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 Matters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구글 제미나이에 합쳐진 음악 만들기 기능 리리아3로, 누구나 쉽게 곡을 뽑아내는 방법과 실제로 어떤 장르가 잘 나오는지 체험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제미나이 사이트에서 음악 만들기를 누르고 원하는 분위기나 장르를 입력하면 바로 곡이 생성되는 흐름을 따라가며, 빠른 모드보다는 사고 모드로 만드는 이유, 약 30초에서 1분 정도 기다리면 결과가 나오는 속도감, 그리고 가사 요청을 하면 가사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방식까지 정리합니다. 설날 인사 음악을 뽕짝으로 만들어보거나, 90년대 랩처럼 특정 장르에서 유독 완성도가 높게 나오는 사례, 덥스텝과 로파이, 클래식과 덥스텝처럼 장르를 섞는 실험, 그리고 이미지나 영상 분석으로도 연주곡 BGM을 만드는 활용까지 실제 예시로 확인합니다. 또한 제미나이는 기존 곡을 ‘편집’하기보다는 지령을 바꾸면 새로 생성하는 방식이라, 가사만 빼달라 같은 요청이 원하는 형태의 부분 수정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한계도 함께 짚습니다.
마무리로, 무료 계정에서도 음악 만들기가 가능하니 부담 없이 연습용으로 많이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리고, 더 긴 곡이나 더 정교한 편집과 가사를 원한다면 수노나 우디오 같은 유료 도구로 넘어가는 흐름도 제 경험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결국 지금은 필요한 BGM과 음원을 직접 만들어 쓰는 시대가 되었고, 그 과정 자체가 꽤 재밌는 취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이 영상의 결론입니다.
00:00 여러분은 이제 작곡가입니다, 제미나이와 함께 시작합니다
00:04 제미나이 음원 기능 업데이트와 리리아3 소개, 무료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
00:33 제미나이에서 음악 만들기 들어가는 방법, 입력만 하면 끝
00:42 설날 인사 뽕짝 예시로 첫 생성, 모드는 사고 모드 추천
01:00 생성 대기 시간과 재생, 가사 확인하는 방법
01:40 장르 목록 탐색, ‘좋지 않은 음악’과 불협 실험
02:05 90년대 랩이 특히 잘 나온다는 체감, 장르는 목록 밖도 가능
02:21 덥스텝 실험, 특정 곡/가수 그대로는 안 만든다는 전제와 ‘스타일’ 접근
03:15 지령을 더 주면 새로 생성되는 방식, 기존 곡 편집은 어렵다는 포인트
04:04 덥스텝에 로파이 섞기, 여행 느낌 기록처럼 분위기 제어
04:48 클래식과 덥스텝 섞기, 라 캄파넬라 기반 실험
05:26 뽕짝을 다시 섞기, 두 장르 조합은 되지만 세 가지는 난이도 상승
05:58 유튜브용 BGM 만들기, 로파이 힙합 느낌의 30초 연주곡 활용
06:27 이미지로도 음악 만들기, 포스터 기반 OST 느낌 실험
07:26 다크나이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분위기’ 레퍼런스로 OST 감 잡기
08:14 영상으로도 BGM 생성 가능, 소라로 만든 영상에 OST 붙이기
08:53 뽕짝 추천, 곡성 포스터로 공포 분위기 실험
09:18 나의 아저씨 포스터로 감정선 있는 연주곡, 가사는 넣지 말라는 팁
10:00 가사로도 만들 수 있지만 놀리는 용도처럼 쓰는 사례, 하드코어 실험
11:13 데스메탈로 자기비판 가사 실험, 원하는 느낌까지 조율이 어려운 과정
12:06 하루 100개씩 만드는 취미와 활용, 필요한 건 그냥 만들어 쓰면 되는 시대
12:45 부분 편집이 어려운 한계, 가사만 제거 같은 요청이 새 생성으로 이어짐
13:13 수노와 비교, 제미나이는 무료 연습용으로 좋고 유료 도구는 확장용
14:00 여러분도 채널 개설해 공유해달라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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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모음
설날 인사 음악 뽕짝
덥스텝 음악을 만들어보자 bangarang 스타일이고 대부분 가사 없는데 아주 적은 가사. 도입부가 시동을 거는 듯한 임팩트있는 느낌.
덥스텝 음악을 만들어보자 bangarang 스타일이고 대부분 가사 없는데 아주 적은 가사. 도입부가 시동을 거는 듯한 임팩트있는 느낌. +조금만 더 느리게 해보고 덥사운드를 강렬하게해보자.
덥스텝에 태국의 로파이 음악을 섞어서 느긋하고 낭만적이지만 그루브한 음악을 만들어보자. 스크릴렉스와 공말리의 make it bun dem 느낌
이번엔 클래식과 덥스텝을 섞어보자. 파가니니의 la campanella 스타일의 음악에 덥스텝을 섞어줘. 연주곡이어야 해
날카로운 바이올린 선율로 시작해서 뽕짝(J.E.B 스타일)으로 변하다가 후반부에 강렬한 덥스텝 사운드가 추가되며 뽕짝 덥스텝으로 변하는 음악
더운나라에서 길을 배회하는 느긋한 음악의 브이로그 BGM 연주곡
이미지 동영상 분석 연주곡
강렬한 하드코어 음악을 만들어보자. 가사는 "그만먹어 이 돼지야" "그만 쳐먹어 이 돼지야" "그러다 소되겠다 이 돼지야"
강렬한 데스메탈(그러나 그로울링은 하이톤이 아니라 묵직한 톤, 핌프락 느낌)으로 처절하게 자신을 비판하는 곡을 만들어보다. 전주 없이 바로 가사가 나와. 그리고 앞부분은 음악과 비슷하다가 우끼끼부터 그로울링으로 변해. 가사는 수정하지 말고, 크래쉬시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느낌으로 만들어줘
❓FAQ
제미나이 리리아3로 음악은 어떻게 만드나요?
제미나이 사이트에서 음악 만들기를 누르고 원하는 장르나 분위기를 문장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영상에서는 사고 모드로 만들고 30초에서 1분 정도 기다리면 결과가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무료 계정으로도 제미나이 음악 만들기가 되나요?
스크립트 기준으로는 무료 계정에서도 음악 만들기 버튼이 보이고 동일한 방식으로 생성이 가능합니다. 무료로도 어느 정도는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가사를 넣는 게 좋나요, 연주곡이 좋나요?
영상에서는 연주곡으로 만드는 걸 권하고, 특히 BGM 용도에 바로 쓰기 좋다고 설명합니다. 가사는 넣을 수 있지만, 본인은 장난치거나 놀리는 용도로만 쓴다고 말합니다.
제미나이는 만든 곡을 편집할 수 있나요?
영상에서는 기존 곡을 편집하기보다는 지령을 바꾸면 새로 곡을 생성하는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가사만 빼달라 같은 요청도 부분 수정이 아니라 전체를 새로 만들 수 있어 아쉽다고 언급합니다.
제공: AI 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