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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컴팩트 올인원의 신기원 Waversa Systems WSlim Lite

2020.02.03. 1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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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이엔드 앰프의 과거와 현재

 

 

10여 년도 더 된 이야기다. 어느 날 밥상만한 앰프를 가파른 계단으로 지고 올라가는 순간 나는 생각했다. 내가 혹시 신화에 나오는 시지프스(Sisyphus)가 아닌가 하고 말이다.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리 무거운 앰프를 한 달이 멀다 하고 끙끙거리며 올리고 있는 걸까. 그리고 다시 좀 들을만한 소리의 고지에 오르면 왜 또 내리는지. 그것도 자연적으로 굴러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내 의지에 의해 바꾸는지 나 스스로도 참담할 정도였다.

 

 

 

 

그러나 다른 방법이 없었다. 당시 기술로는 앰프의 전원부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아이 머리만한 트랜스포머를, 그것도 가능하면 좌/우 하나씩 총 두 개를 넣어야 만족스러웠다. 정류단 또한 커다란 전류를 어느 때든 출력 트랜지스터가 가져다 쓸 수 있도록 거대한 규모일수록 좋았다. 농사를 지을 때 저수지에 항상 많은 양의 물이 가득 차 있으면 좋듯 말이다. 출력단은 지금은 생산하지 않는 모토롤라 출력석이나 MOSFET을 사용한 제품들을 주로 썼다.

 

예를 들어 크렐 같은 브랜드들이다. 출력석에서 나는 열을 빼내기 위해 우락부락한 방열판을 양쪽으로 가득 세워놓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경우엔 후방에 팬을 설치해 열을 식혔다. 말 그대로 정말 무식한 방식이었다. 오래되면 열을 식히던 팬이 소음을 내서 조용한 피아노 솔로 음악을 틀면 팬 소리 때문에 집중이 안 되곤 했다.

 

이런 방식의 앰프는 여전히 하이엔드 앰프들의 오래된 습관처럼 현재도 일부 반복되고 있다. 많은 발전을 이룬 건 사실이지만 요즘 새롭게 하이엔드 오디오라는 취미에 발을 디딘 사람들에겐 여러 가지로 불편한 것이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구형 앰프의 소리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젠 연세가 많이 들었고 젊은 층에게 추천하긴 쉽지 않다. 그래서 나온 것들이 바로 D 클래스 앰프들이다. 제프 롤랜드를 위시로 이전엔 전혀 상상도 못했던 D 클래스 증폭이 하이엔드 앰프에 사용되기 시작했다.

 

 


 

 

패러다임의 전환

 

 

사실 한동안 반짝하고 말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같은 아날로그 증폭 방식이긴 하지만 펄스 폭 증폭 방식인 PWM 형태는 매우 높은 효율과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음질적 단점이 명확했기 때문이다. 일단 매우 빠르게 반복되는 스위칭 작동에서 오는 잡음을 극복하기 힘들었고 이는 그대로 소리에 노이즈로 파고들었다. 하지만 계속된 엔지니어들의 노력 덕분에 매우 뛰어난 D 클래스 앰프들이 시장에 출시되었다. 대표적으로 제프 롤랜드 그리고 벨칸토 같은 브랜드들이다. 이 외에도 국내엔 제대로 소개되지 않고 있으나 몰라몰라, 메릴오디오 등이 이 분야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국내 브랜드 웨이버사에서 대단히 참신한 설계의 D 클래스 앰프를 들고 나왔다. 이 앰프의 정체성은 단순히 D 클래스 앰프가 아니라 소스기기까지 모두 포괄하는 올인원이라는 데에 있다. 블루투스 aptX, 에어플레이, DLNA 등을 모두 지원하며 A/B 타입 USB 및 이더넷 입력단을 빠짐없이 마련해놓고 있다. 최근 오디오파일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음원 라이브러리 관리 및 재생 프로그램 ROON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이다. 더불어 FM 튜너의 성능은 대단히 뛰어나서 필자도 자택에서 원고를 쓰는 등 일을 할 때 KBS 1FM을 맛깔나게 즐기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앰프의 증폭 성능이다. 처음 이 제품을 집에 데리고 와 서브시스템에 사용하던 그라함 LS 3/5A와 연결하고 몇 곡을 듣기 시작했을 때였다. 제작사의 설명이 있었지만 기대치는 그리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이미 이 정도 사이즈의 D 클래스 앰프들에서 쌓은 경험에서 생긴 선입견 때문이다. 그런데 WSlim Lite는 그라함 정도는 차고 넘치게 제동했다.

