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신규 서비스금융혜택
    • 인기 서비스인터넷·TV
    • 신규 서비스알뜰폰 요금제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오늘의 특가
    • 신규 서비스데스크테리어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 하프클럽
    • W쇼핑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BETA AI다나와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방명록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A/S후기
      당첨후기
    • AI다나와 NEW
    • 컴퓨터
      푸드
    •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정보/루머] 차세대 제온에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키려는 인텔 및 코어 설계 올스타전 시전한 AMD 등

    2026.07.31. 18:50:10
    읽음2,972 댓글67


    공식 발표가 공개되기 전, 신뢰도는 낮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루머와 업계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게 될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떡밥은 멈추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넘실거리는 정보의 바다 속, 흥미롭거나 실현 가능성이 높은 소식들을 한 번 추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죠!



    이제는 하이퍼스레딩은 없다고 했는데... 다시?

    인텔, 코럴 래피즈 기반 제온부터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킨다




    인텔이 2024년 애로우 레이크-S를 내놓으면서 하이퍼스레딩을 없앴을 때, 업계 반응은 대체로 "드디어 시대가 바뀌는구나"였습니다. 멀티코어 시대에 한 코어로 스레드 두 개를 억지로 굴리는 방식은 낡은 유산 취급을 받았으니까요. 이후 인텔은 데스크톱 외에도 서버용 제온 라인업에서도 순차적으로 하이퍼스레딩을 제외하기 시작했습니다. 클리어워터 포레스트 기반 제온 6+는 아예 하이퍼스레딩 없이 단일 스레드 E코어 288개를 집적하는 방향으로 갔고, 뒤이어 나올 제온 7인 다이아몬드 래피즈 역시 SMT 없이 최대 192개 코어로 승부를 볼 계획입니다.


    그런데 최근 인텔의 회계연도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립부 탄 인텔 CEO가 예상 밖의 카드를 꺼냈습니다. 2028년 출시될 제온 8 '코럴 래피즈' 프로세서에서 동시 멀티 스레딩(SMT)을 다시 도입하겠다고 밝힌 겁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조 무어가 향후 5년간 AMD와 Arm에 내준 서버 점유율을 되찾을 구체적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나온 답변이었죠. 립부 탄 CEO는 "클리어워터 포레스트, 다이아몬드 래피즈에 이어 선보일 코럴 래피즈에는 SMT가 들어간다"고 못박았습니다.


    흥미로운 건 타이밍입니다. 다이아몬드 래피즈까지는 SMT 없이 코어 수 늘리기 전략을 고수하다가, 바로 다음 세대에서 방향을 트는 셈이니까요. 코럴 래피즈는 인텔의 14A 공정 양산 시점과 맞물릴 것으로 보이는데, 컴퓨트 타일에 14A가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신공정과 아키텍처 반전이 동시에 맞물리는 그림이라, 인텔로서는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전략이 되겠네요.


    ▲ 인텔이 차세대 제온, 코럴 래피즈부터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재도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왜 다시 하이퍼스레딩일까요? 물리 코어만 늘리는 전략에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AMD 에픽 9006 시리즈가 이미 최대 256코어, 512스레드 구성까지 밀어붙인 상황에서, 코어 개수 경쟁만으로는 격차를 좁히기 어렵다는 계산이 섰을 겁니다. 코어 하나가 유휴 상태로 노는 시간을 줄이고, 같은 실리콘 면적에서 처리량을 극대화하는 쪽이 오히려 실속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 셈이죠. 립부 탄 CEO 스스로도 싱글 스레드 성능 개선과 멀티스레딩 강화를 동시에 강조했는데, 이는 코어 수로만 밀어붙이던 접근에서 벗어나 '코어당 효율'을 다시 들여다보겠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이 발표가 클라이언트용 CPU까지 확장될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인텔은 이번 발표에서 하이퍼스레딩이 클라이언트 CPU에도 적용할지는 확인해 주지 않았거든요. 커뮤니티 반응도 엇갈립니다. 서버에만 국한될 거란 관측이 우세하지만, 일각에서는 향후 노트북용 타이탄이나 데스크톱용 해머 레이크 세대에서 부분적으로 부활할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옵니다. 어차피 코어 아키텍처 자체는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상당 부분 공유하는 만큼, 완전히 선을 긋기는 어려울 거란 시각이죠.


