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포르쉐를 타고 중국 상하이를 여행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재미있는 것은 그녀가 탄 포르쉐 차량의 컬러가 바로 핑크색이라는 것. 해당 사진에는 차량의 사이드미러와 포르쉐 911의 내, 외부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가 탄 포르쉐는 국내에서도 시판 중인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다. 3.0리터 6기통 엔진이 장착됐고 최대 출력은 400hp, 최대 토크 44.9kg.m이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포르쉐 911 카레라는 얼마 전 모 한류 스타의 교통사고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차는 완전히 망가졌지만 운전자는 멀쩡해 뛰어난 안전성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선우 윤 기자 sunwo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