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회사로 유명한 고독스가 갑자기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근데 이게 좀 이상해요. 액정이 없습니다. 대신 몸통이 투명해요. 유리창처럼 앞이 그대로 비쳐 보이는데, 그 위에 프레임 가이드랑 노출값이 겹쳐서 뜨는 구조입니다. 즉, 보이는 대로 찍는 카메라인 거죠. 근데 화소가 200만이에요. 찍은 사진은 그 자리에서 확인도 안 됩니다. 근데 동영상 촬영도 되고, 노출계 모드도 있어요. 가격이 4만원대다보니까 노출계가 제대로 작동만 한다면 꽤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요. 우선 카메라로서의 성능은 어떨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Spec.
모델명 : Godox C100
화소 : 약 200만 화소
스크린 : 투명 광학 스크린 60.8 × 47.8mm
측광 방식 : 중앙중점 (프레임 중앙 25%)
지원 화면비 : 16:9 / 4:3 / 3:2 / 1:1
저장 매체 : microSD 최대 128GB
배터리 : 연속 촬영 1.5시간 이상
무게 : 약 65g
가격 : 한화 약 4~5만원
출시일 : 2026년 7월
▪ Chapter
00:00 인트로
00:12 이런건 또 못참지
01:01 좀 이상하게 생겼음
02:11 그립감 좋은데요?
03:08 전원을... 켜보자
03:59 투명 스크린의 비밀
04:53 측정 모드라는게 있어요
05:16 OTG 연결이 왜 안돼
05:43 플리커가 너무 심한데요?
06:13 해상도 뜯어보기
06:56 야외에서 찍어봤습니다
07:12 사실 이 기능 때문에 난리났어요
08:07 주간 사진 & 동영상 둘러보기
09:34 야간 사진 & 동영상 둘러보기
10:27 아쉬운 점들
10:55 토이 카메라라고 봐야
▪ Tag
#고독스 #GODOX #C100
▪ 뻘짓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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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뻘짓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