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2026년까지 컴퓨텍스를 다녀오면서, 올해만큼 분위기가 달라진 적은 없었습니다.
ASRock, AORUS, ROG, MSI, Corsair, Synology, Intel, SK하이닉스, AMD까지
AI, UMPC, 로컬 AI, 메모리, 저장장치, 게이밍 PC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정리했는데요.
컴퓨텍스 2026이 어떤 분위기였는지, 그리고 앞으로 PC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쉽게 담아봤습니다.
본 영상은 시놀로지·ASRock·에센코어의 초청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올해도 다녀온 컴퓨텍스 2026
00:40 ASRock
03:28 기가바이트
05:27 ROG
07:17 에센코어
09:29 MSI
12:29 Synology
14:49 Intel
16:36 Acer
17:23 SK하이닉스
18:20 커세어
20:31 AMD
21:49 삼성 디스플레이
22:28 시소닉
22:58 킹뱅크 & 버바팀
23:15 마무리
제공: 도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