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진은 https://bit.ly/3SXyYKT
의외로(?) 후속작이 나온 Ally X를 가져 왔습니다!
칩셋이 동일한데도 전작보다 정가로는 20만원, 출시 기념 할인으로는 10만원이 올랐죠.
대신 배터리가 두 배에, RAM이 용량은 물론 클럭도 올랐고, 스토리지는 이제 1TB가 기본이고, 아날로그 패드는 물론 숄더 트리거와 후면 버튼도 개선되고, 팬 성능도 확 좋아져서 이제 microSD 카드 슬롯 돌연사가 없다고 해요.
근데 OLED가 아닌 건 넘어가려고 했는데 뽑기 문제인지 화면이 지나치게 누렇고 스피커 성능이 너프 된 느낌.
그리고 리전 고로 적응돼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무게 늘어난 게 은근 부담돼요.
윈도우가 꼭 필요하다면 작년 Ally 보다는 크게 개선돼서 무조건 이걸로 가라고 하겠지만, 여전히 Steam OS 기본의 스팀 덱이 완전히 게임 용으로는 더 나아 보이는 건 나 뿐...??
00:00 인트로
00:24 개봉
02:04 디자인
06:24 소프트웨어
08:26 소리
08:45 팬
09:15 벤치마크
11:15 게임 플레이
13:30 무게
13:58 추가 단점
14:20 정리
제공: Under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