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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기술로 거듭난 LS50 와이어리스 2의 위용 KEF LS50 Wireless II

2021.02.26. 14:33:17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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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동축형의 쾌감


개인적으로 동축형 스피커에 관심이 많다. 스피커에서 제일 이상형으로 꼽는 풀레인지에 가장 가까운 형태가 바로 동축형이기 때문이다. 알텍의 604를 비롯, 탄노이의 모니터 레드, 블랙 등 기라성 같은 드라이버가 많고, 그 각각의 매력이 마음을 끈다. 빈티지 오디오 애호가라면, 이런 동축형의 강점과 미덕을 누구보다 잘 실감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일단 드라이버 구경이 크다. 분할 진동을 비롯, 댐핑에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또 중저역과 고역 간의 시간축 불일치도 피할 수 없다. 음색의 부조화도 지적할 만하다. 이런저런 문제로 동축형은 서서히 스피커의 역사 저편으로 사라져버렸다. 그냥 몇 개의 브랜드만이 꾸준히 생산할 뿐, 다른 업체들은 눈길도 주지 않는 컨셉이 된 것이다.

하지만 1988년, KEF는 희한하게도 이런 동축형을 현대에 맞게 개량해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이른바 유니-Q(Uni-Q) 드라이버의 탄생. 그 핵심은 중고역 부분만 동축형을 쓰고, 저역은 따로 붙인다는 것이다. 즉, 드라이버의 구경을 그리 크지 않게 하면서, 핵심이 되는 중고역 쪽에 점음원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별도의 우퍼로 저역대를 늘리는 방식인 것이다.

사실 이것은 무척 획기적인 아이디어다. 후에 비엔나 어쿠스틱스나 틸, TAD 등이 이런 수법을 응용한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현대적으로 동축형의 장점이 새롭게 살아난 순간이었다.

그런데 나는 LS50 시리즈를 주목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따로 우퍼를 붙이지 않은, 말 그대로 순수한 형태의 동축형 컨셉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KEF의 기술력을 생각하면, 여기에 우퍼를 붙인 모델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간 많은 제품을 들어봤지만, 음색의 불일치나 시간 축의 혼동과 같은 부분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동축형에 일종의 로망을 가진 내게 LS50이 특별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번에 최신작 LS50 Wirelss 2를 만났다. 여러모로 기대가 된다.


LS의 의미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LS”라는 대문자를 모델명에 도입한 것이다. 가만, 이것은 어디서 보지 않았나? 맞다. 당초 BBC 모니터용 스피커로 제작되어 오히려 오디오파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3/5a 앞에 바로 이 LS가 붙는다. 대체 이 LS가 무슨 뜻일까? 정말 알고 나면 허망하기 짝이 없다.

우리는 흔히 스피커라고 부르지만, 영미권에서는 “라우드스피커”(Loudspeaker)로 부르는 게 일반화되어 있다. 이 라우드스피커에서 LS를 따온 것이다. 정말 싱겁지 않은가?

이 LS3/5a는 19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꾸준히 생산되었으며, 로저스, 스팬더, 스털링 등 다양한 브랜드가 투입되었다. 똑같은 제품명을 갖고, 이렇게 여러 회사가 동시에 제품을 내놓은 경우는 이 모델이 유일무이하다. 거의 종교적인 차원의 물신 숭배라 할 수 있고, 대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 시기에 무려 8만여 대가 팔렸다는 것은 여러모로 의미심장하다.

하지만 이 3/5a 전쟁의 진정한 승자는 KEF다. 왜냐고? 핵심이 되는 드라이버를 KEF에서 납품했기 때문이다. 즉, 메이커의 이름은 달라도 드라이버는 모두 KEF제였던 것이다. 그리고 1990년대 말, KEF가 드라이버 생산을 중지하자 이 열풍도 가라앉고 만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잘나가던 3/5a 드라이버를 단종시킨 진짜 이유가 있다. 드디어 KEF만의 신무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바로 유니-Q 드라이버다. 거의 스텔스 전폭기 수준의 테크놀로지였다. 이를 배경으로, 서서히 KEF는 스피커 업계에서 강자의 위치로 치고 올라가기 시작한다.

현재 이 회사의 위치는 B&W, 다인오디오, 포칼 등에 못지않으며, 꾸준한 R&D를 통해 더욱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LS50 Wirelss 2에 들어간 유니-Q 드라이버가 무려 12세대째에 이르는 것을 보면, 쉽게 수긍할 것이다. 물론 이 제품은 저 멀리 3/5a를 기반으로 하며, 그 제품이 갖고 있는 매력을 강화시키면서 동시에 부족한 저역이나 타임 얼라인먼트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LS50 Wireless 1과 2의 차이점

왼쪽부터 KEF LS50 Wireless II, LS50 Meta

KEF LSX


사실 LS50은 여러 버전이 있다. 그냥 패시브 타입이 있고, 액티브 타입도 있다. 패시브인 기본형 LS50은 최근 LS50 Meta로 진화된 상태. 또 본 시리즈보다 사이즈가 작으면서 같은 컨셉을 공유하는 LSX도 눈여겨봐야 한다. 아무튼 다양한 기종이 런칭된 가운데, 본 기가 바로 진화의 끝에 서 있는 모델임은 두말하면 잔소리.

