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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보스몬스터 베이비 X13시리즈는 11.6인치 HD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휴대 컨셉의 고성능 노트북 PC로 인텔이 22나노 공정으로 새롭게 출시한 아이비브릿지 코어 i7 3612QM(쿼드 코어, 8 쓰레드, 동작 클럭 2.1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2.8/3.0/3.1GHz(1, 2, 4코어), 스마트 캐시 L3 6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모델명 뒷자리가 0으로 끝나는 i7 쿼드 프로세서의 TDP가 45W인 반면 i7 3612QM 프로세서의 TDP는 35W로 듀얼 코어 정규 프로세서와 동일합니다. 메인보드는 인텔 HM76 칩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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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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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1.6인치이며 표준 해상도인 1366X768을 지원합니다. 최근들어 표준 해상도인 1366X768 해상도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강력한 프로세서 성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한 화면에 많은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는 고해상도 모니터가 보다 적합하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하지만 11.6인치의 소형 디스플레이에는 1366X768 이상의 고해상도를 적용할 경우 텍스트 크기가 너무 작아 쾌적한 가독성에 방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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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판부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11.6인치 소형 모델의 경우 저전력 부품을 주로 사용하는 대신 경량, 슬림 구조로 설계됩니다. 하지만 보스몬스터 베이비의 경우 사이즈만 11.6인치일뿐 하드웨어 구성은 중대형급 노트북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내부 부품을 교체하기 용이하도록 본체부를 설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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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나사 없이 확장 슬롯을 개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내부 부품 교체 작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바닥 커버를 제거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본체 후면의 배터리 해제/잠금 버튼을 해제 방향으로 밀면서 바닥 슬롯 케이스를 아래로 당기면 분리되는 구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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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몬스터 베이비 X13 LV66S에 탑재된 프로세서의 모습입니다. 교체 가능한 소켓 타입입니다. 22나노 공정으로 새롭게 출시한 아이비브릿지 코어 i7 3612QM(쿼드 코어, 8 쓰레드, 동작 클럭 2.1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1 GHz, 스마트 캐시 L3 6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반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TDP가 45W인 반면 코어 i7 3612QM 프로세서는 쿼드 방식이면서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동일한 35W의 TDP를 특징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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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구조로 배치되어 있는 메모리 슬롯부의 모습입니다. 리뷰 모델에는 DDR3 기본 8GB 모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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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베이는 좌측 하단에 위치합니다. 2개의 고정 나사를 풀면 분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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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은 802.11n 규격을 지원합니다.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인 WIDI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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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액정 밝기를 최대로 지정하고 전원 관리 옵션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선랜으로 웹서핑을 하는 환경과 기존의 DivX 재생 테스트, 그리고 액정 밝기를 최조소, 전원 관리 옵션을 최고로 지정한 상태에서 오피스, 워드 등 기초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네 번의 테스트로 배터리 구동 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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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소음 변화 테스트(테스트 환경은 언제나 25~6도 내외 정도 유지)에서는 1. CPU 작업 수준 30% 미만의 상황 - 유/무선랜 ON, 인터넷 서핑 및,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의 음악 감상, 그리고 워드 프로세서 동시 작업 시 / 2. 뒤이어 3D 게임을 연속해서 2시간 이상 플레이 했을 때의 온도 및 소음 변화 수준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노트북 사용자들이 접하는 일상적인 상황이고, 또한 도서관과 같은 엄격한 소음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열 및 소음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총 3번의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테스트 결과의 평균값을 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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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전원을 켜고 상기 조건을 기준으로 60분 간 5분 간격으로, 그리고 30분 경과 후 다시 1회 측정(90분)한 수치와, 별도로 2시간 이상 3D 게임을 플레이 한 이후 노트북의 표면 온도 변화 상태를 그래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이즈 대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구성임에도 상판부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칩셋이 탑재된 키보드 중앙 부분의 발열이 체온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낸 점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나태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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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의 경우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셋을 제어하는 냉각시스템 부근이 41도대의 온도를 보였고 메모리 부분이 35도 정도를 나타낸 것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체온을 밑도는 안정적인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발열 제어력에서는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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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안정성 테스트는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1시간, 8시간, 24시간, 72시간 연속 실행시 최초 온도와 최고 온도, 그리고 평균 온도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발열 관리에 문제가 있는 노트북의 경우, 풀로드시 10분 이내 꺼짐(전원 차단) 현상을 드러내, 1시간의 안정성 테스트로도 충분히 발견해 낼 수 있습니다만,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기종에 따라 8시간, 24시간, 72시간 이상의 장시간 안정성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하며, 클럭 다운 현상이 발견될 경우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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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풀로드 연속 테스트 결과 프로세서의 최저 온도는 62도, 최고 온도는 77도, 평균 온도는 73.4도를 나타냈습니다. 시스템 이상 없이 72시간 연속 풀로드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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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95를 사용하여 약 5시간 연속 안정성 테스트를 실시해본 결과 규정 클럭인 2.1GHz에서 터보부스터 최고 클럭인 2.8GHz을 오가는 패턴을 유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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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소음 테스트입니다. 보통 데시벨 측정기로 50dB 정도면 사무실, 식당, 백화점 내의 소음 정도로, 65dB은 큰 음성, 70dB은 전화벨, 도로변의 소음 정도로 규정합니다. 소음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면 50dB 정도의 소음에서는 호흡, 맥박수 증가하고 계산력과 수면 깊이가 저하되며 65dB 이상이면 정신 집중력 저하되며 TV 시청, 라디오 청취, 전화 통화 등에 장애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는 생활 소음을 기준으로 규정된 소음수치이기 때문에 무소음실이 아닌 환경, 소음 측정기의 민감한 센서를 노트북 소음 근원지에 근접시킨 상태에서 수집되는 수치와는 의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측정되는 수치들을 이전 리뷰들에서 다루었던 모델들과 비교를 해보면 해당 모델의 소음 정도를 어느 정도 판단 가능할 것입니다. |
이 리뷰는 노트기어(www.notegear.com)에서 제공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어지는 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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