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내게는 정말 필요없는 기능들이 들어간 제품이 탐할 때가 있습니다. 제게는 대표적으로 '애플 워치 울트라'가 그렇습니다. 뛰어난 GPS 성능? 수심 40m 체크? 50시간 넘게 쓸 수 있는 배터리 수명? 제게는 다 필요없는 기능들입니다. 대충 350일을 골방에 박혀 작업만 하는데 이런 것들이 무슨 쓸모겠어요. 게다가 가격도 비쌉니다. 125만원.
하지만 그럼에도 49mm 케이스와 플랫 디스플레이, 주황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간 '애플 워치 울트라'는 늘 한 번쯤 써보고 싶었습니다. 네,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심 그것 뿐입니다. 단 한 번도 실제로 사용해본 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야..이걸
구독자분이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익명을 요청하셔서 닉네임을 밝힐 수는 없지만.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제 애플 워치 울트라 4 오너입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기부니가 매우 좋은 오늘입니다. :)
영상 중 가격 오타가 있습니다. 129만원 ▶ 124만 9천원입니다.
사용하면서 재부팅되는 현상 1번을 경험했습니다. (테마 변경 中)
영상을 편집하면서 기억난 사실은 애플워치만 3번째 선물입니다.
#애플워치울트라 #스마트워치 #apple #applewatchunboxing
※ 유튜브 미들롤 광고 종류 및 길이는 제가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자동)
※ 유튜브 쇼핑 링크의 제품 가격은 제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매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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