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상은 MacPaw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M5까지 나온 지금, M2 맥북프로는 사진 작업용으로 아직 쓸만할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실제로 사용 중인 MacBook Pro 13inch M2 모델을 기준으로, 라이트룸 RAW 보정, 포토샵 연동, 저장공간 관리까지 사진가의 실제 작업 흐름 안에서 살펴봤습니다.
최신 맥북이 당연히 더 빠르고 좋겠지만, 이미 M2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다면 정말 바꿔야 하는지, 아니면 아직 충분히 버틸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이야기해봅니다.
특히 사진 작업에서는 단순한 벤치마크보다 실제 편집 과정에서의 체감 속도, 저장공간 관리, 작업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런 관점에서 M2 맥북프로와 CleanMyMac을 함께 사용했을 때의 실사용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맥북프로 #M2맥북프로 #MacBookPro #사진가노트북 #라이트룸 #포토샵 #사진작업 #맥북 #CleanMyMac #클린마이맥
제공: Hakbong K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