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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루머] AI발 반도체 대란이 인텔ㆍAMD 메인보드로 번진다 및 성능 잠재력 보인 RTX Spark 노트북 등

    2026.08.07. 17:17:25
    읽음3,040 댓글3


    공식 발표가 공개되기 전, 신뢰도는 낮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루머와 업계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게 될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떡밥은 멈추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넘실거리는 정보의 바다 속, 흥미롭거나 실현 가능성이 높은 소식들을 한 번 추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죠!



    인텔, AMD 가리지 않고 싹 오를 기세

    에이수스, 인텔ㆍAMD 메인보드 가격 인상 추진




    에이수스가 대만 유통업체에 이번 달부터 적용되는 가격 인상안을 공식 통보한 최초의 제조사 중 하나가 됐습니다. 인텔과 AMD 메인보드 라인업을 가리지 않고 인상이 단행됐는데, 이번이 끝이 아닐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입니다.


    에이수스가 8월 초 적용한 인상 폭을 보면 이렇습니다. 인텔 800 및 700 시리즈 메인보드는 5~30위안(약 1,000~6,000원) 인상됐으며, AMD 800 시리즈 메인보드는 20~50위안(약 4,000~10,000원) 인상됩니다. 인텔 라인업의 경우 고급형 Z890, Z790, B860 제품군이 20~30위안 오르고, 메인스트림 B760 보드는 20위안 상승합니다. AMD 메인보드의 경우 X870 시리즈가 30~50위안으로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B850 시리즈는 20위안 상승합니다.


    절대 금액으로만 보면 아직은 감내할 수 있는 수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에 불과하다는 게 문제입니다.


    대만 메인보드 제조사의 상류 공급망 조사 결과, 소비자용 메인보드에 사용되는 PCB 가격이 2026년 최소 50%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리, 표면 실장 콘덴서, 전력 소자, 지원 제어 칩까지 줄줄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메인보드 출하량이 급감하면서 높아진 개발·생산·물류 비용을 더 적은 판매 수량에 나눠 부담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까지 겹치면 파급력이 클 수 있습니다. 적게 팔리는데 단가는 올라가니 제조사 입장에서 가격 인상 말고는 선택지가 마땅치 않은 셈입니다.


    ▲ 메인보드 가격 인상 흐름에 에이수스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 통상 메인보드 판매가 반짝 늘어나는데, 인텔의 노바 레이크는 아직 몇 달이나 남아 있고 AMD의 데스크톱 Zen 6 플랫폼도 발표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반적인 시장 전망은 2026년에도 매출이 하락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쪽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3분기 2026년에는 에이수스, 기가바이트, MSI가 모두 최소 5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가 나왔습니다. 이 경우 200달러짜리 메인보드는 300달러를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다들 짐작하는 것처럼 AI 인프라 수요 때문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인보드용 부품과 동일한 소재를 소비자보다 훨씬 높은 단가에 사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수익성 높은 기업 고객에 우선 공급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고, 그 결과 소비자용 PC 시장의 부품 수급이 삐걱거리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에이수스는 2026년 메인보드 출하량이 당초 예상한 1500만 장 수준보다 크게 밑도는 상황이며, 기가바이트와 MSI도 출하량 두 자릿수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메인보드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이미 메모리와 그래픽카드 가격으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에게 또 한 번 부담을 전가하는 격입니다.


    가격 인상은 아직 공식 확인된 사항이 아닙니다. 다만 방향성이 현재 부품 시장 상황과 너무나 잘 맞아떨어지는 탓에, 이를 부정하기가 쉽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지금 PC를 조립하려는 분이라면 이 흐름을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메모리, 그래픽카드에 이어 메인보드까지 가격이 오른다면 1년 전과 동일한 사양을 구성하는 데 드는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새 플랫폼 출시 전까지는 PC 조립 수요가 살아나기 어렵다는 전망도 있습니다만, 그 시기를 기다리는 동안 부품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그런데 혹시?

    AMD RDNA5 정보 유출, RTX 5090급 성능에 1000달러대 가격?




    AMD가 7월 말에 AMD GPU 디스플레이 코어 패치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엔진인 DCN6(Display Core Next 6)의 초기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 패치는 DCN6를 AMD의 GFX13 그래픽 엔진에 연결하고 있으며, 이는 차세대 RDNA5 그래픽 프로세서를 위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AMD가 GPU를 개발할 때 리눅스 드라이버 지원을 먼저 준비하는 것은 오래된 관행입니다. 아직 하드웨어가 소비자 손에 들어오지 않았더라도 공개 소스 드라이버 생태계에서 미리 작업이 이뤄집니다. 다만 이번처럼 주요 세대 교체의 흔적이 코드에서 포착됐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DCN은 GPU의 디스플레이 출력, 이미지 스케일링, 모니터 신호 처리 등을 담당하는 엔진입니다. 각 GPU 세대마다 새로운 DCN 버전이 등장하며, DCN6는 RDNA5 하드웨어 개발이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표입니다.


