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가 독일 네카줄름공장에서 내연 기관 플래그십 A8의 생산량을 줄이고 대신 배티리 전기 스포츠카 e-트론 GT의 생산량을 늘리고자 한다고 독일 미디어 스티메(Stimme)가 2022년 10월 28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A8의 생산 삭감으로 영향을 받는 직원들은 e-트론 GT 생산 현장으로 재배치 배치될 것이라고 아우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이와 같은 계획은 2023년 1월부터 실시 될 것이라고 한다.
아우디는 e-트론 GT 출시 이후 만 15,000대 이상을 생산했다. e-트론 GT의 생산 증가와 향후 램프 업에 대한 준비와 결합으로 네카줄름 공장 직원들의 일자리를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다만 이 공장에서 생산될 모델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이 될지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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