversation-First)’ 전략이라 소개했다. 그는 “시청자가 자발적으로 작품에 대한 대화를 생산하도록 유도하는 데 집중한다”며, “광고보다 강력한 건 결국 입소문”이라고 말했다.

    2021년 개봉한 ‘오징어게임’의 세계적 흥행을 계기로, 넷플릭스는 신작을 기획할 때마다 어떤 국가에서 반응이 좋을지 고민하며 전략을 세운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청자를 염두에 둔다. 한국 문화가 생소한 시청자도 함께 즐기고, SNS에 공유하게 만들도록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경우, 작품 소재를 녹여낸 온라인 ‘결혼사진 대회’, 대사를 활용한 수필 대회, 오프라인 팬 이벤트 및 비하인드 코멘터리를 진행했다.

    이렇게 쌓인 ‘대화’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이끄는 글로벌 ‘팬덤’으로 확장된다. 넷플릭스는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자막과 더빙 시스템을 통해 국경과 시차를 허물고 팬들을 하나로 묶는다. 인스타그램, 틱톡, 왓츠앱 등 넷플릭스가 보유한 14억 명 이상의 팔로워와 연간 2240억 회에 달하는 콘텐츠 노출량이 이를 뒷받침한다. 김미후 디렉터는 “탄탄한 팬덤 인프라가 K-콘텐츠와 결합할 때, 국경을 넘는 고속도로가 뚫리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이강이 프로덕트 머천다이징 부문 디렉터 / 출처=IT동아
    이강이 프로덕트 머천다이징 부문 디렉터 / 출처=IT동아


    이강이 프로덕트 머천다이징 부문 디렉터는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관심을 실제 시청으로 연결하는 ‘발견’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넷플릭스가 지향하는 가치는 일괄적인 큐레이션이 아닌, 시청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개인화된 추천 방식”이라며, “플랫폼을 탐색하며 원하는 작품을 발견하는 과정 자체를 즐거운 경험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넷플릭스는 같은 작품이라도 국가와 시청 성향에 따라 썸네일과 정보를 다르게 노출한다. 예컨대, 예능 ‘흑백요리사’의 경우, 국내 시청자에게는 셰프가 역동적으로 조리하는 장면의 썸네일이 효과적이었던 반면, 해외에서는 음식 자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썸네일이 높은 클릭률을 기록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세로형 비디오 피드 ‘클립 영상’을 예고했다. 숏폼 형태의 모바일 탐색 경험을 강화해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발견하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

    화면 속 호기심, 한국 관광의 성장 동력으로

    콘텐츠와 마케팅이 만들어낸 스크린 속 관심은 실제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K-콘텐츠가 글로벌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곧 방한 수요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졌다. 실제 지난해 방한 외래객은 1894만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는 476만 명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방한 외국인이 한국 여행을 결심한 계기로 ‘한류 콘텐츠 접촉’을 꼽은 비율이 39.6%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또한 K-콘텐츠 시청자의 한국 방문 의향은 72%로, 비시청자(37%)의 두 배에 달했다.

    한정훈 K-엔터테크허브 대표는 K-콘텐츠가 시청자를 관광객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노출-관심-탐색-예약-방문-소비-재방문’의 7단계 전환 모델로 설명했다. 시청자가 촬영지와 음식, 출연진, 배경 문화를 검색하고,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해 실제 방문한 뒤, 재방문까지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는 “화면은 끝이 아니라 여정의 시작”이라며, “시청이 투어의 출발점이 되는 시대에는 제작 전 단계부터의 사전 협업과 데이터 측정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넷플릭스는 넷플릭스 이펙트 리포트를 공개해 넷플릭스의 영화와 시리즈가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 출처=넷플릭스
    넷플릭스는 넷플릭스 이펙트 리포트를 공개해 넷플릭스의 영화와 시리즈가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 출처=넷플릭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OTT 투어리즘의 실제 사례도 공유됐다. 넷플릭스 이펙트 리포트에 따르면, 예능 ‘흑백요리사’ 방영 이후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 예약률이 크게 상승했고, 6개월 후에는 외국인 예약 비중이 38%에 달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이후 스페인·독일 등 유럽 지역에서 한국행 항공권 예약이 1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혁진 한국관광공사 브랜드콘텐츠팀장은 K-콘텐츠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캠페인 전후 한국 관련 검색량이 늘고, 브랜드 인지와 관광 선호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이에 발맞춰 주요 촬영지를 연계한 관광 코스를 개발해 동선을 안내하고, 드라마 제작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어 기획 단계부터 관광 요소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협력 구조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의 촬영지를 상징 조형물 및 체험 공간과 잇는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관건은 ‘지속 가능한 생태계로 구축할 수 있는가’다. 권오상 디지털미래연구소 소장은 “OTT 투어리즘의 선순환을 위해 공공이 ‘중간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콘텐츠 소비가 관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작품별·국가별·지역별로 추적할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K-콘텐츠를 관광 자산으로 운영하고, 촬영지를 지역 테마, 음식, 축제와 묶어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관광 지도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얻은 결실이 국내 제작 생태계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OTT 투어리즘의 궁극적 지향점이 되고 있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태그
    OTT투어리즘 넷플릭스 K콘텐츠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댓글4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 2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댓글4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 3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댓글3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 4

      두 가지 조형 언어의 5세대 투싼의 디자인

      댓글3
      두 가지 조형 언어의 5세대 투싼의 디자인
    • 5

      가장 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 찾기. 3050/5050/7600/9060

      댓글3
      가장 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 찾기. 3050/5050/7600/9060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공학의 타협을 거부하다’... 제네시스 GV90의 ‘엔지니어드 크래프트맨십’

