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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9과 워치 울트라2를 2주간 사용해 본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새 에어 포켓 들어간 밴드들이 가볍고 특히 여름에 땀이 안 차서 좋아요.
더불어 울트라2는 배터리가 크게 늘어나서 이제 AOD 켜고도 사흘 사용이 가능하고, 워치9도 이틀은 못 써도 이제 수면 측정 두 번이 가능하다는게 만족.
새 헬스 정보들은 사실 기존 측정을 바탕으로 더 도움되는 정보이기도 하고, 전작에서도 업데이트로 지원 될 예정이라 아주 큰 차이는 아니라고 치고 저는 의외로 손목 들어 제미나이 호출하는걸 제법 쓰게 되더라고요.
워치9의 진동 모터가 여전히 별로라는 것과, 울트라2는 다이빙 앱이 나와야 진짜 평가가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일단 제품은 만족. 하지만 가격이 올라서 10% 쿠폰 생각해도 상당히 부담스러울 듯.
00:00 인트로
00:24 인사
00:42 워치9 개봉 및 디자인
02:26 워치9 가격 및 변경점
02:54 워치 울트라2 개봉 및 디자인
03:44 워치 울트라2 가격 및 변경점
06:23 폰 측 소프트웨어
08:58 워치 측 소프트웨어
09:31 속도 비교
10:10 벤치마크
11:13 배터리
11:50 충전
13:23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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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Under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