그러나 여기서 이 모든 패밀리의 족보를 다 캘 수는 없고, 단적으로 와이어리스 버전의 1과 2에 대해서만 언급하기로 하자. 그 차이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12세대 유니-Q 드라이버의 투입
2) MAT 기술의 도입
3) 스펙상의 진화

 

MAT(Metamaterial Absorption Technology) 기술

우선 언급할 것이 11세대와 12세대 유니-Q 드라이버의 차이다. 이것을 설명하려면 일단 MAT 기술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KEF가 어쿠스틱 메타매터리얼 그룹과 협력해서 만든 새로운 비기다. 그 핵심은 고역을 중심으로, 미드 하이까지의 음향에서 문제가 되는 후면파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방법이다.

후면파? 쉽게 말해 드라이버의 진동판을 보자. 피스톤 운동을 통해 앞뒤로 움직인다. 우리가 듣는 것은 앞으로 나가는 전면파지만, 실제로는 뒤쪽에도 같은 에너지의 음이 나간다. 이 후면파가 벽이나 천장을 통해 반사되어 우리에게 전달되는 것이 문제다. 음이 혼탁해지고, 포커싱이 불분명해지고, 시간축이 엉키는 원인이 된다.

쉽게 말해 많은 스피커 회사들의 노하우는 어떻게 이 후면파를 처리하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AT는 “Metamaterial Absorption Technology”의 약자. 여기서 메타메터리얼의 매터리얼은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물질이나 소재 정도로 인식하면 된다. 그리고 초월이라는 의미의 메타가 붙었으니,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은, 말하자면 신기술로 새롭게 개발된 물질이라 보면 된다.

12세대 유니-Q 드라이버

실제로 12세대 유니-Q 드라이버를 보면, 트위터 뒤에 60mm 길이의 원추형 통이 삽입되며, 그 끝에 11mm 두께의 흡음판이 덧붙여진다. 즉, 트위터 뒤에 나오는 후면파는 이 흡음판에서 소멸되는 것이다. 이 흡음판의 소재가 바로 메타매터리얼이고, 복잡한 미로형의 구조를 취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기술력으로 보면, 620Hz 대역 이상을 체크할 때 무려 99%가 소멸된다고 한다.

반면 11세대 유니-Q 드라이버의 경우, 고작 60%에 그치고 있다. 버전 1과 최신작 사이에는 일종의 넘사벽이 존재하고 있는 셈이다. 전작이 첫 선을 보인 것은 2016년. 무려 4년 만에 획기적인 성능을 갖춘 후속작이 나왔으니, 정말 탄복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기본적인 스펙


그럼 세 번째 항목으로 가서, 스펙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다. 일단 본기부터 보자. 드라이버의 구성을 보면, 트위터는 1인치 알루미늄 돔이고, 그 주변을 감싼 미드베이스는 5.25인치 알루미늄 소재다. 같은 알루미늄을 베이스로 해서 음색 상의 이질감은 느낄 수 없다.

한편 본 기는 액티브 타입으로, 트위터와 미드베이스에 각각 하나씩 파워가 붙는다. 트위터에는 클래스 AB 타입으로 100W가 커플링되고, 미드베이스에는 D 타입으로 280W 짜리가 매칭된다. 총 380W가 동원되고 있는 것이다. 즉, 음색이나 음질에 강점이 있는 클래스 AB를 트위터에 쓰고, 스피드와 효율이 좋은 클래스 D는 미드베이스에 붙인 것이다. 정말 탁월한 선택이 아닐까 싶다.

참고로 전작에는 트위터 30W, 미드베이스 200W라는, 총 230W의 파워가 투입되었다. 이 자체로도 놀랍지만, 본 기는 출력의 증강을 통해 더욱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고 있다.

따라서 담당 주파수 대역을 보면 저역 부분이 늘었다. 본 기의 경우 무려 45Hz~28KHz까지 커버한다. 전작은 50Hz 정도였다. 물론 별도의 우퍼를 붙이면 저역을 늘릴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하는 수없이 톨보이 스타일로 설계해야 한다. 컴팩트하면서 고성능을 지향하는 본 기의 컨셉과 맞지 않다.

따라서 온건한 형태의 동축형으로 마무리되었고, 이 부분이 내 눈길을 끈 것이다.

