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트래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토론토에서 도서관과  사랑에 빠진 이유

    2026.07.07. 11:26:18
    읽음165

    도서관만 제대로 활용해도 토론토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다.

    집에서 5분 거리인 노스욕(North York) 도서관. 넓은 규모와 쾌적한 공간으로 공부하기에 좋다  
    집에서 5분 거리인 노스욕(North York) 도서관. 넓은 규모와 쾌적한 공간으로 공부하기에 좋다

    ■시작은 도서관에서부터

    토론토에 도착해 가장 먼저 영어로 통화를 나눈 곳은 도서관이었다. 토론토 교통카드인 ‘프레스토(PRESTO)’를 무료로 받기 위해서였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워홀러였던 나에게, 따로 사려면 4캐나다달러인 프레스토 카드를 도서관에서 공짜로 준다니!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성격이라 집 근처 도서관으로 바로 돌진했다. 알고 보니 모든 도서관에서 교통카드를 공짜로 주는 게 아니었다. 사서가 “일부 지점에서만 제공하는데 재고가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전화해 보세요”라며 도서관 목록이 적힌 쪽지를 건넸다. 당시 갓 핸드폰을 개통한 터라 한껏 긴장한 채로 “무료 프레스토 카드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한마디를 두어 번 연습하고 전화를 걸었다. 다행히도 도보 10분 거리에 재고가 있단다. 해외결제 가능한 한국 카드나 모바일 프레스토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지만, 해외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도 또 하나의 기념품이니까. 카드 한 장으로 이미 현지인이 된 기분이 들었다.

    노스욕(North York) 도서관
    노스욕(North York) 도서관

    도서관의 지점별 매력을 파헤치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택배를 받았을 때 동생들에게 꼭 보내 줘야 한다며 신신당부했던 책이 있다. 바로 출국 직전 취미로 4달간 배웠던 초보 성인 피아노 교재였다. 토론토 도서관은 지점별로 분위기도 다르고 시설도 다양한데,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노스욕(North York) 도서관은 전자피아노와 그랜드피아노가 있는 곳이었다. 당당하게 2주 전에 미리 예약하고 그랜드피아노 앞에 앉았다. 하지만 ‘피아노 경력 4개월, 휴식 6개월’ 차인 내가 연주할 수 있는 곡은 무려 ‘반짝반짝 작은 별’. 웅장한 피아노를 두고 다소 민망한 선곡이었지만 뭐 어때. 영혼만큼은 조성진인걸.

    토론토의 대표적인 한인 타운인 핀치(Finch) 인근에 위치한 노스욕 도서관에는 신간을 포함해 다양한 한국책이 많다. 사진은 서가
    토론토의 대표적인 한인 타운인 핀치(Finch) 인근에 위치한 노스욕 도서관에는 신간을 포함해 다양한 한국책이 많다. 사진은 서가

    내가 토론토 도서관을 사랑한 가장 큰 이유는 ‘카공’이 필요 없는 완벽한 스터디 공간 덕분이다. 토론토 도서관을 이용하다 보면 단순히 책 대출·반납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도서관에 머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한 느낌이 든다. 너무 조용한 공간은 숨 막히고, 적당한 소음이 있어야 집중이 잘 되는 내가 그동안 찾아 왔던 공간 그 자체였다. 물론 각 도서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탁 트인 넓은 공간에 좌석마다 콘센트가 마련되어 있어 노트북 작업하기에도 편하고, 공부하면서 간단한 샌드위치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여서 도시락만 싸 오면 하루종일 틀어박혀 공부할 수도 있다. 한인타운에 있는 도서관은 우리나라 작가의 책도 꽤 많은데 생각보다 신간이 많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Editor’s Tips
    토론토 도서관 활용법

