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계의 인형눈깔 붙이기, 스톡사진.
저는 지금까지 스톡사진으로 약 13,000달러 정도를 벌었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카메라와 렌즈값 정도는 충분히 나왔고, 제 사진이 BBC, National Geographic 같은 해외 매체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스톡사진에서 가장 귀찮은 건 사진 촬영이 아니라 업로드입니다.
특히 제목, 설명, 키워드 입력 작업은 정말 반복 노동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Lightroom Classic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메타데이터 플러그인,
ChromaMeta META Engine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존 유료 AI 플러그인이나 서비스는 사용이 쉽지만, 월결제나 장당 비용이 계속 누적됩니다.
META Engine은 한 번 구매 후 계속 사용할 수 있고, AI 사용료는 사용자가 직접 OpenAI API를 통해 실제 사용량만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제가 스톡사진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왜 이 플러그인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Lightroom에서 AI로 제목·설명·키워드를 생성해 실제 스톡사진 등록까지 진행하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 API 사용료는 AI 사용량에 따라 별도로 발생합니다.
※ META Engine은 Adobe Lightroom Classic용 플러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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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Hakbong K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