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rMedia Streaming Center 라이브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입문 사용자 가이드
바야흐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시대가 완전히 일상으로 자리 잡으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세상과 공유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었습니다. 특히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은 과거처럼 복잡하고 값비싼 방송국 수준의 송출 장비 없이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최신 콘솔 기기만 갖추어져 있다면 몇 번의 간단한 연결만으로 자신의 플레이 화면을 전 세계 시청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만큼 대중화되었는데요. 때문에 특별한 기술적 진입장벽 없이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실시간 방송을 켜고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려면 캡쳐보드를 PC나 콘솔 기기에 연결하고 송출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실행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방송 버튼을 누르기 직전 단계에 도달하면 적지 않은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오픈 소스 송출 프로그램인 OBS Studio 등의 경우 자유도와 확장성이 뛰어난 반면, 비디오 캡처 소스 등록부터 오디오 트랙 분리, 비트레이트 및 인코더 최적화, 화면 레이아웃 배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세팅해야 했습니다. 이처럼 복잡하고 불친절한 초기 설정 과정은 장비나 방송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스트리머들에게 상당한 장벽으로 작용하곤 했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기반 스트리밍 송출 소프트웨어 OBS Studio
이러한 오픈 소스 프로그램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주요 캡쳐보드 제조사들은 자사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전용 소프트웨어를 꾸준히 개발해 왔습니다. 세밀한 커스터마이징과 고급 플러그인 확장은 오픈 소스 툴에 맡기더라도, 초보 스트리머들이 복잡한 기술적 지식 없이 전원과 케이블 연결만으로 즉시 방송에 입문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접근성'에 주안점을 둔 것인데요. 캡쳐보드 명가로 오랜 역사를 지닌 에버미디어(AVerMedia) 역시 독자 소프트웨어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습니다.
먼저 AVerMedia는 캡처 / 녹화 소프트웨어였던 'RECentral'시리즈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하드웨어 인코딩과 간편한 화면 캡처를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들의 방송 환경이 점차 다변화되면서 단순히 캡쳐보드 하나만을 다루는 것을 넘어 웹캠, USB 마이크, 스트림 컨트롤러 등 다양한 기기들을 유기적으로 통합 제어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는데요. 여기에 유튜브, SOOP 등 다중 플랫폼 동시 송출 수요와 AI 노이즈 캔슬링 같은 스마트한 오디오 보정 기술이 요구됨에 따라, 에버미디어는 기존 RECentral의 한계를 넘어 모든 스트리밍 생태계를 하나로 묶는 차세대 올인원 허브 소프트웨어인 'Streaming Center'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에버미디어 올인원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Streaming Center의 기능 살펴보기 공식 유튜브 (영문)
이번 리뷰에서는 에버미디어의 캡쳐보드 제품을 구입하고 라이브 스트리밍을 막 시작해보고자 하는 초보 크리에이터분들을 위해, 차세대 올인원 허브 소프트웨어인 'Streaming Center'를 활용해 복잡한 세팅 없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라이브 스트리밍 가이드와 실제 세팅 예시를 함께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Streaming Center(스트리밍 센터)사용에 앞서, 연결된 캡쳐보드의 펌웨어 및 관련 소프트웨어가 정상작동 할 수 있도록 에버미디어의 'Assist Central Pro'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에버미디어 제품을 자동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없이 간편한 설치 및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스트리밍 센터'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트리밍 센터의 메인화면살펴보면, ① 전체 메뉴를 통해 장치 및 프로그램 전반을 설정 / ② 캡쳐보드/카메라 등의 비디오 소스와 마이크/오디오 믹서를 손쉽게 등록 및 조절 / ③ 화면 모드 설정과 볼륨 조작 / ④ 간편모드와 디렉터 모드 간의 전환 및 확대 및 전체화면 등의 설정 / ⑤ 방송 녹화 및 HDR 설정 등을 제어 / ⑥ 편집 및 실시간 화면 간 전환 효과를 사용하여 방송을 매끄럽게 연출 / ⑦ 장면 선택을 통해 상황별 씬(Scene)을 손쉽게 전환하며 관리하는 영역 이렇게 총 7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스트리밍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이 되는데요.
