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로부터 기기를 대여 받았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https://bit.ly/4dwLex7
오늘은 '그냥' 갤럭시북 6를 빌려 왔습니다.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이 되면서 NPU도 그렇지만 GPU가 큰 폭으로 향상됐고, 마감이나 16"의 추가도 마음에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텐키가 없는것도 키보드가 가운데로 가니까 괜찮고요.
microSD 카드 슬롯을 포함한 포트 구성도 괜찮고, 14"는 2230으로 16"는 2280까지 추가 슬롯이 더 있는 것도 여전히 만족입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요즘 메모리와 스토리지 가격 미쳐 돌아가서 다들 오르는 거야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얼마 전까지 프로 계열 살 수 있었던 돈을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원래 삼성 제품이 더 비싸긴 하지만 당장 비슷한 가격의 외산 노트북과 사양 차이가 전보다도 심할 뿐더러, OS를 넓혀서 맥으로 가도 된다고 하면 격차가 더 커지고요.
00:00 인트로
00:14 인사
00:55 갤럭시 북6 프로와 비교
04:10 소리
04:37 포트
05:15 설정
06:06 벤치마크
07:10 정리
제공: Under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