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등장한 삼성의 갤럭시 S 시리즈 파생형 스마트폰, S25 Edge. 얇고, 가벼우면서도 2억화소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플래그십 수준의 슬림형 스마트폰을 오랜만에 선보였는데요. 최근 애플이 아이폰 17 에어를 출시한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이제 시장이 다시한번 트렌드가 바뀌나 싶습니다. 이 S25 엣지는 갤럭시 S25 플러스와 동일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요. 그러다보니 크기 자체가 거의 비슷합니다. 근데 S25+도 경량화가 많이 됐단 말이죠. 그말인즉슨 여기서 더 줄일 무게가 있다는건데? S25 엣지와 S25 플러스, 무게를 대체 어디서 어떻게 줄였나 궁금해서 동시에 분해해봤습니다.
▪ Chapter
00:00 새제품입니다
00:51 S25 플러스도 뜯는 이유
01:59 또 나오는 화면 뜯는 기계ㅋㅋ
03:01 뒷판부터 다르다
04:25 본격적으로 뜯어볼게요
05:12 같은게 하나도 없는 케이블
06:35 엔지니어의 고통...
08:09 미친 배터리 교체 방법
09:03 실망스러웠던 S25 엣지 소식
10:04 배터리 테스트인줄 알았지
11:40 이것이 '홀 구조'...?
12:50 AP는 어디에 있게요
13:59 카메라 무게도 은근하네
14:19 베이퍼 챔버 1vs1 비교
15:03 이게 Edge 방열 구조의 핵심
16:18 순수 프레임 무게 차이는?
17:21 야금야금 줄였네요
18:05 이젠 악몽에서 벗어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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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5엣지 #S25Edge #분해
▪ 뻘짓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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