    결국 이번 발표는 인텔이 ‘코어 수는 늘리되 다시는 SMT를 쓰지 않겠다’던 선언을 스스로 뒤집은 사건입니다. 자존심이 상할 법도 한데, 시장 점유율 앞에서는 결국 실용주의가 이긴 모양새네요. 2028년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인텔이 다시 서버 시장에서 발언권을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대목입니다.



    AMD가 숨겨둔 새로운 Zen 6 코어가 온다

    외의의 타이밍에 공개된 Zen 6 LP 코어, 알고 보니 AMD 코어 올스타전?




    AMD의 차세대 아키텍처 Zen 6를 둘러싼 떡밥은 한동안 클래식 코어와 고밀도 Zen 6C 코어, 두 가지 정도로 정리되는 듯 보였습니다. 에픽 9006 제품군에서 이미 두 코어 타입을 확인했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리눅스 커널 패치에서 세 번째 코어 타입이 모습을 드러내며 이야기가 복잡해졌습니다. 바로 저전력 특화 코어, 이른바 'Zen 6 LP'입니다.


    AMD 엔지니어 비샬 바돌레가 제출한 패치는 기존 성능(Performance)과 효율(Efficiency) 코어 유형에 더해 '저전력(Low Power)' 코어 유형을 새로 인식하도록 리눅스 x86 토폴로지 코드를 확장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패치 자체에는 Zen 6이나 메두사라는 이름이 직접 언급되지 않았지만, 그간 쌓인 정황을 감안하면 사실상 다음 세대 코드명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는 게 업계 중론입니다. CPUID 상에서는 특정 비트값으로 이 코어를 구분하는데, 유휴나 백그라운드 작업 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 AMD가 Zen 6 아키텍처의 코어 형태를 세 가지로 구성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코어가 여느 저전력용으로 튜닝한 Zen 6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아키텍처는 Zen 5와 닮았고, 256비트 FPU는 Zen 4 방식을 가져왔으며, 512KB L2 캐시는 Zen 3, 코어당 1MB L3 캐시는 Zen 2 및 멘도시노 계열과 유사한 구성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명령어 세트(ISA)는 최신 Zen 6를 그대로 따르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여러 세대의 설계 요소를 짜깁기한 형태인 셈입니다. 신규 설계에 드는 검증 비용을 아끼면서도 검증된 저전력 특성만 골라 담으려는 실용적 접근으로 보이네요. X에서 활동하는 Gotou_3rd는 이 Zen 6 LP 코어가 효율 최적화 버전인 Zen 5(C)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낼 수 있다고 전했는데, 이게 성능 향상인지 효율 향상인지, 혹은 둘 다인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코어가 처음 투입될 곳은 AMD의 차세대 APU인 메두사(Medusa) 시리즈로 지목됩니다. 메두사 라인업은 표준 Zen 6, 고밀도 Zen 6C, 저전력 Zen 6LP 코어를 모두 한 칩에 담을 예정이며, CES 2027 즈음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트북용 메두사 포인트를 예로 들면 Zen 6, Zen 6C, Zen 6C LP 코어를 조합하고 여기에 RDNA 4 계열 통합 그래픽, 선택적으로 12코어 Zen 6 칩렛까지 얹는 구조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AMD가 Zen 6에 새로운 저전력 코어를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코어 구성 자체는 Zen 2부터 Zen 6의 좋은 것을 모두 모은 올스타전 수준이라네요


    재미있는 건 콘솔 게임기 쪽 파급력입니다. 소니의 차세대 휴대용 콘솔로 알려진 'PS6 포터블'용 캐니스(Canis) APU에도 유사한 저전력 코어 구성이 적용될 거란 관측이 나오는데, 이 저전력 코어 두 개가 플레이스테이션 운영체제 처리를 전담해 나머지 자원을 게임 구동에 몰아줄 거라는 설명입니다.


    결국 이 세 번째 코어의 등장은 인텔의 P코어·E코어 이원화 전략을 AMD 나름의 방식으로 한 단계 더 세분화한 셈입니다. 백그라운드 작업까지 저전력 코어로 넘겨버리면 유휴 상태에서의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고, 이는 특히 배터리에 민감한 노트북과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체감 효과가 클 겁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코어 개수나 클럭 정보는 나오지 않은 만큼, 실제 실리콘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조심스럽게 지켜볼 필요가 있겠네요.



