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차족이나 러닝족을 위해 소니가 새로운 무선이어폰 '플로트 런(Flaot run)'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정말 소니답게 독특한 제품입니다. 기존 골전도 이어폰과 비슷한 부분들이 있는데 따지고 보면 또 어디서도 본 적이 없는 컨셉입니다. 보통 다른 회사들은 이런 제품을 컨셉 디자인이나 전시회용 등으로 기획하는데 소니는 실제로 덜컥 내놓아요. 무서운 회사에요. 맘에 들어요. 리뷰를 통해 만나 보시죠.
소니의 유료광고가 포함된 영상입니다.
제공: 기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