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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 메이드 앰프의 교과서 Parasound JC 2 BP Preamplifier & JC 5 Power Amplifier

2021.03.02. 16:55:26
조회 수
 619
 1

external_image인연

2천 년대 후반 어느 날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당시 미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중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짐 틸의 스피커를 쓰던 당시였다. 2017년 타계한 에어 어쿠스틱스의 찰스 한센이 이끌었던 아발론 어쿠스틱스와 함께 음장 표현에 있어서 혁신을 일으켰던 장본인 짐 틸. 하지만 짐 틸이 만들어낸 스피커는 제어가 쉽지 않았다.

예를 들어 틸 스피커의 저역 성능을 끌어올리려 대출력 앰프를 동원하면 중, 고역이 피곤하고 너무 차가워 음악에 몰입을 방해했다. 반대로 고역의 온도감을 높이려 싱글엔디드 A클래스 앰프나 진공관을 매칭하면 그 특유의 음장과 입체감 등 매력이 반감되어 이도 저도 아닌 소리를 내주었다.

마크 레빈슨이나 오디오 리서치, BAT 등 다양한 앰프들이 줄기차게 내 방의 문지방을 넘나들었지만 아주 큰 재미를 보진 못했다. 그러던 와중 마지막에 그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맞이했던 게 패러사운드였다. 이미 그 당시 미국에선 난리가 났던 브랜드지만 국내에서 생소했던 패러사운드. 이를 마지막으로 틸 스피커를 떠나보냈으나 패러사운드가 내주었던 사운드에서 여러 가능성을 목도했다. 그렇게 힘들었던 음악성과 저역 제어력을 거의 아슬아슬하게 양립해 주었기 때문이다. 패러사운드와의 첫 만남은 기쁨과 아쉬움이 혼재된 것.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다.


존 컬


패러사운드는 중립적인 균형감각을 갖춘 흔치 않은 앰프였다. 처음 만난 분리형 앰프는 아마도 지금도 생산되는 A21이었던 것 같은데 당시 두 조를 들여 브리지 모드로 활용했다. 상당히 만족하면서 한동안 사용하다가 하나를 내보내고 한 대만 스테레오로 구동해서 또 한동안 즐겁게 사용했다. 가격은 성능에 비해 너무 낮아 만족감이 더 컸던 듯하다. 그 이면엔 존 컬이라는 합리주의적 하이엔드 사운드의 대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마크 레빈슨의 JC-2 같은 앰프를 설계했고 턴테이블로 유명한 소타의 초창기 헤드 앰프를 설계한 장본인이 바로 존 컬이다. 지금도 아는 사람들은 조용히 즐기는 벤데타 리서치의 프리앰프 그리고 오더블 일루전스의 M3A에 옵션으로 제공되던 MC 포노단도 그의 작품이다. 그가 패러사운드에 합류한 것은 1989년 패러사운드의 한 단계 도약을 계획하던 대표 리차드 슈람과 만나면서부터다. 이후 패러사운드 제품엔 모두 JC 이니셜이 붙었고 설계와 성능은 일대 혁신을 이룬다.

존 컬은 패러사운드 외에 다른 메이커와 손을 잡고 프로젝트에 합류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하이엔드 엔지니어들의 스타 군단 컨스텔레이션이 대표적이었고 그곳을 통해 수천, 수억 원대 제품을 설계해냈다. 그러나 그의 고향 패러사운드에선 고집스럽게 합리적인 가격대에 하이엔드 앰프와 겨룰 수 있는 성능의 앰프를 만들어내고 있다. 외관과 디자인에 많은 돈을 낭비하지 않고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는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노장의 투혼이다.


다시 만난 패러사운드

패러사운드를 다시 만난 건 최근 들어 출시된 일련의 포노앰프들이다. 지난해 ‘올해의 오디오’ 중 아날로그 소스기기로 JC 3+를 꼽았고 개인적으로 서브 시스템에 Zphono XRM을 도입한 건 순전히 성능 이상, 이하도 아니다. 이 외에도 여러 리뷰를 통해 패러사운드의 현역 앰프들에 대한 성능을 가늠해본 적이 있다. 이번엔 본격 프리, 파워앰프다. 그중에서도 패러사운드를 대표하는 레퍼런스급 모델이라서 일단 반갑다.