    모든 그래픽카드가 동시에 인상, 이번에는 진짜 심각하다

    엔비디아, AMD 모든 그래픽카드 구매 빙하기 올까?




    그래픽카드 가격이 다시 들썩입니다. 이번엔 플래그십 일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라인업 전체에 적용되는 인상이라 체감 폭이 남다릅니다. 대만 매체 economic Daily News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가격을 20~30% 인상을 예고하고 있는데, 앞서 1월에 10~15%, 5월에는 좁은 범위의 인상이 있었습니다.


    이번 인상의 특징은 대상 범위입니다. 지난 5월 인상이 RTX 5090과 중국 시장용 RTX 5090D V2에 국한됐던 반면, 이번에는 GDDR7 기반 블랙웰 계열은 물론 구형 GDDR6 기반 제품까지 포함해 전 라인업이 영향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안전했던 중저가 라인업 구매자들까지 직격탄을 맞게 된 셈이죠. 3GB 용량 GDDR7 모듈 가격이 개당 60~70달러에 달하는 반면 기존 2GB 모듈은 20달러 안팎에 그쳐, 용량은 50% 늘었는데 원가는 세 배 가까이 뛰는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냉각 솔루션, PCB, 패키징 비용까지 함께 오르면서 보드 파트너사들은 소매가 인상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 브랜드 가리지 않고 GPU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PC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 여파로 아직 나오지 않은 RTX 50 슈퍼 시리즈도 발목이 잡혔습니다. RTX 50 슈퍼는 메모리 관련 가격 문제가 정리될 때까지 보드 파트너사 단계에서 대기 중인 상태로 전해집니다. AMD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AMD 역시 지난 7월부터 보드 파트너사 대상 GPU-메모리 키트 가격을 약 10% 인상했다고 TrendForce가 전했는데, 라데온 RX 9070 및 9070 XT 등 RX 9000 시리즈 전체가 대상에 포함됩니다.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이번 공급난의 성격입니다. 2021년 암호화폐 채굴 붐이 사그라들며 자연스레 해소됐던 그때와 달리, 2026년 공급난은 AI 데이터센터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에서 비롯된 것이라 단기간에 풀릴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입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AI 데이터센터가 2026년 전 세계 메모리 생산량의 최대 70%를 소비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 이는 2022년의 20~30% 수준에서 크게 뛴 수치입니다.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를 고민 중이라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서두르는 편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지금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으로 어떻게는 버티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대격변 준비하는 맥북, OLED 말고도 변화 크다

    더 커지고 성능도 높인 맥북 프로 말고 맥북 울트라 나오나




    애플이 오랜만에 진짜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1년 M1 프로·맥스와 함께 디자인을 갈아엎은 뒤로 애플 노트북은 큰 틀에서 같은 골격을 유지해 왔는데, 이번엔 다릅니다. 업계에서 '맥북 울트라(Macbook Ultra)'로 부르는 새 하이엔드 라인업이 애플 최초의 OLED 탑재 맥, 최초의 터치스크린 맥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동시에 쥐게 될 전망입니다.


    애플이 향후 1년간 두 가지 제품에 '울트라'라는 브랜드를 새로 붙일 계획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폴더블 아이폰과 차세대 맥북이 대상입니다. 이렇게 되면 맥북 프로 위에 새로운 제품군이 처음으로 생기는 셈이죠. 블룸버


    그의 마크 거먼 기자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맥북 울트라는 현행 맥북 프로에 쓰이는 미니 LED 백라이트 대신 OLED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채택할 예정입니다.


    디자인 변화의 핵심은 얇기와 전면부 재구성입니다. 2021년 이후 출시된 맥북 프로는 14인치 기준 15.5mm, 16인치 기준 16.8mm 두께를 다섯 세대째 그대로 유지해 왔는데, 이번엔 이 수치 자체가 깨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상단 노치는 훨씬 작은 홀펀치 카메라로 바뀌고, 아이폰에서 익숙한 다이나믹 아일랜드 방식의 알약형 컷아웃이 맥에도 상륙할 전망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도 소폭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디스플레이가 기존 14.2인치·16.2인치보다 살짝 큰 14.3인치·16.3인치 패널을 공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바 있습니다.