개인적으로 작고,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높이 평가하는 편이다. 이를테면 미니 쿠퍼나 폭스바겐의 골프, 포르쉐의 911과 박스터 등을 좋아하는 내 취향에 본 기는 더도 덜도 말고, 정확히 중용의 미덕을 간직한 제품이라 하겠다.

한편 내장 DAC의 성능도 좋아졌다. 전작이 PCM 24/192 사양으로 그 자체도 괜찮은데, 본기는 PCM 24/384에다가 DSD 256이 가능해졌으며, MQA 디코딩도 더했다. 즉, 타이달의 24비트 MQA 파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희소식인 셈이다.


현시대에 걸맞은 제품

본 기는 참 뼈대가 있는 제품이다. 저 멀리 동축형의 강점을 베이스로 하면서, LS 3/5a의 미덕을 살렸고, 거기에 액티브의 장점과 와이어리스의 신기술이 더해졌으며, 메타매터리얼까지 가미되었다. 겉보기엔 작지만, 실제로는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과거의 미덕이 골고루 접목되어, 말 그대로 온고지신의 끝판왕이 된 것이다.

여기서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스트리머로서의 기능이다. 전작은 오로지 타이달과 스포티파이만 제공했지만, 본 기에 이르면 코부즈, 디저, 애플 뮤직, 타이달 커넥트 등이 가능해졌다. 게다가 풍부한 디지털 입력과 아날로그 입력의 존재는 본 기의 활용도를 한껏 높이고 있다.

참고로 본 기는 프라이머리와 세컨더리라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으며, 당연히 프라이머리에 기능이 집중되어 있다. 두 기기는 유선 랜으로 연결되고 또 무선도 가능하다. 좀 귀찮아도 유선을 권한다. 유선 전송 시 더 높은 사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간편하게 운용하고자 한다면 무선도 괜찮다고 본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KEF 커넥트 앱을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이런 기능을 만나면 정말 세상이 좋아졌다고 실감하게 된다.


시청평


이번에는 따로 언급할 기기가 없다. 본 기로 완벽한 하나의 시스템이 구성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KEF 커넥트를 통해 여러 음악을 들었다.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 베토벤〈트리플 콘체르토 1악장〉안네 소피 무터, 요요 마 외
- 마일스 데이비스〈Solar〉
- 엘튼 존〈Tiny Dancer〉
- 레드 제플린〈Babe I’m Gonna Leave You〉

Daniel Barenboim, Yo-Yo Ma, Anne-Sophie Mutter, West-Eastern Divan Orchestra
Concerto For Piano, Violin, Violoncello And Orchestra In C Major "Triple Concerto" Op.56 - 1. Allegro
Beethoven: Triple Concerto, Symphony No. 7

우선 베토벤부터. 무터와 요요 마는 어린 시절에 이 곡으로 만난 적이 있으므로, 이번이 두 번째 협연이다. 확실히 전작과 달리, 여유롭고, 기품이 있는 연주를 만날 수 있다. 바렌보임은 지휘도 하면서 또 피아노도 연주한다. 정말 바쁘다.

두 스피커 사이 뒤편에 서서히 떠오르는 오케스트라의 모습. 차츰 거대한 장벽이 되어 이쪽으로 밀고 온다. 이후 차례차례 솔로 악기들의 출현. 첼로, 바이올린 그리고 피아노라는, 클래식의 3대 악기가 각자의 매력을 뽐낸다. 음색이나 개성이 달라, 정말 비교해서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전체적으로 실키한 바이올린에 중후한 첼로가 엮이고, 그 배후로 낭랑한 피아노가 가미된다. 음장이 정교하고, 시간축이 빼어나다. 마치 스튜디오의 니어필드 리스닝과 같은 정교함이 돋보이면서, 다소 풍윤하고, 감촉이 좋은 질감은 듣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든다.

Miles Davis - Solar
Solar

이어서 마일스 데이비스. 무척 옛날의 녹음이라, 다소 둔하게 들릴 수도 있다. 재생이 쉽지 않은 곡이다. 하지만 녹음 당시의 느낌이 잘 살아 있으면서, 약간 거친 맛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의외로 베이스 라인이 두툼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과연 신기술이 투입된 제품답다. 마일스와 존 콜트레인이 연달아 나오는 솔로 라인은 긴장감이 넘치고 또 박력 만점이다. 이런 음을 듣고 있으면 어느 재즈 카페에서 한가롭게 커피를 마시며 음악에 몰두했던 시기가 떠오른다. 모던 재즈의 로망을 절대로 잊지 않은 재생음이다.

