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흥망사 13, 1화 마지막]
오늘은 PC 흥망사 13! 94년부터 2000년대까지를 이야기 합니다. 486 이후 586(이라 쓰고 펜티엄이라 읽는다)부터는 해외와 국내의 PC 출시가 드디어 동시에 되었다고 합니다. 펜티엄 이후 우리나라는 과연 어떻게 IT강국이 되었을까요?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Timestamp
00:34 펜티엄 국내 보급 94년, 586에서 펜티엄으로 이름이 바뀐 사연과 스펙은?
3:52 사운드 블러스터로 대박을 친 회사는 어디?
5:19 해외와 동기화되는 국내시장. 1995년 P54C/S 펜티엄 등장 75MHz ~200MHz
8:25 펜티엄MMX 등장, 1997년
10:14 99년 PC보급에 혁혁한 공을 세운 사건은? 국민PC보급사업과 인터넷
13:45 국민PC 에 사용된 스펙은? 셀러론/펜티엄3, 64MB, VIA 693메인보드, 16비트 사운드카드, 윈도98, NVIDIA 그래픽카드 10GB 하드, 시디롬, 모뎀, LCD 모니터
15:22 벤처신화와 정보화 산업의 등장
16:58 마무리, 우리나라 PC보급은 정부 사업이었다
●Hash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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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보드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