1. 콘솔 게임기나 카메라의 HDMI 출력을 캡쳐보드의 HDMI IN에 연결합니다.
2. 기본 제공되는 USB-C 케이블로 캡쳐보드와 PC를 연결합니다.
3. Streaming Center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디렉터 모드'로 진입합니다.
4. 하단부 장면 패널에서 방송에 사용할 새 장면(Scene)을 추가합니다.
5. 비디오 소스 메뉴에서 연결된 캡쳐보드나 카메라 영상을 추가합니다.
6. 오디오 믹서에서 마이크 입력과 게임 소리의 볼륨 밸런스를 점검합니다.
7. 설정 내 스트림 설정의 플랫폼 추가 메뉴로 이동합니다.
8. 방송 플랫폼 간편 로그인을 진행하거나 RTMP 방송 정보를 입력합니다.
9. 해상도, FPS(프레임레이트), 비트레이트 설정값을 최종 확인합니다.
10. 편집 화면의 구성을 점검한 뒤 '전환효과'를 눌러 실시간 화면에 적용합니다.
11. 메인 화면 우측 상단의 스트림 시작 버튼을 클릭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합니다.
12. 각 플랫폼의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실제 송출 상태를 최종 확인합니다.
위의 12가지의 순서를 차근차근 진행하면 누구나 손쉽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각 과정을 지금부터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방송 장비 연결의 순서입니다. 방송 세팅의 첫 단계는 영상 소스와 송출 기기를 올바르게 연결하는 것인데요. 먼저 콘솔 게임기나 카메라의 HDMI 출력을 캡쳐보드의 HDMI IN 포트에 꽂고, 캡쳐보드 본체는 기본 제공되는 USB-C 케이블을 통해 컴퓨터(PC)와 연결해 줍니다. 이때 딜레이 없는 플레이 화면을 모니터나 TV로 직접 보면서 게임을 즐기려면 HDMI OUT 포트에 모니터를 연결해 패스스루 환경을 구성해 둡니다. 이어서 음성 전달 및 얼굴 화면을 위한 USB 마이크와 웹캠을 PC에 연결하여 운영체제에서 정상 인식되는지 확인한 뒤, Streaming Center 소프트웨어를 실행합니다.
이어서 소프트웨어가 켜지면 연결된 에버미디어 캡처 장치를 자동으로 감지해 즉시 프리뷰 화면을 띄워주는데요. 최초 설정 이후 재실행할 때는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장면과 장비 설정값을 그대로 불러오므로 매번 새롭게 세팅할 필요 없이 곧바로 방송 준비를 이어갈 수 있으며, 만약 장치가 자동으로 잡히지 않더라도 '비디오 소스' 탭을 통해 언제든 손쉽게 수동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장치 연결을 마쳤다면 실제 시청자에게 보여줄 방송 화면을 구성할 차례인데요. 먼저 하단 ⑦에서 영상을 추가할 장면(Scene)을 선택한 뒤, 좌측의 ②비디오소스에서 '+' 아이콘을 클릭해 연결된 캡쳐보드나 웹캠, 카메라 장치를 추가해 줍니다.
소스가 등록되면 좌측 Edit 화면에서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영상의 크기와 배치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데요. 모든 레이아웃 배치가 완료된 후 중앙의 '전환효과' 버튼을 누르면 좌측의 편집 화면에서 편집한 구성이 우측 실시간 화면에 매끄럽게 반영되며 실제 송출 준비가 완료됩니다.
