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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인물 사진 작업하면서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겁니다. 촬영 → 보정 → 납품까지 다 끝났는데 클라이언트 한마디로 작업이 다시 시작되는 순간, “전체적으로 조금만 더 밝게 해주세요.” 포토샵으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걸 20장, 30장 계속 반복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포토샵과 이보토를 실제 작업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왜 포토샵은 “작품”에 강하고 왜 이보토는 “납품”에 강한지, 그리고 상업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속도, 일관성, 수정 대응”을 기준으로 현실적인 workflow를 설명합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작품은 포토샵, 납품은 이보토.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써야 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인물 사진 대량 납품 작업하시는 분, 클라이언트 수정 대응 때문에 시간 많이 쓰는 분, 포토샵 작업 속도에 한계를 느끼신 분, 빠른 workflow가 필요한 스튜디오 및 상업 촬영 환경.
핵심 요약: 포토샵은 디테일과 완성도 중심의 작품 작업에 강하고, 이보토는 속도와 일관성 중심의 대량 처리에 강합니다. 상업 사진에서는 “100% 퀄리티 1장”보다 “95% 퀄리티 30장”이 더 중요합니다.
이 영상은 Evoto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제공: Hakbong K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