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트북 공식 공급사 스피드썬(대표 정준용)은 삼성전자 최신 모델인 '갤럭시북 SM-W620 (wifi)' 모델의 예약 판매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북은 정교한 S펜과 인텔 코어 m3 프로세서가 적용되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 빠른 충전을 자랑하는데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S펜은 실제 펜처럼 표현이 자유롭고 4096단계의 필압을 인식해 섬세한 터치의 드로잉까지 할 수 있으며 강의나 인강을 보며 노트에 필기 하듯이 사용할 수 있다.
8.9mm 의 얇은 두께로 디자인되어 휴대가 간편하고 무게 또한 648g 으로 매우 가볍다. 고속충전 및 최대 9시까지 사용가능한 고성능 베터리를 탑재해 베터리 걱정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두우10 운영체제가 설치 되어있어 인터넷, 멀티미디어는 물론 일반 업무도 가능하다.
갤럭시북 예약판매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제품을 등록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갤럭시북 전용 플립케이스와 블루투스 키보드, 실시간TV 와 초고화질 VOD 를 시청할수 있는 pooq 6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제공되는 사은품
1. 스마디 플립케이스 : TGBC-100
2. 스마디 블루투스 키보드 : TBK-100
3. pooq 6개월 무료 이용권 : 실시간 TV + 방송 VOD 초고화질 무제한 6개월
갤럭시북 예약판매 가격
SM-W620NZKFKOO (wifi) = 799,000
스피드썬의 관계자는 "삼성전자 최신예 모델인 갤럭시 북 모델을 고객님들께 공급할수 있게되어 기쁘고 예약판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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