    이력서(레쥬메) 프린트는 도서관에서 하기를 추천한다. 뭣도 모르고 길거리에 있는 프린트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데, 야박하게 컴퓨터 사용료까지 따로 받는 곳이어서 한 장에 2캐나다달러나 지불했다는 사실. 도서관에서 프린트하면 장당 약 15센트 수준이다. 토론토 도서관은 지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한 프로그램은 ‘영화 상영회’였다. 집 근처 도서관에서는 고전부터 최신작까지 장르별로 다양한 영화를 한 달에 한 번씩 상영했는데, 영어 자막을 지원해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알차게 활용할 것.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본관은 웅장한 느낌의 고전적인 벽돌 건물이지만, 날카롭고 현대적인 느낌의 신관도 있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본관은 웅장한 느낌의 고전적인 벽돌 건물이지만, 날카롭고 현대적인 느낌의 신관도 있다

    ■미술관에 가려던 건 아니었지만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길을 걷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고는 한다. 혼자 다운타운 산책을 하던 어느 날이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정처 없이 걷던 와중에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왔다. 아까 먹었던 우유가 문제였던 걸까. “왜 동양인은 죄다 유당불내증인 거야!”라는 어느 드라마의 대사가 떠올랐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다 불현듯 근처에 온타리오 미술관이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공공기관은 당연히 화장실이 개방돼 있을 테니까! 아픈 배를 움켜쥐고 약 5분간 걸어 미술관에 도착했다. 건물 내에서도 화장실은 왜 이리 멀리 있는지. 물어물어 무사히 급한 불을 끄고 나왔지만 여기서 또 다른 위기에 봉착했다. 제자리에서 몇 바퀴 돌기만 해도 방향을 완전히 상실하는 수준의 심각한 방향치인 내가 무려, 미술관 화장실에 왔다가 길을 잃어버린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분명히 이쪽으로 왔던 것 같은데 내 생각과는 달리 갈수록 아무도 없는 낯선 통로가 이어졌다. 헤매다 너머에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문 하나를 발견했다. 여기가 출구인가 싶어 잡아당기는 순간, 문은 단단히 닫혀있었다. 이상하다 싶어 덜컹덜컹 문을 열려고 시도하자 어디선가 직원이 나타났다.

    “티켓 좀 보여 줄 수 있을까요?”

    온타리오 미술관
    부드러운 곡선 구조의 외관과 건물 앞 조형물이 돋보이는 온타리오 미술관
    부드러운 곡선 구조의 외관과 건물 앞 조형물이 돋보이는 온타리오 미술관

    아뿔싸. 알고 보니 이곳은 미술관 내부로 이어지는 문이었고, 안에서 밖으로는 나올 수 있지만 밖에서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다. ‘난 그저 잠시 화장실을 찾은 행인일 뿐인데…. 갑자기 티켓도 없이 미술관 무단침입을 하려던 사람이 된 건 아닐까?’ 당황스러웠다. 심장이 쿵쿵 뛰었다. 사실 별일도 아닌데 외국이라는 이유로 왜 이렇게 긴장하게 되는 건지. 사정을 설명하니 직원이 친절히 밖으로 나가는 길을 안내해 줬다. 그대로 집으로 향할 수도 있었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문화생활이나 해볼까 싶었다. 즉흥적으로 매표소로 향했다. 관람 시간이 한 시간 반밖에 남지 않았는데 괜찮겠냐며 직원이 물었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킬 겸 충동적으로 미술관 관람을 결심한 나는 괜찮다며 결제 카드를 내밀었다. 도서관 회원이면 지금 온라인 무료 예약이 가능하니 이용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이 돌아왔다. 부랴부랴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입장했다. 화장실 한 번 가려다 미술관 무단침입을 할 뻔했지만, 갑작스러운 문화생활은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울 정도. 이후 연간 패스를 끊어 두 번 더 방문했다. 배에서 보낸 급한 신호가 연결해 준 또 다른 토론토의 매력이었다.


