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S에 다녀왔습니다. 에스페리엔자는 이탈리아어로 ‘경험’이란 뜻입니다. 단어 그대로 페라리 296 GTS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전문 인스트럭터 분들이 조수석에서 생생하고 꼼꼼하게 차량의 특성을 알려줘서 더 특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모터피디 #페라리 #296GTS
제공: 모터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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