JC 2 BP 프리앰프부터 살펴보면 JC 2 프리앰프를 개선해 발표한 버전으로 현재 패러사운드 프리앰프 중 최상위 모델이다. 총 여섯 조 분량의 RCA 라인 입력을 지원하며 두 조의 XLR 입력도 마련해 놓은 모습. 입력단은 금/은 접점 릴레이를 사용해 음질 열화를 최소화하고 있다. 출력단 또한 RCA 및 XLR 출력 모두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어 입/출력단 활용 폭은 충분해 보인다.


내부를 들여다보면 기본적으로 전원부를 신호 전송 경로와 격벽으로 분리, 차폐시킨 모습이다. 입/출력단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전원부는 R-코어 형태의 오디오 전용 트랜스포머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더불어 프리앰프에 필요한 여러 컨트롤 부분이나 릴레이, LED 등에 대한 전원은 별도의 전원부를 통해 공급된다.

더불어 증폭단의 경우 좌/우 신호를 듀얼 모노 타입으로 설계한 모습이다. 모두 수작업으로 선별한 FET 소자를 활용했고 신호 전송 구간엔 커패시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다이렉트 커플드 설계를 취하고 있는 부분도 음질적인 면을 최대화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 프리앰프의 심장인 볼륨은 리모컨으로 조정 가능한 전동 볼륨이며 특이하게 좌/우 게인을 별도로 전면에서 조정 가능하다. 게인 컨트롤엔 TDK 제품을 좌/우 별도로 활용한 모습으로 프리앰프에서 게인 활용 기능도 유용하다.

파워앰프는 JC 5라는 모델이다. 최상위 모델 JC 1+의 바로 아래 모델로서 JC 1+의 스테레오 버전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듯한 스펙을 자랑하고 있다. 존 컬이 이전에 설계해왔던 앰프가 대부분 그렇듯 여기서도 정통파 아날로그 회로 설계의 진면모를 피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JC 5는 AB클래스 증폭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입력단엔 JFET, 드라이브엔 MOSFET을 사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출력단엔 페어 매칭을 통해 선별된 총 24개의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를 탑재한 모습.


다량의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를 통해 대출력을 구사하려는 JC 5이니만큼 대용량 전원부는 필수. 약 1.7kVA 용량의 토로이달 타입 트랜스포머를 탑재한 모습이다. 여기에 전기의 저수지 역할을 하는 커패시터 뱅크엔 132,000uF라는 대용량의 루비콘 필터 커패시터를 투입하고 있다. 입/출력단을 제외한 전원부가 파워앰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듯하다. 이로써 출력은 8옴 기준 4백 와트, 4옴 기준 6백 와트, 그리고 브리지 모드로 구성했을 땐 무려 1200와트 출력을 구사하는 파워앰프가 바로 JC 5다.


시청


최근 많은 AB클래스 앰프들이 그렇듯 JC 5도 저출력에선 A클래스 증폭을 보인다. 약 12와트까진 클래스 A, 그것도 퓨어 클래스 A 증폭을 한다는 것이 패러사운드의 설명이다. 게다가 스피커가 최소 1.5옴까지 떨어져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인다고 하는데 상당히 뛰어난 증폭 특성을 보이는 앰프로 판단된다. 프리/파워 앰프 모두 공히 RCA 및 XLR 단자를 지원하므로 XLR 입/출력단을 활용해 세팅했다. 소스 기기는 린 Selekt DSM, 스피커는 B&W 802D3를 활용했다.

Anne Bisson  - September in Montreal
Four Seasons In Jazz; Live At Bernie’s

본격적인 시청에 앞서 항상 들어보는 음원이 있다. 예를 들어 XLO 번인 & 테스트 음원으로 정위상, 역위상 체크를 해보는 것. 이 음원 재생 시부터 위상이 매우 명료하게 표현되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보컬, 피아노 등 비교적 단출한 녹음부터 들어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음상이 매우 명료하며 외관선이 아날로그 엘피처럼 자연스럽다. 앤 비송의 ‘September in Montreal’ 같은 곡을 들어보면 확실히 중역대가 도톰하며 절대 얇게 부서지지 않고 담백한 톤을 가지고 있다. 최근 앰프들에서 보기 힘든 진공관 같은 음색이 깃들어 있는 모습이다.