    ■Editor’s Pick
    토론토 문화생활 필수코스 2

    토론토의 대표적인 전시관으로는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 ROM)’과 ‘온타리오 미술관(Art Gallery of Ontario, AGO)’이 있다. 관람료는 약 30캐나다달러 정도인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시기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온타리오 미술관은 매달 첫째 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4시부터 8시30분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일단 무료로 한 번 둘러보고 나중에 또 와도 좋고, 이미 봤어도 여유롭게 쉬어 가도 좋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자연사, 인류사, 문화예술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박물관이다. 사진은 3층에 위치한 로마 전시관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자연사, 인류사, 문화예술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박물관이다. 사진은 3층에 위치한 로마 전시관
    2층에 있는 자연사 전시관
    2층에 있는 자연사 전시관

    1.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토론토 다운타운을 걷다 보면 고전적인 미를 뽐내는 거대한 석조 건물을 만나게 된다. 바로 캐나다 최대 규모의 종합 박물관인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이다. 공룡 화석과 동물 표본 등 자연사 분야와 세계 여러 지역의 문화/예술 분야를 한번에 아우르는 곳으로, 총 1,800만 점의 소장품을 자랑한다. 전시실에 들어서면 거대한 크기의 공룡 화석이 먼저 반겨 주고, 미라가 있는 이집트 유물관과 캐나다 원주민들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국 전통 공예품들을 만날 수 있는 한국관과 중국, 일본관도 마련돼 있다.

    2. 전통과 현대 미술의 조화, 온타리오 미술관
    온타리오 미술관은 외관부터 눈에 띈다. 차이나타운과 켄싱턴 마켓 근처에 부드러운 곡선 구조로 된 거대한 건물이 있는데, 그 자체로도 하나의 거대한 미술품처럼 느껴진다. 캐나다 원주민 예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약 12만 점의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14~24세라면 무료로 연간 입장권을 받을 수 있고, 25세 이상이라면 40캐나다달러에 연간 입장권을 구매 가능하다. 1회 입장권이 30캐나다달러이니, 2회 이상 방문할 예정이라면 무조건 연간 입장권을 추천한다. 상설 전시 외에 꾸준히 특별 전시도 운영해 시즌별로 방문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Editor’s Tips
    입장권이 전부 무료? tpl:map 패스

    토론토 공공 도서관 회원이라면 온타리오 미술관, 리플리 아쿠아리움,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등 시내 명소 입장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현재 매달 첫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온라인 예약이 열리는데, 경쟁이 치열해 원하는 곳이 있다면 빠르게 선점해야 한다. 한 번에 하나의 관광지만 예약 가능하며, 각 장소별로 연간 1회만 이용할 수 있다. 미리 예약일자를 정해야 하고, 이용 인원은 각 명소에 따라 다른데 보통 한 장의 패스를 1~2명까지 사용 가능하다.


    글·사진 이은지 에디터 강화송 기자

    *이은지 여행작가
    살아 보는 것도 여행이다. 여행이 너무 좋아 무작정 떠난 전직 여행기자. 이젠 여행기자에서 ‘기’ 한 글자 빼고 여행자로서의 삶을 만끽하는 중이다.

    태그
    토론토 여행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세계 최초 SSD 탑재 그래픽카드

      댓글9
      세계 최초 SSD 탑재 그래픽카드
    • 2

      [이벤트] 답나와가 인정한 역대급 섹시한(?) 이벤트의 등장 | 모태적자지만 성공은 하고 싶어

      댓글7
      [이벤트] 답나와가 인정한 역대급 섹시한(?) 이벤트의 등장 | 모태적자지만 성공은 하고 싶어
    • 3

      핸드워시는 한번 짤때마다 몇원을 쓰는걸까? whssk 짜봤습니다 #핸드워시 #가성비

      댓글4
      핸드워시는 한번 짤때마다 몇원을 쓰는걸까? whssk 짜봤습니다  #핸드워시 #가성비
    • 4

      ARCTIC MX-7 서린 2g/4g/8g 써멀컴파운드 [써보니] 궁극의 밀착력을 구현하다

      댓글4
      ARCTIC MX-7 서린 2g/4g/8g 써멀컴파운드 [써보니] 궁극의 밀착력을 구현하다
    • 5

      굽네치킨, 20년 대표 메뉴 바꿨다…육즙 강화한 ‘New 오리지널’ 출시

      댓글4
      굽네치킨, 20년 대표 메뉴 바꿨다…육즙 강화한 ‘New 오리지널’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김훈기 칼럼] 월드컵 누빈 아틀라스, 다음 무대는 현대차 생산 라인