 

 


 

 

강력한 힘과 사운드 퀄리티의 양립

 

 

 

WSlim Lite는 채널당 8개의 파워앰프를 매칭시켜 구동되도록 제작되었다.

 

 

놀라운 것은 단순히 제동이 된다는 느낌 정도가 아니라 차고 넘친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D 클래스 증폭 방식을 채택했다고 하더라도 이 노트북 정도 사이즈의 앰프에서, 그것도 소스기기까지 모두 내장한 앰프에서 이런 제동력을 얻는다는 것은 상식선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부 설계를 파악한 후 이해가 되었다. WSlim Lite 내부엔 채널당 무려 여덟 개의 D 클래스 앰프가 들어있다. 게다가 BTL 방식으로서 정상, 역상 신호에 각각 네 개의 앰프를 병렬로 투입한 것이다. 따라서 이 앰프는 PPBTL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식의 D 클래스 앰프는 이전에 어디서도 본 적이 없다.

 

 

 

 

 

이런 설계도 놀랍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다른 곳에 있다. 단순히 파워만 좋다고해서 끝난다면 그것은 하이파이 오디오가 아니다. 단순히 강력한 힘만 중요하다면 앰프 하나에 수천만 원짜리 제품이 나올 이유가 없다. 핵심은 얼마나 뛰어난 음질로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내느냐다. 강력한 스피커 제동력을 갖추면서 동시에 낮은 고조파 왜곡률과 SN비 그리고 크로스토크 수치 등 양이 아닌 질적인 문제가 앰프 성능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캐스팅보드가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선 WSlim Lite를 설계하고 제작한 웨이버사 시스템의 독보적인 기술에 근거하며 그 기술은 내부 DSP 설계에 담겨있다. 웨이버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 방대한 알고리즘은 전용 DSP인 WAP(웨이버사 오디오 프로세서)에 오롯이 담겨있다. 채널당 여덟 개에 달하는 앰프들의 동기화가 관건이며 아주 낮은 왜곡률 등 질적인 부분을 최고 수준으로 뽑아내면서도 채널당 80와트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 핵심인 것이다. 측정까진 해볼 수 없으므로 이번엔 WSlim Lite를 두 개의 스피커와 매칭해 시청하면서 그 성능을 살폈다.

 

 


 

 

with B&W 706 S2 & Dynaudio Evoke 10

 

 

 

 

우선 WAP/X, 즉 진공관 같은 배음을 내주는 WAP를 활성화시켰고 여타 특별한 액세서리는 사용하지 않았다. WSlim Lite와 스피커만 있으면 음원을 마음껏 여러 인터페이스로 들을 수 있었다. 참고로 랜 케이블과 파워케이블은 시너지스틱 리서치 제품을 활용했고 어댑터도 WSlim Lite에 기본 제공되는 어댑터를 사용했다. 한편 스피커 케이블은 체르노프 클래식 케이블을 사용했다. 테스트한 공간은 하이파이클럽 제1시청실이었으며 ROON에서 NAS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하면서 음질적 특성을 살폈다.

 

 

Leonard Cohen - Banjo

Old Ideas

 

WSlim Lite는 밝고 화사한 톤의 소리를 들려주며 매우 자연스럽고 포근한 촉감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 귀띔을 해주긴 전엔 D 클래스 앰프라고 쉽게 알아채기 힘들 정도다. 예를 들러 레너드 코헨의 ‘Banjo’를 들어보면 코헨의 음정과 후방 코러스의 음정이 뚜렷이 구분되며 그 높낮이뿐만 아니라 전/후 깊이도 선명하게 대비되어 표현된다. 북쉘프의 한계는 분명하지만 WSlim Lite은 그 대역폭을 최대한 확장해주는 모습이다.

