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름 사진, 정말 예술일까요?
요즘 SNS에 넘쳐나는 '감성 필름샷'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형식주의적 집착,
그리고 '찍는 행위' 자체로 진지함을 포장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사진은 정말, “무엇을, 왜 찍었는가”만으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찍었는가”도 같은 무게로 중요할까요?
이 영상은 필름을 사랑하는 사람도, 필름을 믿지 않는 사람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제공: Hakbong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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