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의 디스플레이! 정말 작게만 느껴지죠? 아무리 큰 노트북을 산다고 해도 작업창을 여러 개 띄워놓으면 공간이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영상을 재생시켜놓고 웹브라우저, 엑셀 등 프로그램 몇 개를 실행하면 창을 계속 전환하느라 정신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오늘 도와줘다나와 시간에는 웹브라우저의 PIP, 즉 픽쳐 인 픽쳐 기능으로 영상 콘텐츠를 띄워놓고 다른 작업을 해도 동시에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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