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매년 바꿔야 하느냐는 질문에 존 터너스 CEO는 오래 쓰도록 설계했다고 답합니다. 바꾸고 싶다면 중고 가치가 높게 유지된다고 설명하면서도, 결국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 출처: Clique x John Ternus, nouveau PDG d'Apple CANAL+ (Clique TV)
https://www.youtube.com/watch?v=543zTHAy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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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AI 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