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겠지만 화면이 달리면 못 참는 사람이라 화면 달린 이어폰, JBL 투어 프로 2를 사 왔습니다. 정가는 268,000원.
배터리 잔량 같은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노이즈 캔슬링 모드부터 이퀄라이저, 심지어 통화 중 내 목소리 듣기 수준까지 의외로 많은게 케이스에 달린 화면으로 제어돼요.
심지어 잠금 화면 사진을 커스텀 할 수도 있음 ㅋㅋ
새 기기와 페어링 진입 메뉴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문제는 이 화면의 언어는 영어밖에 안 되는데다가, 아예 한글 폰트도 안 들어가 있어서 연결된 폰의 알림을 띄워 주는 기능을 제대로 쓸 수가 없음.......
00:00 인트로
01:26 개봉
02:23 디자인
04:40 기능
08:42 소리
10:40 통화 품질
12:25 정리
제공: Under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