상황에 따라 방송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장면을 세분화해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방송 시작 전 대기 화면(안내 이미지 및 BGM), 게임 화면과 웹캠 /로고를 함께 띄우는 메인 방송, 토크 중심의 전체 카메라 화면, 그리고 시청자 감사 문구와 다음 방송 일정을 띄우는 방송 종료 화면 등으로 장면을 미리 나눠두면, 방송 진행 중에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전문적인 화면 전환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내 목소리가 재대로 잘 나오는지 확인 해 볼 시간입니다. 방송에서 선명하고 균형 잡힌 오디오는 시청자의 몰입감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Streaming Center는 USB 마이크를 PC에 연결하면 기본 입력 장치로 자동 인식해 주지만, 만약 다른 장치를 사용하거나 직접 지정하고 싶다면 좌측 메뉴를 열어 사용할 USB 마이크나 웹캠 내장 마이크를 손쉽게 수동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치 선택 후에는 오디오 믹서에서 말을 할 때마다 입력 레벨 게이지가 정상적으로 반응하는지 확인하고, 모니터링 기능을 켜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통해 실제 마이크 소리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줍니다.
단순한 음량 조절을 넘어 방송 퀄리티를 한 단계 높여주는 강력한 자체 오디오 보정 기능들도 함께 지원하는데요. 키보드 타건음이나 선풍기 / 에어컨 등 주변 생활 소음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AI 노이즈 감소와 목소리의 톤을 풍성하게 다듬어주는 EQ 조정, 그리고 최종 송출 음량을 맞춰주는 출력 게인 설정을 통해 별도의 하드웨어 믹서 없이도 깔끔한 보이스 환경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 내에서 보정된 고품질 사운드를 디스코드(Discord), 줌(Zoom), 팀즈(Teams) 등의 음성 입력으로 그대로 전달하는 '가상 마이크' 기능까지 제공하여 다방면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방송을 위해 송출 전 오디오 점검도 필수적인데요. 게임 소리에 내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적절한 밸런스를 맞추고, 마이크 입력 게이지가 붉은색 한계치까지 치솟아 소리가 찢어지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동일한 마이크가 중복 등록되어 하울링이나 에코가 발생하지 않는지 체크하고, 모니터링 시에는 스피커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지 않도록 반드시 헤드폰을 착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화면과 오디오 세팅이 끝났으니, 플랫폼에 송출을 준비해볼까요?

화면 구성과 오디오 세팅을 마쳤다면 내 방송을 송출할 플랫폼을 연결할 차례인데요. Streaming Center는 복잡한 스트림 키 복사 과정 없이 주요 방송 플랫폼과의 간편 로그인을 지원합니다. 좌측 메뉴의 Settings(설정)를 열고 Stream Settings 탭으로 이동한 뒤, Add Platform을 클릭하면 YouTube, Twitch, Facebook, SOOP(숲) 등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하는 플랫폼을 선택하고 화면 안내에 따라 로그인만 진행하면 즉시 송출 목록에 등록됩니다.
*한국 스트리밍 플랫폼 네이버 치지직(Chzzk)은 추후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목록에 없는 별도 플랫폼이나 치지직 등 커스텀 방송 환경을 구성하고 싶다면 RTMP 방식을 선택하면 되는데요. 플랫폼 방송 관리자 페이지에서 발급받은 Stream URL과 고유 스트림 키(Stream Key)를 복사해 직접 입력하고 알아보기 쉬운 채널 이름을 지정해 주면 손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때 스트림 키는 내 방송 채널의 권한이 담긴 비밀번호와 같으므로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플랫폼 등록이 완료되면 Streaming Center가 PC 사양과 네트워크 상태를 분석해 최적의 해상도, 프레임레이트(FPS), 비트레이트를 자동으로 맞춰주는데요. 사용자의 송출 환경에 맞춰 직접 세부 화질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게임 방송이라면 선명한 디테일과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1080p(Full HD) 60 FPS'를 기본 권장하며, PC 부하나 네트워크 회선이 다소 불안정하다면 프레임을 낮춘 '1080p 30 FPS'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빠른 움직임 위주의 가벼운 방송은 '720p(HD) 60 FPS'를, 업로드 대역폭이 제한적인 환경이라면 '720p 30 FPS'를 선택해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송을 세팅할 때는 프로그램이 제안하는 자동 최적화 값을 우선 적용해 보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본격적인 실전 방송을 켜기 전에 반드시 비공개나 테스트 송출을 진행하여 화면 끊김이나 프레임 드롭이 발생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만약 인터넷 속도나 PC 부하로 화면이 밀리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프레임이나 해상도를 한 단계씩 낮춰가며 내 환경에 맞는 최적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Streaming Center의 장점 중 하나는 별도의 복잡한 외부 중계 서비스 없이도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라이브를 송출하는 '멀티 스트리밍'을 지원한다는 점인데요. 앞서 등록해 둔 YouTube, SOOP, Twitch, RTMP방식 중 동시에 방송을 내보낼 채널들의 토글 스위치를 켜서 복수 선택한 뒤, 메인 화면 우측 상단의 '스트림 시작' 버튼만 누르면 선택한 모든 플랫폼으로 일괄 동시 방송이 시작됩니다. 송출이 시작된 후에는 각 플랫폼의 대시보드 관리 화면을 열어 영상과 음성이 정상적으로 출력되는지 확인해 주면 됩니다.