      오토헤럴드 26.07.16.
      읽음 122 공감 13 댓글 3
    • 이제 그냥 AI를 넘어서 로컬 LLM을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AMD X3D로

      기글하드웨어 26.07.16.
      읽음 213 공감 12 댓글 4
    • 스타리아가 8,482만 원?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

      오토기어 26.07.16.
      읽음 698 공감 9
    • [기획] 불타오르는 게임 소유권 분쟁 "해외 사례는?"

      게임동아 26.07.16.
      읽음 97 공감 3
    • 작은 상처도 조심해야! 병원균이 되어 인간을 정복하는 로그라이크 ‘패서제닉’

      게임동아 26.07.16.
      읽음 89 공감 3
    • [EV 트렌드] "전기차도 결국 M3" BMW, 고성능 전기 세단 이름 확정

      오토헤럴드 26.07.16.
      읽음 97 공감 3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풋옵션 행사...로보틱스 사업 주도 기대

      오토헤럴드 26.07.16.
      읽음 92 공감 1
    • [기자 수첩] 자율주행 시대를 위협하는 비매너 '승객 규제법' 논의 할 때

      오토헤럴드 26.07.16.
      읽음 82 공감 2 댓글 1
    • [가이드] 심상 스킬 ‘이럴 때’ 쓰면 손해? 붕괴 넥서스 아니마 팁!

      게임동아 26.07.16.
      읽음 80 공감 2
    • "국민 안전을 중국 버스에?" 정신 나간 대중 교통 실태

      오토기어 26.07.16.
      읽음 614 공감 2 댓글 1
    • 플로리다에서 떠오르는 포트로더데일, 로컬 따라 여행하기

      트래비 26.07.16.
      읽음 101 공감 3
    • 미국의 베네치아, '포트로더데일'에 대하여

      트래비 26.07.16.
      읽음 97 공감 3
    • 대전 DCC 물들인 이터널 리턴의 열기.....그 중심에서 빛난 MSI 모니터

      미디어픽 26.07.16.
      읽음 111 공감 4
    • 떠날까, 집에 머물까…휴가 스타일로 고르는 MSI 노트북 4종

      뉴스탭 26.07.16.
      읽음 123 공감 3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8 공감 8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6 공감 8
    • [EV 트렌드] 공포가 된 제2의 테슬라 '루시드', EV 스타트업 잔혹사

      오토헤럴드 26.07.15.
      읽음 143 공감 8
    • [공수전환] 올 뉴 RAV4 PHEV vs 씨라이언 6 DM-i '급속충전 PHEV승부'

      오토헤럴드 26.07.15.
      읽음 129 공감 8 댓글 1
    • 롤 개발자가 말하는, '증바람'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게임메카 26.07.15.
      읽음 122 공감 8
    • 라이엇게임즈 "롤 클래식은 시즌 3 기반, 챔피언은 60명"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2 공감 7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7 공감 8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8 공감 7
    •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타이틀명이 전작과 같은 이유는?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6 공감 8
    • [숨신소] 귀여운 이종족 마을 스타듀 밸리, 문라이트 피크스

      게임메카 26.07.15.
      읽음 101 공감 9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게임메카 26.07.15.
      읽음 112 공감 4 댓글 1
    • 업스테이지, 다음 AI 요약에 '퓨리오사AI' 칩 쓴다··· '엔비디아 H200에 비견'

      IT동아 26.07.15.
      읽음 103 공감 3
    • "한국은 AI 격전지다" 삼성 품은 구글, 마케팅·클라우드 행사 통합한 이유

      IT동아 26.07.15.
      읽음 103 공감 3 댓글 1
    • 퓨리오사AI, 'RNGD 원팀' 생태계로 공공·민간 AX 영토 확장에 첫 삽

