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씨라이언 6 DMi를 직접 타봤습니다.
무난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갖춘 차인데, 여기에 3750만 원이라는 가격을 대입하고 나니 상품성이 완전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전기모터가 주행의 중심을 잡고 엔진이 보조하는 DMi 시스템을 기반으로, 18.3kWh 블레이드 배터리로 전기모드만으로 최대 70km 주행이 가능하고, DC 급속충전을 지원해 완속충전기 없이도 약 30분이면 배터리를 80퍼센트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에 출시된 순수 전기차 씨라이언 7과 파워트레인부터 가격대까지 하나씩 비교해봤는데, 이 차이가 오히려 씨라이언 6 DMi만의 확실한 존재 이유를 만들어줍니다. 전기차의 충전 부담이 여전히 걸리는 분들이라면, 이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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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모터피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