 

다인 Evoke 10에선 또 다른 소리를 들려준다. 물론 스피커의 차이지만 다인 쪽이 더 두텁고 강건한 소리로 들린다. 무게 중심은 더 내려가 음상이 차분한 편이며 특히 중역대에 힘이 실려 있어 담백하고 살짝 더 남성적인 뉘앙스를 풍긴다. WSlim Lite는 어떤 착색 없이 다인 사운드를 철저히 보좌해준다. 특히 밀크 같은 느낌의 중, 고역이 맛깔나다.

 

 

Trondheimsolistene - Simple Symphony

Divertimenti

 

트론트하임 졸리스텐의 ‘Simple Symphony’를 들어보면 평소보다 힘 있는 보잉을 관찰할 수 있다. B&W 706 S2에선 지체 없이 빠르게 음을 낚아채 뿜어내는 모습. 워낙 속도감이 높고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무대를 펼쳐내므로 굼뜨거나 둔한 느낌이 없이 시종일관 밝고 명료한 소리를 만들어준다. 한 톨의 소리 입자도 남김없이 쏟아내는 느낌이다.

 

한편 다인 Evoke 10에서 이 곡은 좀 더 중후한 음색으로 표출된다. 물론 A 클래스 증폭 앰프나 3극 진공관 앰프의 그것 같은 정도는 아니나 이 가격대 여러 D 클래스 앰프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건조하고 딱딱한 느낌은 좀처럼 포착할 수 없다. 정보량이 매우 높아 치밀하면서도 음색 면에서 그리 차갑지 않다는 점은 커다란 위안으로 다가온다. 산뜻하고 밀도 높은 사운드는 이 녹음을 예상보다 훨씬 듣기 좋게 만들어준다.

 

 

Nils Lofgren - Keith Don't Go

Acoustic Live

 

좀 더 힘의 완급조절이 강력하게 표현되는 닐스 로프그렌의 ‘Keith don’t go’를 B&W 706 S2로 재생해보면 일단 기타 피킹에 힘이 잔뜩 실려 역동적인 느낌이 충만하다. 대략 WSlim Lite 사이즈의 열 배 정도 되는 웬만한 인티앰프에서 들을 수 있는 펀치력, 추진력은 놀랍다. 마치 스피커를 코너로 몰고 가 꼼짝 못 하게 만든 후 가지고 노는 듯하다. 다분히 밝고 상쾌한 소리지만 다행히 탈색될 정도의 소리는 아니라서 세밀한 질감도 제법 잘 살아있는 편이다.

 

다인 Evoke 10에서도 이런 증폭 특성은 그대로 스피커에 전이되어 표출된다. 특히 이 곡에선 트랜지언트, 즉 과도응답 특성이 도드라지는데 대형 AB, A 클래스 앰프에 비해서 절대 쳐지지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어택의 빠르기는 D 클래스 앰프답게 매우 높은 수준으로 치닫는다. 기타의 끝단은 제법 날카롭게 벼린 듯 살아있고 리듬감도 힘차게 잘 살려주는 편. 마치 조준한 타깃을 향해 매우 정밀하게 타격하는 듯 귀에 쏙 들어와 박히는 소리다.