    ▲ 애플이 맥북 프로보다 상급 제품인 맥북 울트라를 준비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다만 정작 관심을 모으는 건 칩셋 전략의 변화입니다. 애플이 M6 프로와 M6 맥스를 아예 건너뛰기로 하고, AI 연산에 최적화된 M7 프로·M7 맥스로 곧장 넘어가는 방향을 택했다는 게 거먼 기자의 설명입니다. 이 때문에 첫 세대 맥북 울트라는 새로운 디자인에 한 세대 전인 M5 프로·M5 맥스 칩을 얹은 채 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더 강력한 M7 세대 후속 모델은 2027년 말쯤으로 예정돼 있어, 첫 세대 구매자 입장에서는 디자인은 최신인데 실리콘은 1년 안에 구식이 되는 애매한 상황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출시 시점 역시 계속 뒤로 밀리는 모양새입니다. 거먼 기자는 제품 출시 시점을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사이로 보는데, 전 세계적인 메모리 칩 공급난 때문에 후자 쪽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그럼에도 양산 자체는 2026년 말에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디자인 구성에도 변화가 올까요? 애플은 2027년 출시 예정인 보급형 14인치 맥북 프로, 코드명 K104가 하이엔드 K114·K116 기기와 유사한 디자인을 표준 M7 칩과 함께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맥북 울트라에서 처음 선보인 디자인이 출시 1년 안에 훨씬 저렴한 라인업까지 내려가는 셈입니다. 과거 애플 실리콘 전환기에는 보급형 모델이 새 디자인을 받기까지 수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빨라진 속도죠. 결과적으로 애플의 가장 강력한 노트북 다섯 종 모두가 조만간 같은 전체 디자인 언어를 공유하게 될 전망입니다.


    2021년 재설계 때는 오히려 두꺼워지고 무거워지면서 HDMI 포트와 SD 카드 슬롯, 맥세이프를 되살렸던 애플입니다. 이번엔 정반대 방향으로 얇아지길 시도하면서도, 과거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포트를 희생할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다행스럽습니다. 얇아진 몸체가 발열 관리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실물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애플이 노트북 라인업 전체에 변화를 주려는 분위기 속에 이번 맥북 울트라가 그 시작점이 될 것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전달해 드릴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도 다양한 소식이 쏟아졌네요. 흥미로운 것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떡밥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글 강우성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태그
    정보 소식 루머 카더라 인텔 AMD 엔비디아 애플 코럴래피즈 제온7 Zen6 저전력코어 Zen6LP 지포스 라데온 맥북울트라 맥북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말 많은 뉴스

    • 1

      애플은 화면 균열, 닌텐도는 탈옥 논란…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댓글5
      애플은 화면 균열, 닌텐도는 탈옥 논란…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 2

      [정보/루머] LPE-코어만 추가한 문 레이크 CPU 준비 중인 인텔 및 성능 기대감 심어주고 있는 AMD 등

      댓글4
      [정보/루머] LPE-코어만 추가한 문 레이크 CPU 준비 중인 인텔 및 성능 기대감 심어주고 있는 AMD 등
    • 3

      붙이고 잡고 세우고 돌리고… 아이노비아, 4가지 기능 담은 ‘마그넷 링 홀더’ 출시

      댓글3
      붙이고 잡고 세우고 돌리고… 아이노비아, 4가지 기능 담은 ‘마그넷 링 홀더’ 출시
    • 4

      ‘엘든 링’, 실사 영화 제작비 최대 2억 달러 전망

      댓글3
      ‘엘든 링’, 실사 영화 제작비 최대 2억 달러 전망 ‘
    • 5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댓글3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전기차 날개 달았네" 10월 내수 5대 중 1대... 기아, 시장 점유율 65.2%

      오토헤럴드 26.11.03.
      읽음 79 공감 2
    • 기아, 클레이코트 황제 '흙신, 라파엘 나달'을 위한 헌정판 ‘EV4 GT’ 공개

      오토헤럴드 26.11.03.
      읽음 81 공감 2
    • 평범한 사장님들은 어떻게 ‘코카-콜라 전시회’의 주인공이 되었을까?

