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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6신 쉐보레, 개성있는 제품을 말하다

글로벌오토뉴스
2019.03.29. 14:33:46
조회 수
597


쉐보레는 국내에서 판매를 이어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작년에 큰 위기를 겪으면서 앞으로 꾸준히 신차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후 작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포함해 4개의 신차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올해는 2개의 신차가 소개되는데, 이를 통해 ‘쉐보레 모델들을 통한 개성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붙잡게 된다. 향후 더 흥미로운 모델들을 갖고 올 예정이다.

이미 라인업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쉐보레의 장점은 이미 라인업 내에 풍부하게 있는 자동차들 중에서 국내 시장에 알맞은 모델들을 고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국내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델들도 그대로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20년에는 신형 SUV의 출시가 예고되어 있는데, 이번에 새로 등장한 블레이저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인기를 얻고 있는 SUV 타호도 전시장 일부를 차지했다.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트래버스 & 콜로라도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잠시 모습을 드러냈던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이번에 정식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 쉐보레 브랜드 최초의 SUV인 서버번의 등장 이후 다양하게 갈라져 내려온 모델들 중 하나인 트래버스는 2017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2세대 모델이다. 남성적이지만 정교한 외형과 3m가 넘는 긴 휠베이스를 활용한 넉넉한 레그룸으로 3열이 모두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스마트 슬라이드 기능이 탑재된 2열 시트는 시트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시트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전면으로 이동해 3열 탑승자들이 편하게 타고 내릴 수 있게 한다. 또한, 하차 시 뒷좌석에 탑승객이 남아있을 경우 이를 재확인하도록 알려주는 리어 시트 리마인더 기능도 적용했다. 센터페시아의 모니터에서는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시스템, 3열 USB 충전 포트도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트래버스는 최고 출력 310마력, 최대 토크 36.8kg.m을 발휘하는 3.6리터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9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4륜구동으로 언제든 전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대 2,268kg까지 견인이 가능한 ‘토우/홀 모드’를 이용해 캠핑용 트레일러 등을 손쉽게 견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야외 활동 등 레저를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올해 가을 판매를 시작할 즈음에 공개된다.


콜로라도는 사실상 국내에 한 개의 모델밖에 없는 픽업트럭 시장에 파장을 몰고 올 것이다. 특히 1918년부터 1세기가 넘게 픽업트럭을 만들어오기 시작한 쉐보레의 기술이 녹아있다. 당시에는 공장에서 자재를 옮기는 데 사용하기 위해 만든 실용적인 자동차였는데, 그 실용성과 견고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여기에 정숙함을 더했다. 정통 픽업트럭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일반도로는 물론 오프로드도 주행할 수 있게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최고 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2kg.m을 발휘하는 3.6리터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동급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4륜구동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기계식 록킹 디퍼렌셜(Mechanical Locking Differential)을 적용해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구동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픽업트럭 본연의 임무인 견인 능력도 보유했으며, 특히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을 적용해 주행 중에도 안정적으로 캠핑용 트레일러를 견인할 수 있다.


쉐보레는 한국 시장에서 라인업을 다시금 다양하게 가져가고자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SUV뿐만 아니라 픽업트럭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장르의 개척을 진행하고자 한다. 쉐보레가 앞으로 채워나갈 15개가 단순히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아니라 이렇게 독특하면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모델들이 된다면,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의 미래를 좀 더 밝게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서울모터쇼의 쉐보레는 그것을 은연중에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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