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진은 https://bit.ly/4tmTuFq
아니 뭔가 사진으로는 괜찮아 보였는데.... 레트로한 매력이 핵심인 제품인데 마감이 별로라 거기서 좀 깨고... 할인해서 7만원이나 하는 제품이 한국어 지원이 아예 안 되는 것도 아쉬워요.
FM 라디오의 방송국명이 안 뜨는 거야 뭐 그럴 수 있는데 굳이 "No RadioText"라고 뜨는 것도 별로고, 블루투스 AAC 연결이 아이폰이랑만 되는 것이나, 뜰 법도 한데 아티스트 및 노래 제목이 안 뜨는 것도 섭섭해요.
노후 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거나 USBC로 충전하는 등 맘에 드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 이런 라디오 계열이 은근히 비싸다는 부분에서 이해해 주고 싶긴 한데... 다른 100주년 기념 제품으로 나온 더 링고 같은 건 의외로 멀쩡해서 제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나봐요....
00:00 인트로
00:14 인사
00:47 개봉 및 디자인
03:45 배터리
04:39 인터페이스
06:24 FM 라디오
07:30 블루투스
09:24 알람
09:59 정리
제공: Under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