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전문 정보 플랫폼 AI 매터스에서 전해드리는 9월 1주차 AI 뉴스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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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본
① 엔비디아, 매출 40% ‘단 두개’ 고객에 집중
엔비디아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매출의 40%가 두 고객사에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A는 23%, 고객 B는 16%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이들 고객은 엔비디아에서 직접 칩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매출 집중이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간접적으로 연관돼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② 오픈AI, 앱 테스트 기업 11억 달러 인수
오픈AI가 제품 실험 전문 플랫폼 ‘스탯시그’를 약 1조 5천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스탯시그 창립자 비제이 라지는 오픈AI 애플리케이션 부문 최고기술책임자로 합류해 ChatGPT와 Codex 개발을 이끄는데요.
스탯시그는 이미 오픈AI의 제품 실험에 활용되던 플랫폼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제품 개발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탯시그는 인수 이후에도 독립 운영되며 기존 고객 서비스도 유지됩니다.
③ 아마존, 실시간 제품 검색 ‘렌즈 라이브’ 공개
아마존이 인공지능 쇼핑 기능 ‘렌즈 라이브’를 공개했습니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제품을 비추면 즉시 관련 상품을 추천하는데요.
생성형 AI ‘루퍼스’가 상품 특징을 요약하고 추천 질문까지 제시해 줍니다.
사용자는 화면에서 바로 장바구니 추가나 위시리스트 저장도 가능합니다.
렌즈 라이브는 아마존 오픈서치와 세이지메이커 기반으로 구동되며, 미국 iOS 앱 사용자부터 순차 적용되고 있습니다.
④ ‘.ai’ 도메인으로 대박난 섬나라 앵궐라
카리브해 소국 앵궐라가 ‘.ai’ 국가 도메인으로 약 544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전체 정부 수입의 23%에 달하는 금액으로, 기존 관광 산업에 버금가는 수입원으로 급부상했는데요.
.ai 도메인은 최근 인공지능 열풍에 힘입어 등록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일부 도메인은 수억 원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앵궐라 정부는 이 수익을 공공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⑤ 카카오, AI 신입 공채 첫 도입
카카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그룹 단위 신입 공개 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번 채용은 AI 시대에 맞는 ‘AI 네이티브’ 인재 확보를 목표로 진행되며, 전 직군에서 인재를 선발합니다.
참여 계열사는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 게임즈, 카카오 모빌리티 등 6곳이며, 지원자는 한 곳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은 9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와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입사 예정입니다.
제공: AI 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