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익스프레스럭코리아(대표이사 이동수)의 자사 브랜드 ‘와이드뷰(WIDEVU)’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이동식 TV 결합 상품(일명 ‘삼탠바이미’ 세트) 누적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기업 위주의 이동식 스크린 시장에서 중소 가전 브랜드가 거둔 이례적인 기록으로, 와이드뷰는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MZ세대와 1인 가구 사이에서 독보적인 '국민 삼탠바이미' 브랜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와이드뷰의 판매 성장을 견인한 핵심 모델은 32형(81cm) FHD QLED, 43형(109cm) UHD QLED TV와 전용 무빙 스탠드(V3 등) 결합 세트다. 고사양 QLED 패널을 채택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면서도, 화이트와 블랙 등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다나와 등 주요 IT 포털에서 높은 유저 평점을 기록해 왔다.
특히 주력 모델인 '43형 UHD QLED' 제품은 단일 모델로만 누적 판매 5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을 주도했다. 해당 모델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현재 17차 물량까지 전량 '완판'되었으며, 입고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몰려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익스프레스럭코리아는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 더욱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한 라인업 확장을 예고했다. 또 다른 인기 모델인 '32형 FHD QLED' 제품의 경우, 오는 2026년 1분기 내에 DC 전원 방식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일 32형 모델은 기존 AC 전원 방식뿐만 아니라 파워뱅크(대용량 보조배터리)와 직접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유무선 겸용(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이는 전원 연결이 어려운 캠핑장이나 야외 테라스 등에서도 자유롭게 고화질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캠핑족과 아웃도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드뷰 관계자는 "20만 대 판매 돌파와 43형 모델의 17차 완판 기록은 와이드뷰의 제품 경쟁력이 시장에서 확실히 입증되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가정 내 사용은 물론 캠핑 등 아웃도어 환경까지 아우르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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