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비데 누적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하며,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비타는 올해 2월 기준, 비데 누적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노비타 공장이 설립된 1996년부터 약 1000대의 비데를 28년간 매일 생산, 판매해온 셈이다. 2006년에는 100만 대 돌파, 2015년에는 500만 대 판매를 돌파를 기록한 바 있다.
기념비적인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는 저력은 국내 최초의 기술력에 있다. 노비타는 비데 부문에서만 100여 가지가 넘는 특허기술을 보유했다. 국내 최초로 ‘스테인리스 노즐’을 적용해 비데 업계 혁신을 일으켰으며, 이후로도 ‘회전 노즐’, ‘3D무브워시’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노비타는 1000만 대 판매를 기념,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가전을 진행한다. ‘자동 살균’, ‘회전노즐’ 등 노비타만의 혁신기술이 탑재된 베스트 제품으로 구성했다. 오는 31일까지 노비타 웹사이트와 스마트스토어 공식몰을 통해 살균비데 리모컨형, 살균비데 일반형, 노즐교체비데, 3분케어비데, 클린비데, 컴포트비데를 최대 4만 6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콜러노비타 마케팅 김병일 상무는 “한국에 비데가 생소하던 1990년대부터 오늘날 비데가 필수가전이 되기까지, 노비타는 비데의 생활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지속적인 소비자조사를 통해 비데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했고, 이를 기반으로 세상에 없는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라며 “비데 1000만 대 판매 돌파는 노비타에게도, 한국 비데 업계에도 의미 있는 기록이 되어 더욱 감사하다. 앞으로도 기술·서비스 개발에 전력을 다해 고객만족을 실현하며, 비데 업계를 선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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