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오씨 후손의 브이로그, 열한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지금 저는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시고 계셔서 어머니랑 주5일 함께 생활 중인데요,
양육 방식은 어머니한테 전적으로 맡기고 있어서 다른 데서는 갈등이 없는 데 먹을 거...
음식 때문에 매일 다투고 있어요. 전 몸에 안 좋아도 맛있게 먹다 가자 주의이고, 엄마는 맛 없어도 건강이 우선이자 주의인데, 아이를 낳고나선 갈등이 더 심해지네요 ㅠㅠ 햄소시지도 나름 훌륭한 음식인데 말이죠 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명절도 있겠다, 어머니를 위해 햄이 얼마나 괜찮은 음식인지 보여드리기 위해 오직 햄소시지만 사용해 코스 요리에 도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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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해주오실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