 

 


 

 

총평

 

 

과거 지상 최고의 음질을 추구했던 진정한 하이엔드 오디오 메이커들은 이제 몇 남지 않았고 이후 하이엔드 사운드를 내준다고 호언장담하던 메이커들은 예전만 못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기존 하이엔드 메이커를 추종하면서도 새로운 기능과 최고 수준의 음질을 찾아 헤맨다. 사실 지금 시절에 하이엔드 메이커가 과연 몇이나 있는지 회의적이다. 많은 메이커들이 시류에 편승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만 거듭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관습에 젖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해체하고 파격적인 접근을 꾀한 것이 바로 WSlim Lite다. 이 제품이 의미 있는 것은 단지 적극적으로 고음질 음원과 고품질 하이엔드오디오를 찾는 오디오 마니아뿐만 아니라 수동적인 일반 대중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그리고 가격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어렵게 여러 제품을 조합하고 큰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그저 스피커와 케이블 몇 개면 쉽게 고음질의 세계로 진입할 수 있다는 건 여러 의미를 갖는다. 일단 WSlim Lite는 단순히 기능만 앞세운 올인원을 넘어 하이엔드 오디오의 새로운 마지노선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크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이런 퀄리티의 성능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디오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고 분명 오디오의 대중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컨대 WSlim Lite는 우리 시대가 그토록 염원했던 고음질 컴팩트 올인원의 신기원이다.

 

 

Written by 오디오 칼럼니스트 코난

 

 

Waversa Systems WSlim Lite Specifications

출력

스피커 출력 (바나나, 말굽 모두 호환)

입력

Ethernet : DLNA, Roon Ready, WNDR, AirPlay

USB-B : PCM 24Bit / 384kHz

USB-A : 확장기능 

Coaxial : 192kHz

Optical : 96kHz

FM Tuner : 88 ~ 108MHz

Bluetooth 4.0 Apt-X

앰프 정격

80W / ch, (채널당 8개의 PPBTL 총 16개)

디스플레이

IPS 디스플레이, Waversa Systems 새로운 UI

전원

DC 24V

크기

W300x D190x H20 (mm)

 


Waversa Systems WSlim Lite

제조사

웨이버사 시스템즈

제조사 홈페이지

www.waversa.com

구매문의

02-582-9847

 


B&W 706 S2 Specifications

Model

706 S2

De=scription

2-way vented-box system

Features

Decoupled Carbon Dome tweeter

Continuum™ cone bass / midrange

Flowport™

Drive units

1x ø25mm (1 in) Decoupled Carbon Dome high-frequency

1x ø165mm (6.5 in) Continuum cone bass / midrange

Frequency range

-6dB at 45Hz and 33kHz

Frequency response

50Hz - 28kHz ±3dB

Sensitivity

88dB spl (2.83Vrms, 1m)

Harmonic distortion

2nd and 3rd harmonics (90dB, 1m)

<1% 100Hz - 22kHz

<0.5% 150Hz - 20kHz

Nominal impedance

8Ω (minimum 3.7Ω)

Recommended

amplifier power

30W - 120W into 8Ω on unclipped programme

Dimensions

Height: 340mm (13.4 in)

Width: 200mm (7.8 in)

Depth: 285mm (11.2 in) cabinet only 301mm (11.9 in) including grille and terminals

Net weight

8.0kg (17.7 lb)

Cabinet finishes

Gloss Black

Satin White

Rosenut

Grille finishes

Black

Grey (Satin White only)

 


B&W 706 S2

수입사

로이코

수입사 홈페이지

www.royco.co.kr

구매문의

02-582-9847

 

 

Dynaudio Evoke 10 Specifications

Sensitivity

84dB (2.83V/1m)

IEC power handling

160W

IEC power handling

6 Ω

Frequency response (±3dB)

47Hz–23kHz

Box principle

Bass reflex rear ported

Crossover

2-way

Crossover frequency

1400Hz

Crossover topology

2nd order

Woofer

14cm MSP cone

Tweeter

28mm Cerotar with Hexis

Weight

6.7kg/14.8lb

Dimensions (W x H x D)

180x315x266mm

7.1x12.4x10.5in

Dimensions with feet/grille (W x H x D)

180x315x277mm

7.1x12.4x10.9in

 


Dynaudio Evoke 10

수입사

태인기기

수입사 홈페이지

www.taein.com

구매문의

02-582-9847

 


<저작권자 ⓒ 하이파이클럽(http://www.hificlu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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