      마시즘 26.11.02.
      읽음 75 공감 7
    • [기자 수첩] "10만 대로 좁혀진 격차" 현대차, 폭스바겐 제치고 '넘버 2'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98 공감 8
    • "로보택시 너무 많아지면 운행 제한" 런던시장, 무인택시 규제 권한 확대 요구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93 공감 8
    • 스무살, 메르세데스 AMG '안토넬리' F1 역대 최연소 월드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111 공감 8
    • [김훈기 칼럼] "더 잘 팔리는데 돈은 덜 번다" 글로벌 완성차 수익성 딜레마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213 공감 7
    • [정보/루머] LPE-코어만 추가한 문 레이크 CPU 준비 중인 인텔 및 성능 기대감 심어주고 있는 AMD 등

      다나와 26.10.30.
      읽음 2,187 공감 37 댓글 4
    • [EV 트렌드] 테슬라, 생애 80만km 달릴 로보택시 'LFP 배터리' 탑재 검토

      오토헤럴드 26.10.30.
      읽음 233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벤츠도 '중국발 쇼크' 전기차 호조에도 수익성 하락 전망

      오토헤럴드 26.10.30.
      읽음 197 공감 3
    • ‘공학의 타협을 거부하다’... 제네시스 GV90의 ‘엔지니어드 크래프트맨십’

      오토헤럴드 26.10.29.
      읽음 237 공감 3
    • "싼타페 EREV, 기름 한 번 넣고 1000km 간다는데" PHEV와 다른 점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254 공감 5 댓글 1
    •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차 '토요타 코롤라'... 60년ㆍ12세대ㆍ5700만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227 공감 3
    • 수입차 "온라인에 주력했는데" 전시장 방문, 시승하고 최종 선택 '1위'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216 공감 3
    • 글로벌 파워서플라이의 생산 현장 'CWT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다'

      미디어픽 26.10.26.
      읽음 354 공감 8 댓글 1
    • [EV 트렌드] "45% 관세 장벽도 뚫어" 중국산 중고 전기차, 유럽 판매 급증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96
    •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누적 5만 대... 충전 인프라ㆍ정책 미스매치 과제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224 공감 2
    • [김흥식 칼럼] 국회까지 닦달하는 테슬라 FSD "자율주행은 쇼가 아니다"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78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신차 개발 주기 2년 '부분변경 모델'도 사라질까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213 공감 3 댓글 1
    • 다나와×오늘의집 팝업스토어 성황…서린씨앤아이, 감각적인 데스크테리어 선보여

      미디어픽 26.10.26.
      읽음 257 공감 5 댓글 2
    •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10.23.
      읽음 3,520 공감 37 댓글 4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드라이버 6인, 내년 시즌 '전원 잔류' 확정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59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BYD 겨냥한 2000만 원대 전기차" 폭스바겐, '보급형' 승부수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342 공감 3
    • 머스크 '바보 같은 짓' 비판했지만... 테슬라, 고질적 오류에 자체 지도 개발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65 공감 5 댓글 1
    • '전기차, 달리면서 충전' 日ㆍ유럽, 중국 초스피드에 '편의성'으로 맞대응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42 공감 3 댓글 1
    • [김훈기칼럼] '화면은 커지고 즐길거리는 늘었는데' 엇박자 나는 자동차 혁신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305 댓글 1
    • "고성능, 테슬라ㆍ폴스타도 한 수 아래" 기아 EV6 GT, 獨 유력지 평가 '종합 1위'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63 공감 4 댓글 1
    • ‘현대차 엠블럼 선명한 스타렉스’... 대북 제재 뚫고 북한길 달리는 국산차 정체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98 공감 2
    • "옵션으로 장난 안한다" 르노 2027년형 라인업, 엔트리 트림부터 '완성형'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77 공감 1
    • 제네시스 마그마, 0.5초 차 포인트 놓쳤지만 “속도는 확실, 몬자서 반등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268 공감 2
    • 언리얼 엔진 5와 RTX 메가 지오메트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글하드웨어 26.10.21.
      읽음 261 공감 4
    • [르포] "현대차도 결국 중국에 먹힐 것"... 연구원들이 보여준 반전 '아이디어'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291 공감 4 댓글 2
    • 최고급 라운지는 어디?.... 부품 수급ㆍ정비 빨라졌지만 대기 장소 안내 소홀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393 공감 4 댓글 2
    • 뜨겁게 달궈진 폭스바겐 팬덤 ‘2026 골프 트레펜’... 333마력 ‘골프 R’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59 공감 2
    • 토요타, 바르셀로나 6시간 원투 피니시... 2026 WEC 제조사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13 공감 1 댓글 1
    • [정보/루머] bLLC 말고 일반형 노바 레이크-S의 성능은 이전과 비슷해 및 엔비디아 마켓에서 사라진 RTX 5090의 단종설 점화 등