      오토헤럴드 26.10.29.
      읽음 147 공감 3
    • "싼타페 EREV, 기름 한 번 넣고 1000km 간다는데" PHEV와 다른 점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70 공감 5 댓글 1
    •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차 '토요타 코롤라'... 60년ㆍ12세대ㆍ5700만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68 공감 3
    • 수입차 "온라인에 주력했는데" 전시장 방문, 시승하고 최종 선택 '1위'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67 공감 3
    • 글로벌 파워서플라이의 생산 현장 'CWT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다'

      미디어픽 26.10.26.
      읽음 295 공감 8 댓글 1
    • [EV 트렌드] "45% 관세 장벽도 뚫어" 중국산 중고 전기차, 유럽 판매 급증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44
    •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누적 5만 대... 충전 인프라ㆍ정책 미스매치 과제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38 공감 2
    • [김흥식 칼럼] 국회까지 닦달하는 테슬라 FSD "자율주행은 쇼가 아니다"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38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신차 개발 주기 2년 '부분변경 모델'도 사라질까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47 공감 3 댓글 1
    • 다나와×오늘의집 팝업스토어 성황…서린씨앤아이, 감각적인 데스크테리어 선보여

      미디어픽 26.10.26.
      읽음 189 공감 4 댓글 2
    •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10.23.
      읽음 3,387 공감 37 댓글 4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드라이버 6인, 내년 시즌 '전원 잔류' 확정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20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BYD 겨냥한 2000만 원대 전기차" 폭스바겐, '보급형' 승부수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75 공감 3
    • 머스크 '바보 같은 짓' 비판했지만... 테슬라, 고질적 오류에 자체 지도 개발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24 공감 5 댓글 1
    • '전기차, 달리면서 충전' 日ㆍ유럽, 중국 초스피드에 '편의성'으로 맞대응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196 공감 3 댓글 1
    • [김훈기칼럼] '화면은 커지고 즐길거리는 늘었는데' 엇박자 나는 자동차 혁신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61 댓글 1
    • "고성능, 테슬라ㆍ폴스타도 한 수 아래" 기아 EV6 GT, 獨 유력지 평가 '종합 1위'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26 공감 4 댓글 1
    • ‘현대차 엠블럼 선명한 스타렉스’... 대북 제재 뚫고 북한길 달리는 국산차 정체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33 공감 2
    • "옵션으로 장난 안한다" 르노 2027년형 라인업, 엔트리 트림부터 '완성형'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44 공감 1
    • 제네시스 마그마, 0.5초 차 포인트 놓쳤지만 “속도는 확실, 몬자서 반등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234 공감 2
    • 언리얼 엔진 5와 RTX 메가 지오메트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글하드웨어 26.10.21.
      읽음 228 공감 4
    • [르포] "현대차도 결국 중국에 먹힐 것"... 연구원들이 보여준 반전 '아이디어'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257 공감 4 댓글 2
    • 최고급 라운지는 어디?.... 부품 수급ㆍ정비 빨라졌지만 대기 장소 안내 소홀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309 공감 4 댓글 2
    • 뜨겁게 달궈진 폭스바겐 팬덤 ‘2026 골프 트레펜’... 333마력 ‘골프 R’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27 공감 2
    • 토요타, 바르셀로나 6시간 원투 피니시... 2026 WEC 제조사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179 공감 1 댓글 1
    • [정보/루머] bLLC 말고 일반형 노바 레이크-S의 성능은 이전과 비슷해 및 엔비디아 마켓에서 사라진 RTX 5090의 단종설 점화 등

      다나와 26.10.18.
      읽음 3,846 공감 29
    • 제네시스 "제대로 사고 쳤다" WEC 바르셀로나 6시간 '역사상 첫 폴포지션'

      오토헤럴드 26.10.18.
      읽음 989 공감 14 댓글 2
    • NVIDIA RTX Spark Editor’s Day 탐방기

      쿨엔조이 26.10.16.
      읽음 523 공감 13
    • "4자리수 출력은 쉽죠" 벤틀리 토르칼이 선택한 차별점은 "창조적 빛과 소리"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44 공감 2
    • [EV 트렌드] 글로벌 전기차 6개월 만에 '멈칫'...미·중 쇼크에 9월 2% 감소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30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36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39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17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24 공감 1
    •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03
    •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85 공감 1
    •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26.10.14.
      읽음 230 공감 5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블루프레임 26.10.13.
      읽음 396 공감 8 댓글 2
    •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23 공감 1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01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프렌치 카리스마의 귀환... 푸조,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7 공감 3 댓글 1
    • [EV 트렌드] 연휴에 벌어진 전기차 충전 전쟁... 니오 '배터리 스왑' 존재감 상승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1 공감 3
    • '간극 제로' 바퀴가 곧 충전기... 전송 효율 90% 넘긴 타이어 무선 충전 기술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4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유럽 안방 파고든 중국차, 모터쇼에서 신차 경쟁 본격화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9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SUV 대신 전기 MPV" 르노, 6인승 E-스페이스 콘셉트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9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기아,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 유럽 공개 '전기차·HEV 동시 공략'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9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복고 디자인만으론 부족" 르노 디자인 총괄이 밝힌 미래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4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DS, 4.19m 전기 콘셉트카 F3VER 공개 '실물이 대박'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1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9분 충전·652km 주행" BYD, 7인승 전기 SUV '아토 8'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90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운전대 없는 미래" 테슬라, 사이버캡 전시 'AI·로보틱스 부각'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6 공감 2 댓글 1
    • 영자런 개인정보처리방침

    • <11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은 매일! 행운은 매주!

    • 출석체크의 명칭이 방명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앱코
    • AMD
    • 뉴런글로벌(안텍)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2967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