Elton John - Tiny Dancer
Diamonds

엘튼 존의 노래는 정말 생기발랄하다. 역시 풍부한 중역대의 강점이 잘 드러난다. 풋풋하며 생기발랄한 젊은 시절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스테레오 이미지도 풍부해서, 가수를 중심으로 그 주변에 늘어선 악기들이 일목요연하게 포착된다. 피아노의 경우, 아무런 거리낌 없이 악상을 풀어가고 있다. 가히 피아노의 음유시인다운 모습이다. 앰프, 소스기 그리고 스피커까지 일체화된 고성능 장비의 최신 기술을 듣고 있노라면, 엄청난 마력과 스피드로 무장한 911을 보는 듯하다.

Led Zeppelin - Babe I'm Gonna Leave You
Led Zeppelin

마지막으로 레드 제플린. 복잡한 오버 더빙에 특수 효과까지 더해진 곡이다. 엔지니어가 의도한 여러 음향이 어떻게 재생되는지 흥미롭게 들었다. 과연 일체 누락이나 왜곡이 없다. 극적인 변화의 순간이나 보컬의 싱싱함, 어쿠스틱 기타의 명징함이 돋보이고, 중간중간 드럼의 파괴력이 강한 오디오적 쾌감을 전해준다. 정말 사이즈를 보면 주먹만 하지만, 어떻게 이런 에너지가 발산되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대역도 이 정도면 아무런 불만이 없다. 대편성 오케스트라나 복잡한 구성의 록 뮤직도 전혀 무리가 없다. 정말 획기적인 신기술로 무장한 제품이라 하겠다.


결론


과연 LS50 Wirelss 2는 달랐다. 기본적으로 다기능과 편의성 또 우수한 앱의 지원 등 칭찬할 대목이 많지만, 그 음에 있어서 KEF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는 하이파이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저 멀리 동축형부터 3/5a 등의 장점을 골고루 계승하면서, 21세기에 맞는 컨셉으로 진화시킨 부분은 아무리 칭찬해도 모자랄 지경이다. 게다가 TV와 연계할 수 있게 해서, 다양한 쓰임새를 확보한 것은 강한 구매욕을 불러일으킨다. 정말로 나중에 오디오를 컴팩트하게 정리하고자 한다면, TV와 본 기로 요약되지 않을까 싶다.

이 종학(Johnny Lee)

Specifications

모델

LS50 Wireless II

드라이버 유닛

Uni-Q 드라이버 어레이:
LF: 130mm 알루미늄 콘
HF: Metamaterial Absorption Technology 를 포함한 25mm 벤티드 알루미늄 돔

주파수 범위(-6DB) 85DB/1M에서 측정 40Hz – 47kHz
*EQ 설정에 따라 다름
주파수 응답(±3DB) 85DB/1M에서 측정 45Hz – 28kHz
*EQ 설정에 따라 다름
앰프 출력 전력 (스피커당) LF: 280W
HF: 100W
앰프 등급 (스피커당) LF: Class D
HF: Class AB
최대 SPL 1M에서 측정 108 dB
무선 스트리밍 기능 AirPlay 2
Google Chromecast
ROON Ready (준비 중)
UPnP
Bluetooth 4.2
스트리밍 서비스

Spotify Connect를 통한 Spotify
Tidal via Tidal Connect
Amazon Music
Qobuz
Deezer
QPlay를 통한 QQ Music (준비 중)
인터넷 라디오
팟캐스트

*국가에 따라 서비스 제공 여부가 다름

분해능

네트워크 최대 384kHz/24bit
옵티컬 최대 96kHz/24bit
동축 최대 192kHz/24bit
HDMI 최대 192kHz/24bit

*소스 분해능에 따라 달라짐

인터스피커 연결

무선: 모든 소스 96kHz/24bit PCM으로 재샘플링 가능

유선: 모든 소스 192kHz/24bit PCM으로 재샘플링 가능

지원 형식(모든 입력) MP3, M4A, AAC, FLAC, WAV, AIFF, ALAC, WMA, LPCM, Ogg Vorbis
지원 형식(네트워크) MQA
DSF: DSD64, DSD128, DSD256 DFF: DSD64
사이즈 (각 스피커 당 HWD) 305 x 200 x 311mm (12 x 7.9 x 12.2 in.)
무게(세트 기준) 20.1kg (44.31lbs)
전원 입력 100 – 240VAC 50/60Hz
전력 소비 200W(작동 전력)
<2.0W(대기 전력)
기본 스피커
입력
HDMI eARC
TOSLINK 옵티컬
디지털 동축
아날로그 3.5mm AUX
USB A형(서비스)
RJ45 이더넷(네트워크)
RJ45 이더넷(인터스피커)
출력 RCA 서브우퍼 출력
WI-FI 네트워크 표준 IEEE 802.11a/b/g/n/ac IPv4, IPv6
WI-FI 네트워크 주파수 대역 듀얼 밴드 2.4GHz/5GHz
두번째 스피커
입력
USB A형(서비스)
RJ45 이더넷(인터스피커)
출력 RCA 서브우퍼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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