      다나와 26.10.18.
      읽음 3,892 공감 29
    • 제네시스 "제대로 사고 쳤다" WEC 바르셀로나 6시간 '역사상 첫 폴포지션'

      오토헤럴드 26.10.18.
      읽음 1,019 공감 14 댓글 2
    • NVIDIA RTX Spark Editor’s Day 탐방기

      쿨엔조이 26.10.16.
      읽음 568 공감 13
    • "4자리수 출력은 쉽죠" 벤틀리 토르칼이 선택한 차별점은 "창조적 빛과 소리"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78 공감 2
    • [EV 트렌드] 글로벌 전기차 6개월 만에 '멈칫'...미·중 쇼크에 9월 2% 감소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59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71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68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56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58 공감 1
    •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33
    •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422 공감 1
    •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26.10.14.
      읽음 259 공감 5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블루프레임 26.10.13.
      읽음 435 공감 8 댓글 2
    •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53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33 공감 2 댓글 1

    관련 이벤트/체험단

    1/3
    • 마이크로닉스 WIZMAX 클리어 케이스 체험단

      체험단 마이크로닉스 WIZMAX 클리어 케이스 체험단

      한미마이크로닉스 D-12
    • EPOMAKER G84 PRO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EPOMAKER G84 PRO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 제품찾기 이벤트!

      제이웍스코리아 D-4
    • JONSBO TH-360 (화이트) 퀴즈 이벤트!

      퀴즈 JONSBO TH-360 (화이트) 퀴즈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AG620 G2 (블랙) 퀴즈 이벤트!

      퀴즈 DEEPCOOL AG620 G2 (블랙) 퀴즈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AG400 G2 (블랙) 퀴즈 이벤트!

      퀴즈 DEEPCOOL AG400 G2 (블랙) 퀴즈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LT360 VISION ARGB (블랙) 퀴즈 이벤트!

      퀴즈 DEEPCOOL LT360 VISION ARGB (블랙) 퀴즈 이벤트!

      브라보텍 D-4
    • G.SKILL DDR5-6000 CL36 RIPJAWS M5 NEO RGB 블랙 패키지 RAM 체험단

      체험단 G.SKILL DDR5-6000 CL36 RIPJAWS M5 NEO RGB 블랙 패키지 RAM 체험단

      G.SKILL D-5
    • PCCOOLER CPS RT620 PRO 카본스틸 (블랙) 룰렛!

      게임 PCCOOLER CPS RT620 PRO 카본스틸 (블랙) 룰렛!

      얼티메이크 D-4
    • ASUS PRIME B760M-A D4 STCOM 룰렛!

      게임 ASUS PRIME B760M-A D4 STCOM 룰렛!

      STCOM D-4
    • ASUS TUF Gaming B850M-PLUS WIFI7 STCOM 룰렛!

      게임 ASUS TUF Gaming B850M-PLUS WIFI7 STCOM 룰렛!

      STCOM D-4
    • 일 대신해 주는 AI 비서 만들기, 무료 강의 이벤트

      참여 일 대신해 주는 AI 비서 만들기, 무료 강의 이벤트

      커넥트웨이브 D-12
    • CORSAIR RM1200e ATX3.1 파워 체험단

      체험단 CORSAIR RM1200e ATX3.1 파워 체험단

      대원CTS D-4
    • 2시간 무료 라이브 강의로 완성하는 나만의 AI 업무 비서

    • 영자런 개인정보처리방침

    • <11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은 매일! 행운은 매주!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다크플래쉬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6
    비공감
    댓글 67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4147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