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설 연휴 시즌을 맞아 필립스 모니터 주요 라인업을 대상으로 G마켓과 옥션에서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휴 기간 중 모니터 교체 수요와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 개선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2월 12일까지 인기 모니터를 특별한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를 중심으로 고해상도 UHD 모델과 업무·전문 작업용 제품까지 폭넓게 구성해, 성능과 활용 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필립스만의 화질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모델들이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핵심 행사 모델인 32M2N8900은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패널을 적용한 32형 4K UHD 게이밍 모니터로, 240Hz 초고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USB-C 단자(PD 최대 65W)로 노트북 및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 편의성을 강화했고, HDR True Black 400 인증과 울트라 와이드 컬러 기술을 통해 깊은 명암과 풍부한 색 표현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화이트 디자인과 앰비글로우 조명으로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96,320원에 선보인다.
27M2N5500P는 필립스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Evnia)의 대표적인 QHD 게이밍 모니터로, Fast IPS 패널과 HDR 400 인증을 기반으로 선명한 화질과 빠른 반응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최대 260Hz 고주사율과 0.3ms 응답속도를 지원해 FPS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장르에서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QHD 해상도의 균형 잡힌 성능으로 게이밍은 물론 영상 감상과 콘텐츠 작업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행사 기간동안 319,430원에 만나볼 수 있다.
27M2N5800P는 4K UHD 240Hz와 FHD 480Hz를 하나의 모니터에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듀얼모드 게이밍 모니터다. 최신 DP 2.1(UHBR20) 인터페이스를 통해 무압축 4K 240Hz 전송을 지원하며, Fast IPS 패널과 0.3ms 응답속도로 고해상도와 초고주사율 환경을 모두 만족시킨다. 고사양 AAA 게임부터 빠른 반응이 요구되는 e스포츠 장르까지 폭넓은 게이밍 환경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설날 세일을 통해 689,250원에 구매 가능하다.
업무와 전문 작업을 위한 모델인 32E1N1800은 4K UHD 해상도와 정밀한 색 표현을 갖춘 올라운더 모니터다. HDR10 지원과 SmartUniformity, Delta E 2 이하의 색 정확도를 기반으로 CAD 설계, 디자인, 사진·영상 편집 등 전문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 모드 등 시력 보호 기능을 지원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이번 행사에서 299,7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알파스캔 관계자는 “필립스 모니터는 게이밍과 엔터테인먼트, 전문 작업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라인업이 강점”이라며 “이번 설날 빅세일은 필립스의 핵심 기술과 디자인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모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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