Keith Jarrett
Sun Bear Concerts Piano Solo

좀 더 집중적으로 피아노 연주에서 음색, 톤 컬러, 질감을 들여다보았다. 키스 자렛의 [Sun Bear Concert] 같은 곡에서 뚜렷한 특색을 드러냈다. 스가노가 녹음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배음이 삭제되지 않고 충분히 드러난다. 마치 음악마다 공연한 도시의 정취가 떠오를 정도로 섬세하며 선명한 앰비언스가 담겨있다. 단단하되 딱딱하지 않고 말랑말랑한 표면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힘없이 무너지지 않는다. 차가운 빙판을 지치기보단 적절한 잔향을 통해 온도감을 불어넣고 있는 모습. 피로감이 없어 오래 들어도 지치지 않는다.

Gary Peacock, Ralph Towner - Flutter step
Oracle

게리 피콕과 랄프 타우너가 함께 한 [Oracle] 중 ‘Flutter step’에선 명징하면서도 부드럽게 리듬을 타는 게리 피콕의 더블 베이스가 흥겨움을 더한다. 대체로 너무 부드러운 경우 페이스를 잃고 엉키기 쉬운 속인데 축 늘어지지 않고 적당한 텐션으로 조이고 풀어준다. 더블 베이스 사이를 기만하게 오가는 랄프의 12현 기타는 여유 있게 공기를 밀고 당기며 추진력과 역동감을 잘 살려냈다. 마치 손가락 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가는 한 마리 물고기처럼.

Kanye West - Runaway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좀 더 역동적이며 다이내믹한 녹음을 재생해보자. 사실 현대 하이엔드 앰프들 중 투명한 음색 표현이나 정적인 순간 포착 능력이 뛰어나되 시간축 특성, 즉 물리적 움직임과 리듬감이 쳐지는 앰프들도 꽤 있다. 하지만 패러사운드는 올라운더이면서 매칭을 크게 타지 않는다. 칸예 웨스트의 ‘Runaway’ 같은 현대적인 팝 녹음에서도 중립적인 균형감 위에서 차분한 음색을 가진다. 그러나 리듬감, 페이스 & 타이밍 측면에선 수선을 떨지 않으면서도 탄력감 좋게 앞으로 추진한다. 기본적으로 스포츠카보단 패밀리 세단 같은 특성을 지닌 앰프다.

Kirill Gerstein
Gershwin: 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 in F major
Gershwin: Rhapsody in Blue, Piano Concerto in F

갑자기 거대한 폭풍우가 몰아치는 듯한 앰비언스와 가속력으로 규모와 스케일, 스피드를 앞세운 앰프는 아니다. 대신 규모와 스케일보단 피로감 없이 지혜롭게 완급조절을 해내며 정돈된 무대를 촘촘히 그려낸다. 마이크로 다이내믹스가 좋지만 진공관처럼 차분한 소릿결을 만들어낸다. 음원을 마구 분석해내려고 하기보단 여유 있고 탄력적으로 움직이며 음악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드는 면이 돋보인다. 무대 전/후 레이러링은 깊고 차분한 편이다. 감상자를 향해 달려 나오기보단 무대 안쪽으로 감상자를 불러들이는 힘이 내재되어 있다.


총평


패러사운드 JC 2 BP와 JC 5가 표현하는 세계는 지극히 음악적이며 더불어 충분한 힘을 겸비하고 있다. 제프 롤랜드처럼 배경을 새하얗게 지워버리지도 않으며 매킨토시처럼 중후한 맛을 전면에 내세우지도 않는다. 일렉트로콤파니에처럼 자신의 독특한 빛깔을 드러내지도 않는 중립적 토널 밸런스 때문에 쉽게 질리지도 않는다. 굳이 비교하자면 마크 레빈슨 같은 모범생 계열에 더 가깝다.

