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토익이나 수능 같은 시험으로는 AI 시대의 인재를 정의할 수 없습니다."
예선에서 Codex 플러그인을 만들어 통과한 60명의 참가자가, 배정된 기업의 실제 실무 문제를 3시간 안에 AI로 풀어냅니다.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채널톡·마이리얼트립·메디테라피·삼일PwC 실무진이 직접 출제하고 심사한 'AX 인재전쟁' 본선 현장을 담았습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가 주최하고 OpenAI가 후원한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 선발전, AX 인재전쟁입니다.
행사명: AX 인재전쟁 본선
주최: 조코딩AX파트너스
후원: OpenAI
참여 기업: 무신사, 채널톡, 마이리얼트립, 메디테라피, 삼일PwC, 카카오페이증권
00:00 오프닝 AI 시대, 인재의 정의가 바뀌었다
00:12 본선 미션 예선 통과 60명, 기업 실무 문제를 3시간 안에 AI로
00:24 기업 심사위원의 기대 채널톡·무신사·마이리얼트립이 보는 AI 인재
00:58 참가자 인터뷰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싶었다"
01:27 면접 심사 12층 심사장, 날카로운 질문과 후련함
02:06 도메인 챔피언 발표 기업별 단 한 명, 여섯 분
02:17 아쉬움 속 소감 "아쉬워서 남아서 구경하고 있어요"
02:29 최종 우승자 발표
02:37 클로징 "이런 대회가 표준이 될 것 같아요"
조코딩AX파트너스 ➡ https://jocodinga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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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조코딩 JoCo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