    ▲ AMD가 RDNA5에서 신기술을 앞세워 플래그십 라인업을 준비 중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드라이버 코드가 DCN 4.2.1에서 DCN 6.0.0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DCN5가 없습니다. 이 이유에 대해 업계는 AMD가 DCN5 세대를 건너뛰거나 RDNA5에서 구조적으로 큰 변화를 꾀하면서 버전 명칭을 대폭 올린 것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든, 세대 격차가 숫자 하나가 아니라는 점은 확실합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DCN6에 새로운 스케일링 선형성 및 코사이팅 표면 제어 기능이 포함됐고, 4:2:0 및 4:2:2 콘텐츠를 스케일링 전에 업샘플링하는 UPSP 프리-스케일러와 추가 픽셀 포맷 지원도 들어갑니다.


    RDNA5의 윤곽은 여러 출처를 통해 어느 정도 드러난 상태입니다. AMD 문서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게이밍 GPU는 '알파 트라이온(Alpha Trion)'이라는 코드명을 쓰고, 소니 PS6용은 '오리온 팩스(Orion Pax)', 마이크로소프트 Xbox용은 '울트라 매그너스(Ultra Magnus)'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AMD가 단순히 게이밍 카드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 차세대 콘솔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통합 그래픽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RDNA4에서 의도적으로 포기했던 플래그십 시장도 이번에는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되는 라인업은 RX 10000 시리즈(RX 10090XT, 10080XT, 10070XT 등)이며, 최상위 모델 기준 최대 96개의 컴퓨트 유닛(CU)과 24GB 또는 36GB의 GDDR7 메모리 탑재가 점쳐집니다. 현행 RX 9070 XT의 64 CU와 비교하면 50% 늘어난 수치입니다.


    성능 측면에서도 기대치가 높습니다. RX 10090XT의 레이트레이싱 성능은 현 세대 RX 9070 XT의 3배, 래스터 성능은 165%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수준에 맞닿는 정도라는 점은 눈여겨봐야 합니다. RDNA5가 출시될 시점에는 RTX 6000 시리즈도 시장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예상 가격은 1000달러에서 1200달러 사이. RX 9070 XT 권장 소비자 가격의 두 배에 달하지만, RTX 5090의 1999달러보다는 합리적인 포지션입니다. AMD가 다시 한번 가성비 전략으로 고성능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는 셈이죠. 물론, 현재 AI가 시장을 어지럽히는 상황에서 해당 가격에 판매될 확률은 극도로 낮아 보입니다.


    RDNA5 GPU는 2027년 이전 출시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현재의 중론입니다. 그때까지 DCN6와 GFX13 관련 패치들이 단계적으로 공개되면서 아키텍처의 윤곽이 조금씩 채워질 겁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잠재력은 충분하다?

    RTX Spark 기반 서피스 랩탑 울트라 성능 유출




    TechPowerUp 포럼 사용자 'Fouquin'은 6월 중순, 마이크로소프트 레드먼드 본사 인근 도로변에서 프로토타입 서피스 랩탑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 주간 테스트를 진행한 뒤 성능, 전력 효율, 제품 완성도에 대한 초기 사용기를 공개했습니다.


    Fouquin이 "쓰레기인 줄 알고 주웠다"는 이 기기는 결코 쓰레기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거짓말일 확률이 높지만요. 이 기기는 최상위 RTX Spark N1X 구성으로, 6144개의 CUDA 코어와 20코어 Arm CPU를 탑재했으며, 24GB 통합 메모리와 512GB SSD가 제공됐습니다.


    RTX Spark는 엔비디아와 미디어텍이 공동 개발한 Windows on Arm용 시스템 반도체로, 올해 컴퓨텍스에서 공식 발표됐습니다. N1X는 그중 최상위 버전으로, Arm Cortex-X925 기반 고성능 코어 10개와 Cortex-A725 저전력 코어 10개를 합쳐 20코어 20스레드 구성이 됩니다. 여기에 블랙웰 기반 GPU가 탑재돼 있어 GPU 성능은 RTX 5070 수준과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엔비디아 RTX Spark 노트북


    테스트 결과는 어떨까요. Cinebench 2024에서 CPU 멀티코어 1386점, 싱글코어 123점을 기록했으며, Cinebench 2026에서는 멀티코어 5771점, 싱글코어 540점이 나왔습니다. 멀티코어 기준으로는 14코어 Apple M3 Max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고, 12코어 MacBook M4 Pro에는 살짝 못 미쳤습니다.


