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빨간 도리이가 어우러진 사가현 다라(Tara)의 랜드마크에요. 두 얼굴을 즐기기 위해선 적어도 두 번은 방문해야 합니다. 물이 빠졌을 땐 도리이를 지나면서 사진 한 번, 물이 찼을 땐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하니까요. 바닷속 도리이를 본 후에는 다라의 명물 굴구이도 빠트리지 마세요.
제공: 여행매거진 트래비TV
바다와 빨간 도리이가 어우러진 사가현 다라(Tara)의 랜드마크에요. 두 얼굴을 즐기기 위해선 적어도 두 번은 방문해야 합니다. 물이 빠졌을 땐 도리이를 지나면서 사진 한 번, 물이 찼을 땐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하니까요. 바닷속 도리이를 본 후에는 다라의 명물 굴구이도 빠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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