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Osmo Nano를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제품은 메인카메라처럼 모든 걸 해결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작고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몸이나 모자, 다양한 위치에 빠르게 부착해
시점용 영상이나 서브캠 용도로 활용하기 괜찮은 카메라에 더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1인 촬영이나 브이로그, 이동 중 촬영처럼
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조 시점을 확보하기에 꽤 편리한 장비였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마운트와 부착 편의성,
액세서리 활용성,
그리고 작은 카메라 기준에서의 화질과 실사용 느낌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본 영상은 DJI의 제품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DJIOsmoNano #브이로그카메라 #POV카메라
제공: Hakbong K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