    GPU 성능은 3DMark Port Royal 테스트에서 31 FPS, 4K Steel Nomad에서 약 22 FPS를 기록했는데, 이는 RTX 3060 Ti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물론 이건 아직 완성되지 않은 드라이버 탓이 큽니다.


    테스트는 2025년 11월 버전 드라이버로 시작한 뒤, 엔비디아가 공개한 616.00 RTX Spark 개발자 프리뷰 드라이버로 재진행됐습니다. 새 드라이버는 성능 자체를 크게 바꾸지는 않았지만, 대기 상태 전력 소비가 7~8W에서 12~23W로 크게 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RTX Spark에서 강조한 핵심 장점 중 하나는 전원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성능을 유지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실제로 확인됐습니다. 배터리 상태에서도 유선 상태와 같은 벤치마크 수치를 보였습니다.


    ▲ TechPowerUp 포럼 사용자 Fouquin은 RTX Spark 성능을 언급했습니다


    빌드 품질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Fouquin은 키보드에 대해 맥북을 제외하면 사용해 본 제품 중 최고라고 평가했으며, 카메라가 사용자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켜지는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도 좋은 요소로 꼽았습니다. 가공 알루미늄 소재의 본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 대상으로 삼고 있는 맥북 프로와 유사한 형태를 보입니다.


    다만 이 기기가 아직 최종 제품이 아니라는 흔적은 곳곳에 있었습니다. 디스플레이에서 로컬 디밍 문제, G-Sync 지원 불안정, 터치 입력 노이즈, HDR 관련 이슈가 발견됐습니다.


    현재 Windows on Arm 네이티브로 구동되는 게임은 아직 손에 꼽을 수준입니다. 대표적인 게임이 Kingdom Come: Deliverance II 정도입니다. 다만 엔비디아가 세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Virtua Fighter Crossroads(2027년 예정)를 비롯한 작품들이 RTX Spark 네이티브 지원을 확정했다는 소식은 이 플랫폼의 방향성을 가늠하게 해줍니다.


    Fouquin은 Surface Laptop Ultra의 시작 가격이 최소 2800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최상위 구성은 약 4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봤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애플의 맥북 프로 플래그십 라인업과 정면으로 경쟁하는 셈입니다.


    플랫폼의 가능성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벤치마크 결과가 보여주듯, 하드웨어의 잠재력을 소프트웨어가 온전히 끌어내지 못하는 상황이 아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 출시가 성공하려면 하드웨어 성능 이상으로 드라이버 완성도와 게임 호환성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PCI-E 슬롯 있는 NAS로 게이밍 PC를? 이게 되네?

    NAS에 지포스 RTX 5060 연결을 시도한 게이밍 NAS 등장




    PC 부품 가격이 폭등하는 시대에 아이디어도 다양해지는 법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PC를 조립하는 대신, 이미 갖고 있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네트워크 연결 저장 장치)를 게이밍 PC로 변신시키는 실험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TrashBench를 운영하는 PC 매니아가 이번에 다룬 대상은 ZimaCube 2라는 6베이 NAS 장비입니다. ZimaCube 2는 인텔 코어 i5-1235U CPU를 탑재한 제품인데, 이 칩은 P코어 2개와 E코어 8개, 그리고 Iris Xe 내장 그래픽을 갖춘 Alder Lake 칩입니다. 서버로 쓸 때는 이 정도 그래픽으로도 충분하지만, 게임을 돌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여기에서 실험이 시작됩니다. ZimaCube 2 메인보드에는 PCIe 4.0 x16 슬롯이 비어 있었고, TrashBench는 이곳에 RTX 5060을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래픽카드가 케이스 안에 들어가기엔 너무 컸기 때문에 라이저 케이블로 외부에 연결한 채 달아두는 형태가 됐고, 3D 프린터로 제작한 프레임으로 GPU를 고정했습니다.


    전원 문제도 해결해야 했습니다. RTX 5060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드라이브 베이를 모두 비우고 그 공간에 750W SFX 파워 서플라이를 넣은 뒤, 연장 케이블로 GPU까지 연결했습니다. NAS의 전면 커버가 자석식이라 모든 케이블이 뒤에 깔끔하게 숨겨졌습니다.


    ▲ TrashBench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ZimaCube 2 게이밍 NAS의 모습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Hitman 3는 내장 그래픽으로 18 FPS였던 것이 RTX 5060 장착 후 167 FPS로 뛰었습니다. 약 828% 향상입니다. Cyberpunk 2077은 13 FPS에서 90 FPS로 7배 가까이 올랐고, Shadow of the Tomb Raider는 31 FPS에서 124 FPS로 4배 향상됐습니다.