1970년대부터 마크 레빈슨과 소타, 벤데타 등 다양한 브랜드와 일하며 아날로그 증폭 관련 산업 전반을 가로질러온 존 컬의 능력은 패러사운드에서 완성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음악을 중심으로 프로와 홈 오디오 등 넓은 바운더리를 경험한 그의 시간은 결국 쓸데없는 겉치장을 쏙 뺀, 담백한 하이엔드 앰프로 완결 지어졌다. 진공관과 트랜지스터 사이 그 어딘가 증폭의 무풍지대에 패러사운드가 있다. 21세기 현재 웰 메이드 앰프의 교과서 같은 존재다.

Written by 오디오 칼럼니스트 코난

Parasound JC 2 BP Specifications

Frequency Response

5 Hz - 100 kHz, +0/-3 dB

Distortion

THD: < 0.003% at 100 Hz 
THD: < 0.005% at 20 kHz 
IM: < 0.003%

S/N Ratio > 116 dB, input shorted, IHF A-weighted
> 104 dB, input shorted, unweighted
Crosstalk > 100 dB at 10 kHz
> 90 dB at 20 kHz
Gain 14 dB, maximum
L, R Gain Control Range - 10 dB
Input Impedance Unbalanced: 30k ohms
Balanced: 30k ohms per leg
Output Impedance Unbalanced: < 60 ohms
Balanced: < 60 ohms per leg
Input Sensitivity 200 mV for 1 V output
Total Gain: 14 dB
Maximum Output: 8 V
XLR Pin Identification 1 = Ground (Shield)
2 = Positive
3 = Negative (Return)
AC Power Requirement 110 - 120 V or 220-240 V, 50 - 60 Hzs
(Set AC Voltage switch on rear panel)
25 watt standby; 30 watts when turned on
Dimensions Width: 17 1/4" (437 mm)
Depth: 16" (406 mm)
Height, with feet: 5 7/8" (150 mm)
Height, without feet: 5 1/4" (133 mm)
Weight Net: 24 lbs. (11 kg)
Shipping: 36 lbs. (16.4 kg)
Rack Mount Accessory HRA 3 (May be purchased separately)
Parasound JC 5 Specifications
Power Output – Both Channels Driven 400 watts x 2, 8 Ω 
600 watts x 2, 4 Ω
Power Output – Bridged Mode  1200 watts x 1, 8 Ω 
Bridged 4 Ω operation is not recommended
Power measurement parameters are at 120 VAC 0.05% THD, RMS continuous power, 
full audio band (20 Hz - 20 kHz)
Current Capacity  90 amps peak, per channel
Slew Rate > 130 volts per microsecond
Frequency Response 5 Hz - 100 kHz, +0/-3 dB 
20 Hz - 20 kHz, +0/-0.25 dB
Total Harmonic Distortion
(THD) 
< 0.05 % at full power 
< 0.03 % at typical listening levels
IM Distortion  < 0.04 %
TIM  Unmeasurable
Inter-channel Crosstalk  > 87 dB at 1 kHz 
> 72 dB at 20 kHz
Input Impedance  Unbalanced: 33 kΩ 
Balanced: 66 kΩ,(33 kΩ per leg)
Total Gain  29 dB
Input Sensitivity for 28.28 V Output into 8 Ω  Unbalanced: 1 V 
Balanced: 1 V per leg
S/N Ratio  > 116 dB, input shorted, IHF A-weighted 
> 111 dB, input shorted, unweighted
Damping Factor  1000 at 20 Hz
DC Trigger Requirements  +9 Vdc to +12 Vdc, 5 mA
Audio Trigger Requirements  2 mV - 10 mV
XLR Pin Identification  1 = Ground (Shield) 
2 = Positive 
3 = Negative (Return)
Dimensions  Width: 17-5⁄8" (448 mm) 
Height without feet: 7-1⁄8" (181 mm) 
Height with feet: 7-3/4" " (197 mm) 
Depth: 20" (508 mm) 
Depth with cables: 21-1⁄2" (546 mm)
Net Weight  73 lb. (33.1 kg)
Shipping Weight  90 lb. (40.8 kg)
Power Requirement  Standby: 1 Watt 
Idle (no music playing): 225 Watts 
Typical listening levels: 400 Watts 
Maximum: 1500 Wa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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