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터미네이터급 격투 로봇 REK의 실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틱톡 크리에이터 Frankie LaPenna가 맞붙은 상대는 미국 REK의 약 180cm 크기 격투 로봇.
사람이 주먹을 날리자 돌아온 건 강력한 로봇의 발차기였습니다.
이 로봇은 완전 자율형이 아니라 사람이 VR 헤드셋을 착용한 채 움직임을 조종하는 방식입니다. REK은 이 장비를 약 6만 달러 규모로 소개했으며, 타격 속도는 시속 160km로 날아오는 방망이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람과 로봇의 격투, 앞으로 실제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영상출처: @REK X공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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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AI 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