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앞두고 미노우를 준비하면서
먼저 써본 사람이 조용히 카드 하나 건네는 영상입니다.
정품 미노우를 기준으로 삼고,
실제로 필드에서 써본 알리익스프레스 미노우 중
‘이건 쓸 만하다’고 느낀 모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성비 얘기보다는
왜 봄에 이런 타입의 미노우가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용 미노우
BEARKING ONETEN 110SP
(서스펜딩 / 저킹 & 스테이 운용)
※ 개인 사용 후기이며, 협찬·광고 아닙니다.
참고:
알리익스프레스는 검색 때마다 관심 상품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보여집니다. 그러니 꼭! 제 링크만 보지 마시고 이후에 다시 들어가서 확인하시거나? 비슷한 상품을 꼭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제공: 훅간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