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디스플레이 브랜드 크로스오버(주 크로스오버존, 대표 이영수, www.crosslcd.co.kr)는 자사의 인기 포터블, 게이밍 및 고해상도 모니터 24종을 대상으로 11번가 2월 십일절 전야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동안 크로스오버의 포터블, 27, 32형, 고해상도, 고Hz, 평면, 게이밍 등 다양한 모니터들이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번 특가 상품들은 컨텐츠 내에 ‘십일절 PC주변기기’ 배너가 위치하는데, 내용을 보면 즉시할인 3%, 모니터 중복할인 8%, 카드추가할인 10%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 판매되는 27Q3 AdobeRGB 미인 제품은 27형 화면에 QHD 해상도, 60Hz 화면 재생률, LG IPS 광시야각, DP 및 HDMI 단자를 적용해 호환성을 높였다.
133TA33 모델은 13.3인치 포터블 모니터에 IPS 광시야각 패널, sRGB 100% 색역, 타입C 터치와 충격방지 강화유리 디자인 등 다양한 장점을 지녔다.
행사기간은 2월 1일 화요일부터 11일 금요일까지 펼쳐지며, 행사 기간동안 판매되는 제품들은 전부 무료 배송으로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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