다만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송출할 때는 플랫폼 수가 늘어날수록 업로드 트래픽과 PC 시스템 부하가 배로 증가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멀티 스트리밍 환경에서는 끊김 없는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위해 무선 Wi-Fi보다는 유선 랜(LAN) 환경을 필히 권장하며, 실전 방송 전 각 플랫폼별 방송 제목, 카테고리, 공개 범위 설정이 올바르게 지정되었는지 사전 테스트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든 화면 배치와 오디오 믹싱, 그리고 플랫폼 연결까지 마쳤다면 이제 완벽한 실전 송출을 위한 최종 점검의 시간인데요. 우선 비디오 영역에서는 캡쳐보드 영상이 정상 출력되는지, 웹캠이나 로고가 게임의 핵심 부분을 가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시작 대기 화면이나 메인 장면이 올바르게 준비되었는지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마이크 음소거 상태와 게임 소리 대비 음성 밸런스, 소리 찢어짐(피킹) 여부를 체크하고, 해상도와 FPS, 비트레이트 값 및 각 플랫폼별 방송 제목과 카테고리, 공개 범위 설정까지 올바르게 지정되었는지 확인해 주면 송출 준비가 완벽히 마무리됩니다.
모든 점검이 끝났다면 본격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차례인데요. 진행 과정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Stream Settings에서 방송을 내보낼 플랫폼을 선택(복수 선택 가능)한 뒤, 준비된 장면이 '편집' 화면에 잘 배치되어 있다면 중앙의 '전환 효과'을 눌러 실제 송출 화면인 '실시간' 영역으로 적용해 줍니다. 이어서 우측 상단의 '스트리밍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선택된 모든 플랫폼으로 즉시 동시 방송이 시작되며, 송출 직후 관리자 대시보드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영상과 음성 상태를 모니터링해 주면 됩니다. 방송을 마무리할 때 역시 메인 화면의 '스트리밍 종료' 버튼을 다시 한번 눌러주면 모든 송출이 깔끔하게 종료됩니다.

▲AVerMedia 마스코트 캐릭터 'ELENA'가 안내하는 Streaming Center (출처 : 에버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과거 복잡한 프로그램 세팅과 수많은 기술적 난관 탓에 라이브 방송 시작을 망설였다면, 이제는 에버미디어 Streaming Center가 그 고민을 명쾌하게 덜어줍니다. 케이블 연결부터 장면 구성, AI 오디오 보정, 그리고 원클릭 다중 플랫폼 동시 송출에 이르기까지 가이드에서 소개한 단계들을 차근차근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전문가 못지않은 안정적이고 선명한 방송 환경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장비나 프로그램 설정에 쏟던 복잡한 부담은 Streaming Center에 맡기고, 여러분은 오직 시청자와 나눌 나만의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에만 집중해 보세요.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캡쳐보드를 연결한 뒤 Streaming Center를 실행해, 여러분만의 생생한 라이브 스트리밍 세계를 활짝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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