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문자로 앱 설치 URL 받기

    - -

    QR코드

    가격비교
    닫기

폭스바겐, 2025년까지 친환경 생산..환경오염 45% 감축

2017.06.02. 11:56:00
조회 수
 596
 1
   
 

폭스바겐이 오는 2025년까지 자동차 생산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2010년 대비 45% 줄여나갈 예정이다.

토마스 울브리히 폭스바겐 생산 및 물류 담당 이사회 임원은 “폭스바겐은 오는 2018년까지 폭스바겐 차량을 25% 더 친환경적으로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는데, 이를 조기 달성했다”며  “향후 이러한 환경적 영향을 2025년까지 20% 추가적으로 더 감축시킬 예정이며, 전세계에 위치한 모든 공장의 자원 최적화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씽크 블루. 팩토리.’를 통해 폭스바겐은 최초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산을 시작했다. 배출가스는 줄이고, 자원은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5300가지 방법들이 실행됐다. 일례로, 16개의 기존 페인트 공정 시설들이 최적화됐으며 비 생산 시간 동안 소비되는 기본 에너지량 또한 평균 15% 감축됐다. 

해외의 8개 공장들은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재생 가능한 자원을 통해 얻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에너지 소비 감축을 통해 지난 6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생산에 있어 1억 3000만 유로 이상을 절감하는데 성공했다.

토마스 울브리히는 “폭스바겐이 스스로 더 높은 새로운 목표를 설정한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직원이 환경 프로그램을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훌륭한 기여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결과는 직원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최신 친환경 기술에 대한 타깃 투자, 그리고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열정들의 상호 작용을 통해 나온 결과”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압축공기 시스템, 콜드 네트워크와 냉각 타워뿐만 아니라 환기, 조명 시스템 등에 있어서도 추가적인 배출 및 소비 감축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이 친환경 목표를 단순히 양적으로만이 아닌 질적으로도 적용하고 있다. 이 목표는 UN의 파리 기후 협약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친환경 생산 부문 총책임자인 린들 창 박사는 “지금까지 우리는 모든 환경적 지표에 20%라는 동일한 비중을 적용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와 에너지와 같은 글로벌 기후변화 보호 요소의 경우 40%의 비중이 적용됐고, 물 소비, 폐기물 생산 및 솔벤트 배출과 같은 로컬 환경 보호 요소의 경우 60%의 비중이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이 비중이 글로벌 60%, 로컬 40%로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2년이 지난 게시물의 경우, 공감과 비공감 선택이 불가합니다.
1
공감/비공감 안내 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유용하고 재미있는 글, 댓글에는 주저 없이 공감을 눌러주세요!
공감을 원하시면 좌측의 공감 아이콘을 클릭하고 다나와 포인트도 받으세요.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주간 IT뉴스 브리핑] 애플, WWDC서 새 운영체제 주요 기능 공개 외 IT동아
“잠 못 드는 열대야” 무더위 불면증 속 꿀잠 부르는 숙면템 (1) 뉴스탭
길어지는 집콕시대, 위생·건강 잡은 ‘인테리어가전’ 수요 증가 뉴스탭
이른 비소식에 제습기 성수기 시장 당겨져... 위닉스, 제습기 판매 급증 밝혀 뉴스탭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 돌려줄 ‘여름철 별미’ 위한 주방 아이템 (1) 뉴스탭
퍼실, 김남주와 함께한 ‘속시원 라디오’ 캠페인 전개 뉴스탭
삼성전자 아이소셀 JN1, 스마트폰 카메라 어떻게 바꿀까 IT동아
이케아, 휴양지 감성 여름 홈퍼니싱 아이디어 공개 (1) 뉴스탭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아이코닉한 궁극의 오프로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국내 최초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BMW 코리아,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11종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티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박서준의 꾸안꾸 스타일링 패션서울
골든구스, 골든 보이스 전시 개최 패션서울
올 여름 배럴걸은 브레이브걸스, 역시 ‘대세 아이콘’ (1) 패션서울
보테가 베네타, 2021 프리폴 컬렉션 ‘워드로브 02’ 론칭 패션서울
[송대리의 잇(IT)트렌드] 구글 포토 유료 전환, 우리 구글이 달라졌어요 (5) IT동아
매치스패션, 마르니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독점 론칭 패션서울
[공수전환] 보조금 100% 향한 수입 전기차 대결 '벤츠 EQA vs 테슬라 모델 Y'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60 실내 디자인 유출, 콘셉트카에 있던 '구 형상 변속기' 탑재 오토헤럴드
BMW, X3M/X4M 컴페티션 부분 변경 모델 유럽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기아 니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