    게다가 이 실험은 3DMark Time Spy 벤치마크에서 인텔 코어 i5-1235U CPU 기준 세계 기록을 경신하는 부수적인 성과도 거뒀습니다. NAS 하나가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된 꽤 이례적인 일입니다.


    흥미로운 발견도 있었습니다. RTX 5060 대신 성능이 훨씬 더 뛰어난 RTX 4080 Super를 장착해봤지만 오히려 성능이 떨어졌습니다. i5-1235U CPU가 병목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RTX 5060조차 잠재 성능의 60% 정도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GPU가 아무리 강력해도 CPU가 따라가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진리를 극단적인 형태로 보여준 셈입니다.


    ▲ NAS로도 게임을 즐길 성능은 나오지만, CPU 병목으로 기대만큼 성능은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TrashBench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CPU에 냉각 장치를 달아 오버클럭도 시도했지만, 애당초 칩이 쓰로틀링을 일으키지도 않고 GPU 쪽이 이미 병목인 상황이라 성능 향상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실험은 단순한 장난기 넘치는 개조를 넘어, 지금 PC 부품 시장의 단면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부품 공급난으로 스토리지 가격이 폭등하면서, NAS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집에 NAS 장비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에 PCIe 슬롯이 있는지 한번쯤 들여다볼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ZimaCube 2 자체 가격이 1299달러인데다, 게임 중 항상 그래픽카드가 케이스 밖으로 달려 있는 기묘한 모습을 감수해야 한다는 건 분명한 단점입니다. 그래도 이런 실험이 주목받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품 가격이 오르고 PC 조립 비용이 높아질수록, 사람들은 더 창의적인 방법을 찾게 되기 마련이니까요.


    전달해 드릴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도 다양한 소식이 쏟아졌네요. 흥미로운 것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떡밥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글 강우성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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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95 공감 1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85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77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674 공감 11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145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188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194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19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1 공감 1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159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157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144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67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73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19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26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97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25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05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18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28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177 공감 1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07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30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237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60 공감 2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22 공감 3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58 공감 3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33 공감 1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20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99 공감 2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읽음 1,562 공감 13
    •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26.09.05.
      읽음 338 공감 13
    •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다나와 26.09.05.
      읽음 1,563 공감 32 댓글 2
    • [EV 트렌드] '땅 치고 후회한다'... 싸다고 덜컥 산 '소용량 배터리 전기차'

      오토헤럴드 26.09.04.
      읽음 291 공감 2
    • 1.32kg AI 노트북부터 손안의 UMPC까지…경희대 찾은 MSI

      뉴스탭 26.09.04.
      읽음 292 공감 4 댓글 1
    • 과제·게임·데스크테리어 한 번에…서린컴퓨터·클레브가 제안한 캠퍼스 PC

      뉴스탭 26.09.04.
      읽음 210 공감 3
    • 과제부터 딥러닝까지…도우정보, 대학생 눈높이로 KIOXIA SSD 5종 소개

      뉴스탭 26.09.04.
      읽음 268 공감 3
    • 160mm 듀얼 팬부터 피겨 전시 케이스까지…마이크로닉스, 캠퍼스에 PC 신제품 펼쳤다

      뉴스탭 26.09.04.
      읽음 270 공감 3
    • 수입차, 8월 9.2% 증가... 월 3000대 돌파한 BYD, 벤츠까지 잡을 기세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00 공감 8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수입차 2대 중 1대가 전기차 '테슬라·BYD가 바꾼 시장'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00 공감 8
    • 현대차, 인도 토종 브랜드에 밀려난 '2위 탈환' 총력... SUV·EV 신차 투입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20 공감 7
    • "내 차는 부산까지 못 가" 전기차, 연식ㆍ모델 같아도 배터리 잔존수명 달라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53 공감 5 댓글 1
    • [EV 트렌드] 테슬라, 9월 신차 3종 쏟아내나 했더니 '모두 구면'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319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소비자가 먼저 답, 현대차 'HEV 확대전' 통할까?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43 공감 8
    • 전기차 비중 98.7%, 내연기관 신차 전멸 '100% 전동화’ 목전에 둔 나라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90 공감 8
    • 폭스바겐, 전기차 성지마저 셧다운... 獨 4개 공장 폐쇄, 초강도 구조조정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72 공감 2
    • '장바구니에 담기'... 온라인 '스펙 비교' 구매에 100년 브랜드까지 휘청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69 공감 2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 [09.07~09.20] 필립스 에브니아 24M2N3200L 180 프리싱크 HDR 게이밍 무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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