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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병은 갖기 전까지 낫지 않는 불치병이라고 불립니다.
그만큼 미니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다는 뜻이죠.
미니 2년차 오너 권지용 기자가 미니 브랜드의 매력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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