      IT동아 26.07.15.
      읽음 121 공감 2
    • AI 시대의 "포스트 ERP", SAP의 승부수는 '자율형 기업'

      IT동아 26.07.15.
      읽음 108 공감 2
    • [위클리AI] 오픈AI부터 메타까지 새 모델 쏟아졌다···경쟁 구도 더 치열

      IT동아 26.07.15.
      읽음 112 공감 3
    • [자동차와 法] 현실이 된 자율주행 시대 ‘트롤리 딜레마’

      IT동아 26.07.15.
      읽음 140 공감 4
    • 다목적의 진가 '기아 PV5 패신저' 착착 붙이면 완벽한 캠핑카로 변신

      오토헤럴드 26.07.15.
      읽음 161 공감 2
    • [취재] "게임을 현실로 옮겼다"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로 가득했던 '토치라이트' 축제

      게임동아 26.07.14.
      읽음 210 공감 11
    • 원재호 앵커노드 대표와 김훈일 개발자 대담, "AI가 게임 개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게임동아 26.07.14.
      읽음 174 공감 10
    • "20년의 동반자" 렉서스 SUV, 10대 중 8대 20만km 이상 타고 폐차

      오토헤럴드 26.07.14.
      읽음 205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파업없는 로봇" 현대차 노조가 먼저 멈춘 이유

      오토헤럴드 26.07.14.
      읽음 208 공감 9
    • [기자 수첩] 굿우드의 재규어 타입 01, '브랜드를 지키려다 브랜드를 잃다'

      오토헤럴드 26.07.14.
      읽음 196 공감 8 댓글 1
    • 비보·구글 신작 쏟아지는데…원플러스는 글로벌 철수설...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다나와 26.07.14.
      읽음 2,420 공감 32 댓글 3
    • 소유의 종말, 게임도 더는 가질 수 없는 시대[게임 인더스트리]

      게임동아 26.07.14.
      읽음 169 공감 5
    • [동아게임백과사전] 소니의 디스크 판매 중단 발표. 왜 난리인가?

      게임동아 26.07.14.
      읽음 184 공감 5
    • 살벌한 폭스바겐그룹 '살생부'... 제타 ·타이칸·아우디 Q5 스포트백 단종

      오토헤럴드 26.07.14.
      읽음 210 공감 3
    • MSI 모니터와 함께.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

      기글하드웨어 26.07.14.
      읽음 211 공감 3 댓글 1
    • 중국산 테슬라 FSD "2027년 국내 열린다!" 그 근거는?

      오토기어 26.07.14.
      읽음 778 공감 1
    • 노타, ICML26 워크숍서 적응형 FM 추론 논문 2편 발표·효율성 경쟁 3위 쾌거

      IT동아 26.07.14.
      읽음 113 공감 1
    • 테슬라 FSD 승인 불가?? 이 무슨 황당한 소리인가?

      오토기어 26.07.13.
      읽음 745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테슬라 FSD 상륙, 진짜 의미는 '자율주행'보다 '구독 경제'

      오토헤럴드 26.07.13.
      읽음 143 공감 11
    • 90년대 인터넷과 닷컴 붐이 불러온 인텔 CPU 서버의 등장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전성기 [PC흥망사 182]

      보드나라 26.07.13.
      읽음 1,170 공감 11
    • 필리핀 바탕가스의 초록빛 낙원, 더 팜 앳 산 베니토

      트래비 26.07.13.
      읽음 137 공감 12
    • 美 세레브라스, 첫 협업사로 업스테이지 선택··· '다음에서 만나요'

      IT동아 26.07.13.
      읽음 135 공감 10
    • 메이크델타 “시니어 투자자들이 투자 원칙을 지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듭니다”

      IT동아 26.07.13.
      읽음 136 공감 10
    • [07.16~07.26] 앱코 ULTIMATE GX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0 블랙

    • 축구대회의 흥이 일찍 끝나버렸지만 그래도 우리는 플렉~스~~

    • [07.06~07.19] darkFlash GD68 유무선 기계식 (별빛 파랑)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AMD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31382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