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 Matters입니다. 이번 영상은 중국 선전에서 AI를 여행 도우미로 써보며 로봇 카페, 드론 배송, 로봇 식당을 직접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ChatGPT와 제미나이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마누스 AI를 활용해 이동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중국 선전 인재공원에서는 마누스가 추천한 로봇 카페와 드론 배송 서비스를 찾아가 봅니다. 로봇이 커피를 만들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QR 주문, 위챗페이 인증, 알리페이 결제, 직원의 도움까지 여러 현실적인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첨단 기술처럼 보이는 서비스도 아직은 사람의 보조와 현장 대응이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드론 배송은 직접 주문하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 음식 배달 드론이 착륙하고 배송 박스를 내려놓는 장면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메이투안 앱, 중국 전화번호, 유심 문제처럼 외국인이 중국에서 로컬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부딪히는 현실적인 장벽도 함께 다룹니다. 선전의 넓은 공원과 빌딩 환경에서 드론 배송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접 본 느낌을 정리합니다.
이후 화창베이에 있는 로봇 식당 Orbit One으로 이동해 UFO처럼 움직이는 서빙 시스템도 체험합니다. 처음에는 자율주행 로봇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레일과 자기부상을 활용한 방식에 가까웠고, 네트워크 문제로 음식이 지연되거나 직원이 직접 개입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기술적으로 신기하지만 아직 완전히 매끄럽지는 않은, 선전식 자동화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번 영상의 핵심은 중국 선전의 AI와 로봇 기술이 생각보다 가까운 일상 속에 들어와 있지만, 아직은 사람의 도움과 현장 운영이 함께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마누스 AI는 여행 도우미로 흥미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길 안내와 장소 정보에서는 아쉬움도 남겼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딥시크와 마누스를 비교하며 중국 AI를 여행에서 더 깊게 써볼 예정입니다.
00:00 중국 선전에서 AI 여행 테스트를 시작하며 ChatGPT, 제미나이 접속 문제와 마누스 사용 이유를 설명합니다.
00:44 마누스가 추천한 인재공원으로 이동하고, 로봇 카페와 드론 배송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길 안내 오류를 겪습니다.
02:03 로봇이 서빙하는 카페에 도착해 QR 주문을 시도하고, 위챗페이와 알리페이 결제 문제를 확인합니다.
03:50 직원의 도움으로 결제에 성공하고, 로봇이 커피를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합니다.
05:42 음식 배달 드론이 실제로 날아와 착륙하고, 배송 박스를 레일로 받는 장면을 가까이에서 관찰합니다.
07:07 메이투안 드론 배송의 구조와 중국 전화번호, 로밍 유심, 외국인 이용 제한 문제를 설명합니다.
09:08 드론이 빌딩 옥상에서 출발해 공원으로 음식을 배송하는 방식과 선전의 환경적 특징을 이야기합니다.
10:52 선전의 첨단 배달 서비스에 대한 감상을 정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화창베이 로봇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11:27 Orbit One에 도착해 위챗 QR 주문, 키오스크 메뉴, 로봇 서빙 식당의 기본 구조를 살펴봅니다.
12:41 UFO처럼 생긴 서빙 장치가 등장하고, 자율주행처럼 보이는 시스템의 실제 움직임과 한계를 확인합니다.
13:47 네트워크 문제로 음식이 늦어지고, 일부 테이블에서는 직원이 직접 음식을 전달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15:31 UFO 서빙 장치가 접촉사고처럼 겹치는 장면과 사람이 분기 역할을 보조하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16:05 블랙타이거 새우 파스타가 도착하고, 파스타와 중화볶음면의 중간 같은 맛을 평가합니다.
16:40 지연 보상처럼 보이는 폰 거치대와 티라미수를 받고, 식당의 분위기와 현장 반응을 이야기합니다.
17:40 마누스와 다시 확인한 결과, 음식 서빙 시스템은 천장에서 내려오는 방식이 아니라 레일과 자기부상을 활용한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18:23 화창베이의 야경과 도시 분위기를 보여주며, 다음 편에서 딥시크와 마누스를 비교해보겠다고 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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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 중국 선전에서 ChatGPT나 제미나이를 바로 사용할 수 있었나요?
A. 영상에서는 VPN을 준비했지만 ChatGPT는 로그인이 풀렸고, 제미나이도 처음에는 되다가 이후 사용이 어려웠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접근 가능한 마누스 AI를 여행 도우미처럼 활용해보기로 합니다.
Q. 선전 인재공원에서 드론 배송을 직접 주문했나요?
A. 직접 주문은 하지 못했습니다. 영상에서는 메이투안 앱과 중국 전화번호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한국 로밍 유심을 쓰는 상황에서는 이용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Q. 로봇 카페는 정말 무인으로 운영되나요?
A. 영상 속 로봇 카페는 완전 무인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직원들이 현장에 있었습니다. 결제 문제도 직원의 도움으로 해결했고, 로봇은 커피를 전달하는 역할에 가까웠다고 설명합니다.
Q. Orbit One의 UFO 서빙 로봇은 자율주행인가요?
A. 처음에는 자율주행처럼 보였지만 영상에서는 레일과 자기부상을 활용한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다만 네트워크 문제와 사람의 보조가 필요해 완전히 매끄럽게 작동한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제공: AI 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